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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oudoclo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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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닐고 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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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닐고 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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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어디서나, 타파스 Tapas - 거닐고맛보다 12 코임브라, 세비야, &amp;nbsp;론다, 말라가, 네르하</title>
      <link>https://brunch.co.kr/@@8H8/506</link>
      <description>스페인에는 타파스바가 참 많이 있다. 타파 Tapa는 접시라는 뜻이다. 접시가 요리의 한 종류처럼 불리다니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문화란, 음식이란 참 재미있는 구석이 있다. 스페인 첫 도시 세비야에서부터 포르투갈과 확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라나다에 갔더니 타파스바를 참 많이 추천받기도 했다. 가게마다 개성이 있고, 마치 오마카세처럼 술을 주문하면 알아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v_WRGcE8Uq-qYOobu7sr_R_QEL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56:00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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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엔 스트리트푸드와 푸드트럭 - 거닐고맛보다 11 포르투</title>
      <link>https://brunch.co.kr/@@8H8/503</link>
      <description>유럽의 여름엔 축제가 만연하다. 방문했더니 우연히 축제를 만나게 된 도시가 여럿 있었다. 거리의 음식을 즐기는 편은 아닌지라, 제목과는 다르게 맛보는 빈도는 적었다. 축제와 푸드 트럭의 장면들을 만나보자. 1. Sao Jo&amp;atilde;o, and After +포르투 Porto, 2024년 6월 24일  온 거리와 골목에 사람들로 물결을 이루던 일요일 밤이 지났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ATAEfJhNlrUU2AU-blo-yTE2Q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54:48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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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후 디저트는 젤라또, 요거트 아이스크림, 추로스 - 거닐고맛보다 10 리스본 세비야 네르하 그라나다 발렌시아 마드리드</title>
      <link>https://brunch.co.kr/@@8H8/502</link>
      <description>'식후엔 디저트!'라는 공식은 나에게 어색하다. '식후 커피'가 자연스럽지. 그렇듯 극히 드물다는 사실은 한 회 분량으로 충분하다는 점에서 증명이 된다. 젤라또, 인기 브랜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추러스, 그마저도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동행인이 있을 때였다.  젤라또 Gelato  1. Niva +리스본 Lisboa, 2024년 7월 9일  7월 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9zJIkiyCGstMpvQLpOSxoYoWF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30:15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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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에야 먹자고 모인 사람들 - 거닐고맛보다 09 바르셀로나, 동행 2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H8/501</link>
      <description>빠에야는 1인분 주문 가능한 레스토랑이 극히 드물다. 혼자 여행객에게 방법은마켓에서 커다란 팬에 미리 조리해 놓은 빠에야를 주문하거나 사람을 모일 수 밖에 없다. 맞다, '식사 동행' 말이다.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이틀 연속으로 빠에야 먹자고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다.    1. Bodega Joan +바르셀로나 Barcelona,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E3JYSa9bD2dzqBb_AjdibY6q5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9:00:19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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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먹기 심심하면,  '동행' 게시판을 서성인다 - 거닐고맛보다 08 포르투 세비야 마드리드 바르셀로나</title>
      <link>https://brunch.co.kr/@@8H8/500</link>
      <description>혼자 여행을 다니다 보면, 여러 음식을 맛보기 어렵다. 여러 끼를 먹거나 풍족하게 주문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먹방 유튜버도 아닌데 그렇게 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여행 정보를 공유하는 네이버 카페 '유랑'에서 동행 게시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혼자 여행객이 식사 동행을 제안하기도 하고, 한 도시에서만 함께 투어를 하기도 하며, 이동할 때 렌터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_7AuZlEceQhJb_P-7DnETTzF-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3:00:51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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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미사 전, 브런치 카페 - 거닐고맛보다 07 포르투 바르셀로나</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9</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이면, 포르투 숙소 아래 골목에 있는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고 대성당에 미사를 드리러 가는 루틴이 생겼다. 2주 지내는 동안, 2번의 일요일이 있었으니 루틴이라고 하기엔 횟수가 너무 적다고 볼 수 있다만, 기분 좋은 주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 참고로 나는 가톨릭 교인이 아니다. 유럽 어느 도시든 여행할 때면, 미사에 참석하곤 한다. 건축물은 그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9XcI7ThqfZ7fSIFVT2O0jhccO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1:20:46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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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질 수 없지! 스페셜티커피 - 거닐고맛보다 06 포르투 코임브라 리스본 세비야 말라가 네르하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8</link>
