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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비뚜바</title>
    <link>https://brunch.co.kr/@@8ElK</link>
    <description>前 직장인, 現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現 중학교 교사 이나, 前 교사를 꿈꾸며 제가 가는 길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5:4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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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前 직장인, 現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現 중학교 교사 이나, 前 교사를 꿈꾸며 제가 가는 길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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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로한 교사 A, 서운한 학부모 B - 떠나고 싶고, 버티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7</link>
      <description>오랜 휴직 끝에 저경력 교사로 복직하고 2학기 째를 보내고 보니, 너덜너덜해진 멘탈, 아픈 몸, 저질 체력과 함께 '내가 과연 학교에서 생존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이 남는다.  아이들은 미성숙하고 이기적이며, 학부모들은 참지 않는다. 수업 시간에도 개차반인 아이들이 많고 담당 교과 나름의 고충이 있지만 차라리 수업만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K%2Fimage%2F8nRUF99Asif6CVmmuzviwUjpJ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8:01:33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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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발달센터의 단상  - 마음이 지옥인 어린아이의 엄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6</link>
      <description>어느덧 우리 아이도 발달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지 5년. 이제는 &amp;lsquo;졸업&amp;rsquo;을 앞둔 대선배가 되었다. 만 8세의 아이가 4년 넘게, 인생의 절반을 발달센터를 다니며 컸구나.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다.   하지만 속도 모르고 아이는 해맑기만 하다. 같이 치료받는 친구와 &amp;quot;야 너 여기 몇 년 다녔어?&amp;quot;  &amp;quot;나? 3년?&amp;quot; &amp;quot;오 난 5년인데, 내가 이겼네? 하하하&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K%2Fimage%2FxL0c2CqCqXxmPWi21dX--u230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9:11:36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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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뱀한테 900번 물려와 - 감정조절 전쟁사</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4</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난 너무 내성적이어서 걱정이지 않았어?&amp;quot;  &amp;quot;엄마가 피아노 학원 처음 혼자 보낸 날, 무서워서 밖에서 못 들어가고 서성이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해.&amp;quot;라고 말하자, 엄마는  &amp;quot;야 그게 다 사회성인 것 같다. 쟤는 그런 게 없잖아.&amp;quot;라고 우리 아이를 가리키며 속삭이신다. 치료의 시작부터 우리 부부의 고민을 같이 나눠 들어주셨던 친정 엄마도 이 분야의 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K%2Fimage%2FphmKTWgf6BTzfzmJxoMiHs7uv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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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늪  - 생활기록부가 알려준 뜻밖의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5</link>
      <description>기말고사가 끝나고 교실에서 아이들이 방학 전까지의 해방된 날들을 만끽하는 동안, 교무실에서는 교사들의 &amp;lsquo;생기부 지옥&amp;rsquo;이 시작된다. 본격적인 생활기록부 작성을 알리는 교무부의 쪽지를 시작으로, 상담 일지, 독서 기록, 행동발달, 과목별 세부 특성, 진로 활동, 출결 마감, 동아리 누가기록 등등 도대체 뭐가 그리 많은지 셀 수도 없다. 절대 들어가면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K%2Fimage%2FkA4TRKZfqWY9xJQo4VTONZsDW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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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되바라진 아이  - 우리 아이가 불편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2</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저 할머니 먼저 내리시라고 양보하자.&amp;rdquo; 평소에 엘리베이터에서 1등으로 내리는 것에 집착하던 아이가 무슨 결심을 한 듯 자랑스레 칭찬받을 준비를 하고 말을 했다. 하지만 새치가 좀 많았을 뿐, 어디서도 할머니라고 불리기 어려워 보였던 이 아주머니는 &amp;ldquo;어머 얘, 내가 할머니로 보이니?&amp;rdquo; 라고 물으시고는 아이가 &amp;ldquo;네!&amp;rdquo;라고 대답하자 불쾌해하며 급하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K%2Fimage%2FVgvphH4qOicXHI_L_E2jUKKXZ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0:16:50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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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 애들은 왜 그럴까? - 이것은 조련인가, 교육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3</link>
      <description>중학생 남자아이들을 다루는 데 여자인 나의 성별은 핸디캡인 것 같다. 여자임에도 분명 아주 숙련된 선배 선생님들은 근엄한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아이들을 제압하시지만, 나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일단 이 핸디캡을 극복하려면 샤우팅과 자극적이고 명료한 말이 필요하다. &amp;ldquo;입을 닫고 궁둥이를 의자에 붙여라!!!!!!!!&amp;rdquo;   덩치는 이미 클 만큼 커서 길 가다 만</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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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사항: 자폐스펙트럼 - 기적을 바랐던 시간의 끝에서,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ElK/30</link>
      <description>&amp;ldquo;어머니, 아버지께서는 나름의 노력을 하셨겠지만,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 아이는 경하지 않아요. 더 노력하시고 하나하나 다 가르치시고 많이 투자하면서 키우세요.&amp;rdquo; 자폐스펙트럼의 권위자인 교수님을 처음 만나는 날이었다. 그녀는 건조한 말투로 우리 부부를 보며 이렇게 말했다.  아이의 특별함을 인지한 것이 4년 전. 어떤 의사를 만나야 하는지 수소문</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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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아이들은 왜 그럴까? - -열고 싶지 않은 판도라의 상자</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9</link>
