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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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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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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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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만남은~~ - 숙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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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 #만남 #배려 #술병 #숙취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계와 만남은 서로의 배려와 양보도 필요하다~~ 내 생각만 주장하고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살고 표현한다면 어느 한쪽이 힘들다. 나이가 들수록 만남과 관계를 줄이고 혼자 노는 방법을 깨치고 있다~~ 관계는 잘 녹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다  어제 먹은 술의 양이 문제인가? 지인이 준 홍어를 찜으로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1CJcRHEWa4iuU1LgyqFCiQhbM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8:16:58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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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시작일까? 끝일까? - 시작과 또 다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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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 평탄하지는 않은 직장과 동료였다. 1년 반이란 시간 동안 지지고 볶고 힘겹게 보내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배울 점을 배우고 하면서 지낸 시간~ 일하는 동안은 너무 힘들고 바빠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은데, 긴 시간과 세월이 흐른 후 추억할 수 있는 긴 시간이 될 것 같다. 정년퇴직이라는 새로운 출발로 떠나는 옆지기 짝꿍선생님이 떠나고,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QKkGAaPBTxkjDm1hrz1X_S2Nd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3:04:23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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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노트와 펜을 꺼내 들었다. - 배지영 작가의 &amp;lt;학교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amp;gt;을 읽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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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학교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amp;rsquo; 책을 읽고 오랜만에 다시 노트와 펜을 들고 글을 써보려고 한다. 직업과 학업에 시간 없다고 핑계 대지 말고 나도 제자리에서 열심히 페달을 돌려보자 넘어지고 일어나고 눈물이 핑 돌아도 자전거 페달을 돌렸던 3학년 민재처럼~  동네서점에서 만난 배작가님과의 인연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배작가님은 그 당시 동네서점의 상주 작가로 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RliTIU1GintEQBHcdk7I8xPb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2:29:31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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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편안해졌니? - 설마~~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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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놀라운 소식을 전해 들었다. 늘 밝았던 니가~~ 너무 가슴이 아프다. 설마? 정말!  니가?  장례식장에서 니 사진을 본 순간 나쁜 새끼 나쁜 새끼~ 니 애들은 어쩌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단 했을까? 자꾸 눈물이 흘러 나온다. 그 곳에 가니 편안해졌니?  웃지마.  #친구 #죽음 #작별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R2BtkIukqs9B290t0iwkHNGGJ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1:27:06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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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하고 맛있는 이벤트 - 세상에 없던 말복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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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복, 중복, 말복을 통틀어 삼복이라고 이른다. 옛부터 복날에는 각 지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시원한 계곡에 가서 음식을 먹으면서 더위를 잊었다고 한다.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삼복 마지막에 드는 복날 말복을 맞아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잠깐이라도 더위를 식힐 수 있을까 해서 더위를 달래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amp;nbsp;  8.14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ip8kwGrOZbM0Qc8-IMwhbSfpv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0:05:14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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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 노인에게 떡국 한 그릇 - 설 명절 떡국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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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약 노인에게 따뜻한 설 명절 떡국 나눔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노인의 기능 및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어르신들의 돌봄 기능 강화 및 결식 예방을 위해 따뜻한 떡국 나눔을 진행하였다. 노인맞춤 돌봄 특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MdjD5ovpIw-m2KkFXvFJXD_ln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4:37:50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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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음 자도 몰라도 음악 모임 할 수 있어요? - ~저 낯가려서 못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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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치고 힘든 여름 날씨만큼이나 심적으로도 축축 늘어지는 그 계절 글쓰기 모임 한 기수 선배님의 SNS 광고가 올라왔다.       &amp;lt;음악감상 모임 회원 모집&amp;gt; 대중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모임 일정, 회비, 신청 방법은 댓글과 문자, 메신저로 연락해 달라는 내용. 팬데믹으로 인해 3년간 중단됐던 음악 모임을 재기하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_mpewMfS52ITmOfq9GepkJJYm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1:29:23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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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권 수익금 이렇게 사용되고 있었다. -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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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 행복한 여행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아래와 같이 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l   아  래 대상 : 군산시 소재기관 및 가족 여행지 : 진안 학동 마을 (다슬기 잡기 체험) 언제 :00000 일시 :0000 인원 :35명 참가비 : 없음 (점심, 버스 제공) 문의처 및 접수처 : (유) 생터환경교육센터 시행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KXaEumoTbaBLF1-wav2m9KtsE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6:37:41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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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난댓글은 상처입니다. - 스스로 행복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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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댓글 문자가 오랜만에 울렸다. 요즘 글을 잘 쓰지 않으니 알림도 잘 울리지 않는다. 우와~ 무서운 댓글이다. '큰 딸은 나의 화풀이 대상이었다'의 글을 읽은 분이 나에게 폭력성에 대한 요즘 같은 세상이었으면 붙잡혀 같을 것이다. 무슨 폭력 한 게 자랑이냐 하면서 너무 무섭게 욕을 섞어 가면서 썼길래 순간 무서운 생각에 덜컥 겁이 났는지 삭제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KQy_2GQ8sm50PEVYcudmQavvT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4:58:45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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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떠난 여수 밤 여행 - 바다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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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오후 운동을 하고 와도 고구마 두 개 먹고 며칠 가슴이 막혀있는 기분이다. 전주친구에게 전화 오늘은 군산에 일하러 와서 왜 전화 안 했는지 투정 부릴 수 있는 30년 넘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amp;quot;나 답답해 어디 가고 싶어~ 바다 보고 싶어~&amp;quot; &amp;quot;그럼 전주로 와. 내가 운전해 줄게 가자~~^^&amp;quot;&amp;quot; 왜 답답한지 왜 그런지 길게 말하지 안 해도 짧게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mbYPIG8o7GAFaYzFu1da1QHFZ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2:51:19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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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은 바로 책이야~을 읽고 나서 - 스마트폰을 너무 일찍 사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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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 폰 없는 초등학교 1학년 강민재는 늘 슬프다. 학교 끝나고 1층 돌봄 교실에 혼자서 가야 하고 가방에 스마트 폰이 있는 친구들은 쉬는 시간에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언제 올 거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가만히 그 소리를 듣고 교실 바닥만 내려다 바라보고 처음 신은 실내화 위로 눈물을 뚝뚝뚝 떨어뜨렸다. 민재는 엄마에게 전화하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스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POcjr4GjBiwiZaGJ0KNcTV4Z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3:37:53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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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 왜 놀이기구가 없어요? - 와글와글 움직이는 놀이터가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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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글와글 움직이는 놀이터가 뭐예요? -선생님 왜 놀이터에 놀이기구가 없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와글와글 움직이는 놀이터에는 놀이기구가 없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놀이터(공원)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은 몸으로 놀아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색하다. 유치원이나 학교가 아닌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놀아본 경험이 별로 없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kXXJda3cFE9wTxXtUNnPdkPsv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3:36:24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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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스러운 관계 - 17년 만에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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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세월 떨어졌다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 언젠가 먹어봤던 음식이 왠지 익숙하고 그리웠던 음식이 있다. 내 입안에서 나도 모르게 반가움을 표현해 주고 입꼬리가 올라가 준다. 사람 또한 별말 안 해도 오랜 세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았어도 많은 소통을 나누지 않았어도 엊그제 만나 사람처럼 말이 술술 나온다. 