      <description>포르투갈 커피는 어떨지 몰라 원두 한 봉을 가지고 출국길에 올랐다. 그날 새벽에 싼 짐, 먼가 빠진 것 같았다. 숙소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기 위해 챙긴 에어로프레스. 그런데 종이필터가 없다! 에어로프레스의 기본 구멍은 (분쇄하지 않은 원두가 들어갈 정도는 아니지만) 꽤 크다. 우선순위에서 내렸다가 포르투에서 머무른 지 일주일 뒤부터 카페를 찾아 나섰다.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5wnKLrF3-7CO2vC_VUEmmushw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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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분 해물밥 식당을 찾아서 - 거닐고맛보다 05 포르투 리스본</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7</link>
      <description>해물밥은 기본적으로 2pax였다. 스페인에 가서는 빠에야도 그랬다. 해물밥 먹으려고 매번 식사 동행할 사람들을 찾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일정 조율하는 것이 쉽지 않단 말이지. 그래서 1인분 주문이 가능하다는 곳을 찾아냈다. 물론, 3~4인분해서 푹 끓여 와 솥에서 떠먹는 게 더 맛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나는 그런 해물밥 맛집은 가지 못했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irwtIbI64cy6H-hiUV0uBlgpYX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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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먹는 대구 Bacalhau &amp;agrave; Br&amp;aacute;s - 거닐고맛보다 04 포르투Porto,&amp;nbsp;리스본Lisboa</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6</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였다. 호텔 프런트에서 물었다. 로컬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추천해 달라고. 몇 군데를 소개해주었다. 그중에서 강추한다는 것이 있었다. 이 메뉴는 어디서든 먹어보라는 것, 발음만으로는 알 수 없어 검색을 위해 직접 써달라고 했다. 바칼라우(Bacalhau, Codfish), 대구였다. 뒤엔 본래 'Br&amp;aacute;s'라 써야 하는 것 같은데, 'Br&amp;aacu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MhuYC-KWtopymubSgnze-tP08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1:08:13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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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그 타르트 말고, 나타 Nata - 거닐고맛보다 03 포르투Porto와&amp;nbsp;리스본Lisboa</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5</link>
      <description>포르투에 가면 나타는 꼭 먹어보라고 말했다. 나는 평소 디저트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국내에서 에르 타르트를 먹어보려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다. 카페에 가서도 휘낭시에, 스콘 정도 먹곤 한다. 그런데 말이다. 포르투는 달랐다. 나타의 원조라는 리스본의 이곳도 다르다. 어디가 원조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포르투에서 만난 사람들이 얘기한 곳만 해도 매우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SmDichB_buMTudSk0gPNHCW2q_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8:59:59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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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뽈뽀Polvo, 문어 스테이크와 샐러드 - 거닐다맛보다 02 포르투, 리스본, 카스카이스, 라구스, 파루, 마드리드</title>
      <link>https://brunch.co.kr/@@8H8/494</link>
      <description>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릴드 뽈뽀Grilled Polvo'는 우리의 삼겹살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집에서도 문어 스테이크를 자주 해 먹는지 알 수 없지만, 왠지 그럴 것 같았다. 한국에서 삼겹살이 떠오르듯 여행 내내 내겐 뽈뽀 요리가 그렇게 자주 생각났다.  이베리아 반도에서 만난 음식들  나는 미식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8axQYkqQyVd1EdOHJ4P6tCvJ8O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4:59:49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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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샌드위치, 프란세지냐와 비파냐 - 거닐다 맛보다 01 포르투갈 포르투Porto와&amp;nbsp;리스본Lisbo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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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역 축구 클럽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는, 도우루 강변의 한 식당에서 직원에게 추천 메뉴를 물었다. 그는 동양인들이 오면 다들 주문한다는 해물밥과 그린 와인을 가리켰다. 하지만 그에게 &amp;quot;당신이라면 무얼 먹겠느냐?&amp;quot;고 다시 묻자, 그는 망설임없이 '프란세지냐(Francesinha)'라고 답했다. 나는 곧바로 그걸 달라고 했다.   