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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다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8FiT</link>
    <description>방송국에서 작가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맛있는 건강식 한 끼를 온전히  해먹을 수 있는 자유를 지키려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38: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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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국에서 작가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맛있는 건강식 한 끼를 온전히  해먹을 수 있는 자유를 지키려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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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덕의 화려한 날개짓 (명작 재탄생 응모작) - 안데르센 동화, 미운 아기 오리의 현대판 부활</title>
      <link>https://brunch.co.kr/@@8FiT/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미운 아기 오리를 &amp;lsquo;블루덕&amp;rsquo;이라 불렀어요. 노란빛이 감도는 예쁜 오리들과는 달리, 검푸른 빛이 도는 모습에서 어딘지 음산하고 우울한 색과 모양을 지녔다고 말이예요. 비록 사람들에겐 블루덕으로 놀림감이 되었지만, 불루덕은 자신의 진짜 모습마저 사람들이 말하는 침울한 빛은 아니라고 여겼어요. 오히려 찬란하게 빛나는 자신만의 자신감을 갖고 있었죠.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9:42:03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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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불편한 시 - - 폭우 속에 그들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iT/6</link>
      <description>비가 오네 떡볶이가 땡기는 데?  불편한 리뷰 한 줄에 5분 내 콜을 주는, 우아하기 그지없는 형제가 운영하는 어플을 켠다.  슝슝, 눈이 커지고 손이 잽싸다.  할 것을 마친 듯, 창가에 앉았다.  창 밖으로 눈에 들어오는 하나의 그림.  빗속에 배달 기사다.  묘한 기분이 묘하게 찾아올라 한다.  음.. 나는 비를 언제 맞아봤지? 음.. 비 맞는 기분이</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7:59:13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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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임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 - 회사 내 감시자들에 맞선 어느 선임의 성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8FiT/5</link>
      <description>그 선임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저는 혼자 일하는 걸 해 보고 싶어요.&amp;rdquo;  앞으로 돈을 번다면 자기가 혼자 할 수 있는 일로 돈벌이를 하고 싶다는 말이었다. 앞선 회사에서 사람에 데이고, 관계에 상처 받고, &amp;nbsp;황당한데 부당하기까지 한 일을&amp;nbsp;한 두 개 겪은 게 아니었다.  그렇게 퇴사 이튿날 차, 김선경(가명) 선임은 복싱 크로스핏 운동으로 스러진 신체</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2:42:31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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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단 하나뿐인, '개인의 삶' - 회사에서 일기를 씁니다. - 최재천의 '과학자의 서재'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FiT/4</link>
      <description>1. 회사에서 일기를 씁니다.  회사에서 일기를 씁니다. 하루 기본 8시간은 꼬박 앉아 있어야 하는 사무실이란 일터에서, 그나마 집중력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 있을까, 찾고 찾고 제가 찾은 해법은, &amp;lsquo;직장에서 글을 쓰는 것&amp;rsquo; 입니다.  감상을 담은 하루 단상도 좋고, 어떠한 주제를 접하고 쓰는 진지한 고찰도 좋고, 쓰는 행위는 모든 무언가에</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2:24:15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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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처녀작에 라이킷 건 6인 천사 - 누군가의 터치가 소중한 기억이 될 오늘을 그냥 보낼 수 없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FiT/3</link>
      <description>욕심 없이 '기록'을 하고 싶어 시작한 브런치다.   강물에 작은 조약돌 하나 퐁당 던져놓고, 한 호흡 내쉬고 돌아서는 꼬마처럼  사심없는 무심한 첫 글이었다.  그렇게 한 시간 지났을까. 불현듯, 내 글의 안부가 궁금했다.  브런치를 열었다.  분명 내가 설정한 타이틀 색임에도 낯설다.  더욱 낯선 세계는, '라이킷' 이란 세글자다.  라이킷이란 단어 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T%2Fimage%2FLdkXtqR1icLj2ni9Hce56L4PM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14:15:48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8Fi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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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의 에세이는 관찰이다. - 출근길 전철서 날마다 읽어 본 이슬아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8FiT/2</link>
      <description>이슬아의 에세이를 보면,&amp;nbsp;&amp;ldquo;누구는 뭐뭐 한댔다. 누구는 내게 어떻다고 말했다&amp;rdquo;는 이런 문장이 왕왕 등장한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 그녀를 스쳐간 이름 모를 타인들이 이슬아를 보고 하는 평이나 소감, 의견들인데, 이슬아는 자신을 향한 수 많은 &amp;lsquo;타인의 소리&amp;rsquo;들을 그저 글자로 옮겨놓았다는 표현이 맞게 사실적으로 담는다.  나는, 이슬아가 펼치는 스토리텔</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11:09:52 GMT</pubDate>
      <author>파라다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8Fi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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