      <description>중2 여자 아이들의 교우 관계는 변화무쌍하고 참 피곤하다.  조용하게 친구들과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던 B가 찾아와서 배가 너무 아파서 조퇴를 하겠다고 한다. 착실한 학생인 B가 아프다고 하니, 보건실에 다녀왔는지 묻고, 다녀왔는데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아이의 상태를 설명하고 조퇴를 하도록 했다.  다음 날 우연</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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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feat. 더 글로리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7</link>
      <description>반에 A가 따돌림을 당했던 적이 있다. 드라마나 뉴스에서 보는 것처럼 심각한 괴롭힘은 아니지만, 담임 입장에서는 너무 고민이 많았다. 내가 초임 교사라, 반 운영을 잘하지 못해서였을까,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자책과 후회 등   그때 당시 내 입장을 정리해 보면 이랬다. 아이들이&amp;nbsp;이유 없이 A를 피한 것은 아니었다. 나름의 사건들이 있었고 전</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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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잘못이 아니예요 - 특별한 육아가 나에게 남긴 것 2</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5</link>
      <description>살면서 내가 해낸 작은 성취들은 다 내가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내 실패들은 나의 의지,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진단을 받기까지 가장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은 평균의 범주에서 벗어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었다. '내가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왜 너는 이것밖에 안되니?' 라는 생각이었으려나. 자신도 이유를 모른 채 그렇게 태어난 아이</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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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가 괴로운 이유 - 내 아이가 겪을 현실의 참담함</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4</link>
      <description>특별한 아이를 키우면서 학교에서 일하는 것의 최대 단점은 내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있을지의 처절한 현실을 매일 마주한다는 거다.         경계성 지능으로 사회성이 떨어지고 자기중심적인 A가 아이들이 자신의 말투와 행동을 놀린다고 울며 하소연을 한다. 저경력 교사라서 노하우가 부족해서인지 그 아이들에게 내가 알고 있노라며 주의를 줄 수는 있으나, 이미</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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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놈, 놈, 놈&amp;nbsp; - 규칙 어기는 놈, 고자질 하는 놈, 방관하는 놈</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3</link>
      <description>교실에 있는 30명이 넘는 아이들을 보면, 누구 하나 똑같은 아이들이 없다. 이렇게 다른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반나절을 같이 지내니, 사건 사고가 없는 것이 이상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요즘 나는 학교의 인간 군상들을 크게 3가지로 나눠 보게 된다.  먼저, 규칙을 어기는 놈. 핸드폰을 내지 않거나, 교복을 입지 않거나, 다른 반에 출입을 한다거나,</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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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께 올리는 나의 변명 - 저, 교사도 오래 못하겠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8ElK/20</link>
      <description>아이의 진단서를 받고 휴직을 시작하며, &amp;lsquo;아, 경력도 없는 상태로 이렇게 기약 없이 휴직을 하고 나면 내 나이가 몇일까?&amp;rsquo; &amp;lsquo;아직 적응도 안 된 이 일을 이렇게 두고 가면, 내가 다시 돌아와서 적응은 할 수 있을까?&amp;rsquo; 라며 걱정을 했었다.  그래도 그때는 그건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내가 낳은, 나의 온전한 책임인 이 아이가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나마 편해지</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20</guid>
    </item>
    <item>
      <title>특별한 육아가 나에게 남긴 것&amp;nbsp; - 내가 40대 저경력 교사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lK/18</link>
      <description>아이가 한국 나이로 5살이 되던 해, 처음 유치원을 보내면서 아이의 남다름을 인지했다. 정말이지 죽고 싶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 했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게 죽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   아이의 진단서를 받고 바로 휴직을 했다. 그때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와 같</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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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2들과 수업을 하는 일에 대해 - 저경력 교사 생존기 - 중2에게 &amp;lsquo;적당히&amp;rsquo;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lK/17</link>
      <description>1.&amp;nbsp;수업에 대한 동기가 매우 낮다.  수업에 대한 동기는 누구보다 낮은데, 작은 사탕이 때로는 어마어마한 동기가 된다. 아니 이게 대체 뭐라고? &amp;ldquo;얘들아 이거 해볼 사람?&amp;rdquo; &amp;ldquo;쌤 이거 하면 뭐 주시나요?&amp;rdquo; &amp;lsquo;아니 저것이...&amp;rsquo; 심지어 사탕 종류에 대한 호불호도 생긴다. 사탕 없는 원활한 수업, 가능한가요?   2. 게임에 진심이다.  복습을 하는 차시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9:57:05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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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같은 새학기의 아름다운 풍경 - 저경력 교사 3월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lK/16</link>
      <description>1. 얘들아 실은 내가 너희보다 더 떨려.  아이들이 서로와 선생님의 간을 보는, 1년 중 가장 조용한 3월 첫 날. 아이들의 긴장한 얼굴이 역력하다.  종이 치면 자리에 바로 앉아서 조용히 선생님을 기다리는 진풍경은 이 때가 아니면 볼 수 없다. 3월 둘째 주만 되어도 이 모습은 마치 전생처럼 까마득해진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내 이름 석자 알려주고</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2:31:40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guid>https://brunch.co.kr/@@8ElK/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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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햇병아리 교사 - 경력은 없고, 열정은 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lK/15</link>
      <description>4년의 휴직 끝에 다시 학교로 간다.  엄밀히 따지면 4년전에는 아이들이 코로나로 등교를 못하는 날이 많았던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그 해의 교직 생활을 &amp;nbsp;진정한 학교 생활 1년으로 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 9년 전 신규로 1년을 보내고, &amp;nbsp;올해 8년 만에 교실에서 진정한 의미의 '전쟁'을 치른다. 3월의 첫 등교일, 도로에 생각보다 차가 많다. 예상한 시간</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2:29:58 GMT</pubDate>
      <author>뚜비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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