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8FrP</link>
    <description>어깨너머로 배운 법률 이야기를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싶은 4년차 법무법인 사무직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40: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깨너머로 배운 법률 이야기를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싶은 4년차 법무법인 사무직원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9KPtSPj30okOgVgsmhzqE7uVXo.JPG</url>
      <link>https://brunch.co.kr/@@8Fr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떻게 박봉까지 사랑하겠어, 축구를 사랑하는 거지  - 축구 기자, 누구나 가슴속에 못다 이룬 꿈 하나쯤은 품고 살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FrP/5</link>
      <description>&amp;ldquo;넌 뭐가 되고 싶어?&amp;rdquo;&amp;ldquo;나? 축구 기자.&amp;rdquo;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공무원, 간호사, 선생님 등등의 직업들 속에서 특이하다면 특이한 내 장래희망에 대해 자부심을 가진 적도 있었다. 세미 관종인 나는 누군가 먼저 나의 꿈을 물어주길 바라기도 했다. 축구 기자와 전혀 상관없는 법학과에 진학한 후에도 전공 공부보다 대외활동에 신경 쓰며 &amp;lsquo;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wJqsqJkUa6A35d1my2mjElZi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11:56:00 GMT</pubDate>
      <author>처럼</author>
      <guid>https://brunch.co.kr/@@8FrP/5</guid>
    </item>
    <item>
      <title>내가 슬픈 건 죽어야 해서가 아니라 죽을 수 없어서야. - 잘 죽는 법, 웰다잉(Well-Dying)의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8FrP/4</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행복하지 않아요. 죽고 싶어요. 슬프냐고요? 아뇨. 내가 슬픈 건 죽어야 해서가 아니라 죽을 수 없어서입니다.&amp;quot;   - 104세에 의사 조력 죽음을 통해 사망한 故 데이비드 구달 박사 -    무슨 주제로 글을 쓸지 고민하던 찰나, 문득 영화 코코를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났다.   흔히들 &amp;lsquo;하늘나라로 갔다.&amp;rsquo;고 표현하는 것처럼, 영화 속에서 죽음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Mz03WhLxWJEX4OpZycMnUCDj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4:05:30 GMT</pubDate>
      <author>처럼</author>
      <guid>https://brunch.co.kr/@@8FrP/4</guid>
    </item>
    <item>
      <title>&amp;lsquo;말이 칼이 되는 순간&amp;rsquo; 악플, 그 오만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FrP/1</link>
      <description>&amp;quot;악플러 고소를 한 번 해봤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유명한 대학에 다니는 동갑내기 학생이더라고요. 선처하지 않으면 빨간 줄이 그어진다고 하고, 취업할 때도 문제가 생긴다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와 선처를 해줬어요.&amp;quot;       10월의 어느 날, 스물다섯의 어린 나이에 스스로 세상을 등 진 설리가 살아생전 한 예능에 출연해서 한 말이다. 설리의 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yPvWR3EnF-z1_zfnRYime9nq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08:00:33 GMT</pubDate>
      <author>처럼</author>
      <guid>https://brunch.co.kr/@@8FrP/1</guid>
    </item>
    <item>
      <title>&amp;quot;바람은 피웠지만 이혼시켜주세요.&amp;quot; - 홍상수 감독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그들은 왜 이혼하지 못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FrP/3</link>
      <description>&amp;ldquo;미안하다면서 이혼? 내가 왜 이혼을 해줘야 돼? 내가 뭘 잘못했는데!&amp;quot;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속 등장한 대사다.   '함부로 예약해버렸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H호텔 3시. 기다리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아내 수연(송지효)과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해왔다고 믿고 있던 현우(이선균)는 낯선 남자가 수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rP%2Fimage%2FLjlvnpohb6So9218Z1K9Ayw2S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12:21:37 GMT</pubDate>
      <author>처럼</author>
      <guid>https://brunch.co.kr/@@8FrP/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