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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ji Jeong</title>
    <link>https://brunch.co.kr/@@8H8P</link>
    <description>긴밀하게 엮인 일(Work)과 삶(Life)의 매듭.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엮어나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5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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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밀하게 엮인 일(Work)과 삶(Life)의 매듭.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엮어나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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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디자이너로서의 인터뷰 - 그래픽디자인, 2016~2021,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8H8P/8</link>
      <description>2021년에 열린 전시 &amp;lt;그래픽디자인, 2016~2021, 지금&amp;gt; 에서 활용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인터뷰. 서랍 안에 들어있던 3년 전의 인터뷰를 다시 읽으며 이 때의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지금의 나는 얼마나&amp;nbsp;&amp;nbsp;여전하고 또 얼마나 바뀌었는지&amp;nbsp;같은 것들을 돌아보고 생각했다. 이 때는 이 회사에 다니고 있었지... 지금의 나는 2021년의 나는 상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q9GNgG-eWrJ79m3MippAXptyY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2:36:37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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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하며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 &amp;lt;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amp;gt; 훌륭한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8H8P/7</link>
      <description>인플루언서가 새로운 직업으로 떠오르고,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를 선망하며 주목하는 시대다. 인플루언서라는 단어 자체는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실 인플루언서는 어느 시대에던간에 존재했다. 그 시절에는 '인플루언서' 대신 '얼짱'과 같은 그 시대의 언어로 불렸을 뿐.  그런데 요즘의 인플루언서는 과거의 인플루언서와는 약간 다르다. 과거에는 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_PwNqaHTCXhxFp0KgDlUEAYFU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02:57:11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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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팀 어시스턴트가 말하는 토스팀 적응 일지 3 - 토스팀 어시스턴트의 토스팀 적응 가이드 : 1달 ~ 2달</title>
      <link>https://brunch.co.kr/@@8H8P/4</link>
      <description>* 들어가기 전에, 이 글은 과거에 쓰인 글입니다. (작성 시작일 ~ 마감일 : 4/10 ~ 5/7)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입사한지 세 달 차다. 지난 화요일, 팀원분의 계약 연장 제안으로 혼자만의 3MR을 무사히 넘겼고 온보딩의 시기도 곧 끝날 것이다. 2개월 이후부터는 거의 적응을 마치고 자유롭게 주어진 일을 해나가는 느낌이라 이 이상 가이드를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ViuSgYjLQPk4PAWwIIylLlMMV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3:49:39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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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팀 서포팅이 말하는 토스팀 적응 일지 2 - 토스팀 서포팅의토스팀 적응 가이드 : 2주 ~ 1달</title>
      <link>https://brunch.co.kr/@@8H8P/3</link>
      <description>* 들어가기 전에, 이 글은 과거에 쓰인 글입니다. (작성 시작일 ~ 마감일 : 4/10 ~ 5/7)  Week 2 ~ 1 Month   - 일주일이 지나면&amp;nbsp;슬슬 일이 들어오기 시작할 거다.&amp;nbsp;일이 없던 시기가 그리워질 것이다.  - 회사라는 공간이 점점 익숙해지고, 처음에는 마냥 새로웠던 공간들이 당연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럴 때는&amp;nbsp;자리에서 벗어나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qqEoLH_4lz6smJkNJehBXfMM3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8:22:33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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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리워커스&amp;gt;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 일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고,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H8P/5</link>
      <description>나는 맥시멀리스트다. 조금이라도 니즈를 느끼면 길게 봤을 때 필요 없더라도 바로 사버리는 편인데.. 이런 소비습관이 내 통장 사정과 내가 사는 집의 가용 공간 면에서 정말 해로워 요즘은 물건 소비를 최대한 자제한다. 책도 자제하는 품목 중 하나로, (현재 책장 만석. 중고서점에 몇 번 팔아서 그나마 안 넘침) 마음에 드는 책이 생기면 냅다 사기보다는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6inH7kA02wGj_4pNoXgPyML3mu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8:41:57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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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팀 서포팅이 말하는 토스팀 적응 일지 1 - 토스팀 서포팅의 토스팀 적응 가이드 : 입사이틀 차~ 2주</title>
      <link>https://brunch.co.kr/@@8H8P/2</link>
      <description>* 들어가기 전에, 이 글은 과거에 쓰인 글입니다. (작성 시작일 ~ 마감일 : 4/10 ~ 5/7)  토스에서 일하게 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제야 조금 적응해가는 것 같다. 적응이 어느 정도 되어가니 인수인계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새 서포팅(어시스턴트)이 들어온다면, 그때는 나처럼 헤맬 일이 없도록 인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SFK5giPDpQmMkXJeymXS22wkB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7:50:18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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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팀 디자인 서포팅 합격 일지 - 토스팀 브랜드 디자인 서포팅, 지원부터 합격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H8P/1</link>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글은 2월 말에 쓰여진 글로, 잘못 알고 있었으나 입사 후 일을 하며 제대로 알게된 부분 등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최근의 좋은 일. 바로&amp;nbsp;토스 디자인 어시스턴트(서포팅)에 합격했다는 것. 사실은 어시스턴트가 아니라 서포팅이지만, 어시스턴트가 조금 더 범용적으로 알려져있어서 어시스턴트로 칭했다. 어시스턴트는 아르바이트와 인턴이 혼합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P%2Fimage%2FEZ30trhT7O0EjoUGzdC5vCk5R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7:33:54 GMT</pubDate>
      <author>Yunji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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