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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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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동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4:44: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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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우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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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verr에서 세션연주자를 구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uW/10</link>
      <description>먼저 결과물부터 공개합니다.https://soundcloud.com/composerdk/mmbosstemporary 아직 믹스 중이며, 마스터링이 되지 않은 상태임을 밝힙니다.&amp;nbsp;이 곡은 제가 현재 개발에 참여 중인 게임 '메이드 마스터'에 삽입될 곡입니다.메이드 마스터 OST 작업을 시작할 때, 전반적으로 잔잔한 장면에서는 재즈 풍, 전투 부분에서는 JR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12:03:13 GMT</pubDate>
      <author>김동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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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자주 사용하는 가상악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uW/7</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가상악기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상악기가 아닌 '자주 사용하는' 가상악기에 대한 글을 썼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좋은 소리를 내는 악기보다는, 어느 음악에서든 잘 어울리거나 사용하기가 편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악기들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게임 음악 / 사운드 제작을 하고 있으며,</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05:25:34 GMT</pubDate>
      <author>김동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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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악기의 용량이 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uW/6</link>
      <description>제 작업용 PC는 각각 용량이 1TB인 SSD 3개와 HDD 1개가 달려있습니다. 총 4TB의 용량이죠. 효과음도 많이 모아놨고, 각종 프로젝트 파일, 그림, 문서들도 많지만 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가상악기들입니다. 각각의 가상악기가 몇 GB에서 많게는 수백 GB까지도 차지합니다. 왜 이렇게 가상악기는 용량이 큰 걸까요? 이 주제에 대해 논하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KrC0iCOJg-2uUQiHquMUp50J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4:34:15 GMT</pubDate>
      <author>김동우</author>
      <guid>https://brunch.co.kr/@@8Eu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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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음감이 꼭 유리하지는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uW/1</link>
      <description>가끔 절대음감이 엄청난 음악적 능력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절대음감이 음악과 관련이 있는 능력인 것은 맞지만, 절대음감 = 음악 능력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amp;ldquo;이 선은 11.5cm고 색깔 RGB값은 41, 35, 118이야&amp;rdquo; 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해서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울 없이도 소금을 31g 만큼 집고 쌀을 187톨</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6:50:15 GMT</pubDate>
      <author>김동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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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번역자가 번역했는데도 게임 번역이 어색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uW/4</link>
      <description>Hello가 한국어로 무엇일까요? 존댓말일 상황에서는 &amp;lsquo;안녕하세요&amp;rsquo;, 반말일 상황에서는 &amp;lsquo;안녕&amp;rsquo;이라고 번역해야겠죠. 그냥 아무 맥락 없이 Hello가 뭐냐고 묻는다면 천재적인 번역자라도 하나로 딱 잘라서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임 번역 시에는 맥락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스프레드시트를 보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eY3jXxObSediyQSVN8RbogCSN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06:59:57 GMT</pubDate>
      <author>김동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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