몇 년에 한 번씩 전화통화 한 번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bTR4PvgdLGGzmEHLNTXy2IAFi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3:52:42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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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워 - 빗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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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무슨 소리이지? 아침을 알리는 소리가 어제와 다르다. 따스한 햇살은 어디로 가고 화장실에 수돗물을 틀어 놓은 줄 알고 일어나서 확인해 보고 창문 쪽으로 가보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있다. 가면 속에 가려진 내 마음속 같구나! 시원하게도 쏟아진다. 더럽게 쌓인 묻은 때 들 싹 씻겨 내려갔으면 좋겠다. 장거리 운전해서 가야 하는데, 조금 일찍 이 포근</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5:57:08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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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돈 버는, 행복한 경단녀입니다. -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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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돈 버는, 행복한 경단녀입니다. 서평가, 주식투자자, 유치원 영어강사, 작가, 대학생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바쁘게 살아가는 주머니작가의 글을 읽게 되었다. 군산 배작가님이 SNS에서 무료로 책을 받을 수 있는 홍보글을 올렸다. 공짜는 뭐든지 좋아하는 게  한국 사람 아니 나이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신청하지 않고 댓글만 달았을 뿐인데, 당첨되었다는 배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YLAUwnGCkf1glWWCPRu_oyH4M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15:35:36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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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새벽에 달려온 저 사람은? - 혼자 떠난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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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선 여수 모텔방에서 새벽을 연다. 어김없이 일찍 눈을 떠서 휴대전화와 책을 펴고 좋은 글귀를 노트에 적고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달래면서 비겁한 놈을 죽이는 글을 한 편 써내려가고 있었다. 전화벨이 울렸다. 이 새벽에 울리는 전화벨은 내가 기다리는 비겁한 놈의 목소리는 아니고 어제 여행오기 전에 같이 점심을 먹던 형님의 목소리다. 여행오기 전에 나의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8sfg4z8K7Al-NedMo8Ph6FypX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03:50:48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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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난 여행 - 50대에 이별을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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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이 아닌 혼자란 용기가 필요하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슬픈 노래의 가사의 노래들이 나의 노래들 같았다. 이별이란 20대에만 아픈 줄 알았다. 50대에도 이렇게 힘들고 아픈 줄 몰랐다.  집에서는 아이들이 있어 눈치가 보여서 아무리 감추려 해도 표현될까 봐 무작정 떠나왔다.  그와 함께 왔던 여행 처음 왔던 여수~마지막 여름 거제도까지 가서 욕이나 실컷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06LpRg27A0yiRk9TUt7S6G6qA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03:26:51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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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가 참는다. - 이병률 시인의 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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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틀' '요즘 제가 참는 건 혀입니다.' 완전 공감한다. 나이가 먹을수록 너무도 분명해서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했던 성격들이 변하고 있었다. 혀가 참고 이가 참고 시인처럼 이를 꽉 물어서 이가 아픈 게 아니라 모든 스트레스가 이까지 몰려 씹는 순간까지 선천적으로 튼튼하게 타고났다고 했던 이가 아프기 시작했다. 한 달에 1번씩 잇몸 치료 시작 퇴사 후 ~</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2:09:28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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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나서 3등 했어요. -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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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봄 날씨처럼 따사로운 햇살에 기분이 좋아지는 여자들의 수다 만나면서 요즘 가라앉은 기분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 눈을 떴는데 기운이 좀 이상하다.       첫 만남 운동하는 사람들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과 간혹 만나서 각종 배드민턴 대회에 파트너로 나갈 수 있다. 아닌가? 나만 가끔 그런가~ 파트너가 고정으로 정해져 있으면 그 사람하고 시간 맞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R1EXpFwR6idPIOb1AMkcM5oNN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1:37:17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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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안 - 늙어가는 것을 어찌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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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 안- 10년 전부터 책을 볼 때 눈에 피로가 급격하게 빠르게 왔다. 립스틱에 작은 글씨를 볼 수가 없어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서 확대 후 확인했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힘이 든다.  작은 아이 둘은 시력이 좋지 않아서 안경을 둘 다 쓴다. 환경적으로 휴대전화 등 많이 본 탓도 있지만, 아빠 탓도 있을 것이다. 나쁜 것은 아빠 탓으로 돌려 보고~ 큰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OV%2Fimage%2FqW5h1XP--R0jCiqMd5_tSUf-4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14:56:31 GMT</pubDate>
      <author>동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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