이베리아 반도에서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TkfpFhxem-P7Oq4nMxwZER2Wk0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10:17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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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사 Le&amp;ccedil;a 조수 풀장 사전답사 - 07일차 | 6월 25일 포르투 Porto, Portug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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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TNuUWEBjkmKnrQAGo7TGoHNkla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5:0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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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 주앙 축제의 여운, 숨 고르기  - 06일차 | 6월 24일 포르투 Porto, Portug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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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3v7ox3f1QN5WbrtO5FhrWDFy3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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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먹고 미사, 포르투 상 주앙S&amp;atilde;o Jo&amp;atilde;o 축제 - 05일차 | 6월 23일 포르투 Porto, Portugal</title>
      <link>https://brunch.co.kr/@@8H8/480</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W6rUQ7E9M-gYnmgYEn2P6okvZm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3:40:23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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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 첫 바다, 포즈 두 도우루Foz do Douro - 04일차 | 6월 22일 포르투 Poro, Portug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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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HlHyRqLJ3dwjXIEgcgLTrM-yt7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6:34:17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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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장, 미술관과 포르투 와인저장고  - 03일차 | 6월 21일 포르투Porto, Portug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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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VV4oNo6eazs3pjXrKwDKY_Jbt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5:07:07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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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게 작품 제목 같을까 - 어떤 날의 단상# 202506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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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왜 이 장면을&amp;nbsp;보자마자&amp;nbsp;작품 제목이라고 생각했을까. 대리석 벽 안에 깨끗하게 들어가 있는 엘리베이터의 문과 작품 설명을 가져다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더 문구까지.  수많은 작품 사진을 확인하며 미술관에 다녀온 이야기를 담던 중,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구였다.  Broken Elevator  무엇이 그리도 아프게 했던 걸까, 부서질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Tq4H4GPx4joWfQxj1_-LLe0uj6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00:07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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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엔드 HappyEnd - 어떤 날의 단상# 202506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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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안에 마무리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은지&amp;nbsp;얼마 뒤 정리하기로 결정했던 소식을 들었다.  6월 6일, 상암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방문했다. 혹시나 문 닫기 전에 오지 못할 것을 염려해 조금 이른 굿바이 방문이었다.  마지막 날인 오늘, 다행히 어떤 일정도 없어 오픈 시간에 맞춰 인덴트 커피룸을 향해 달렸다.  영화 '해피엔드Happy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NY-89zzCBAd8iNQsiuJFJFQCCe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2:42:17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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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 동네 한 바퀴 - 02일차 | 6월 20일 포르투 Porto, Portug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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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2024년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베리아 반도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니스로 펼쳐진, 유랑에 가까운 여행기다. 여행의 시작점 포르투와 언젠가는 가보리라 생각했던 그라나다의 라 알함브라, 그리고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는 바르셀로나 정도가 떠나기 전, 머릿속에 떠오른 장소들이다. 그 외에 닿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2Fimage%2FU3Z2hJBH6XItGKV22WsRPorKGK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4:04:02 GMT</pubDate>
      <author>cloudoclo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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