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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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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직 패션업계 종사자로 아메리칸 캐주얼, 빈티지 아메리칸 컬쳐, 해외 전시회 이야기 등을 이웃 집 형의 아메리칸 캐주얼 이야기 라는 주제로 풀어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7:0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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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패션업계 종사자로 아메리칸 캐주얼, 빈티지 아메리칸 컬쳐, 해외 전시회 이야기 등을 이웃 집 형의 아메리칸 캐주얼 이야기 라는 주제로 풀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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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패션 아이콘 - 말론 브란도 #1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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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동계층의 스탠리(말론 브란도)와 몰락한 명문가의 아가씨 블랑쉬(비비안 리)의 모습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산업화와 함께 급변하는 미국의 모습을 그린 1951년작 영화 &amp;lsquo;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mp;rsquo;     &amp;lt;연극 &amp;lsquo;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mp;rsquo;&amp;gt;는 말론 브란도를 브로드웨이 스타로 만들었고 &amp;lt;영화 &amp;lsquo;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mp;rsquo;&amp;gt;는 그를 할리우드 루키에서 아카데미 남우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RXDTAE4VUEy5uD4wGqJrncWB_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8:06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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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신발 - 페니 로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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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으름뱅이의 신발 로퍼, 로퍼는 클래식 복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아이템 이죠. 클래식과 캐주얼 학교와 오피스까지 장소와 복장에 구애받지 않기에 사랑받고 있는 다재다능한 신발입니다. 그중에서도 현대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페니 로퍼의 이야기입니다.  로퍼의 어원과 최초의 페니 로퍼 Weejuns  로퍼는 끈이 없는 형태의 신발로 그 어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5B3M_F85cJFefGbxkw6-wdM3u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7:04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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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데님&amp;nbsp; - 일본의 워싱 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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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티지 아메리칸 컬처에 빠져있다면 한벌쯤은 소장하게 되는 일본산 셀비지 데님. 다 비슷한 데님인듯하지만 일본 데님에서 특별한 향수와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1900년대 초 군인과 노동자들의 워크웨어로 50년대 할리우드 영화의 인기와 함께 대중들의 패션으로 2020년 지금까지도 가정주부인 우리 엄마, 평일에는 정장만 입으시는 아버지, 대학생 누나, 점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WvrjeCbI0KBI0nzwNQL8IekpH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4:59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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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아메카지 - 아메카지 #5 - 기무라 타쿠야(木村 拓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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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스나로 백서에서의 연기력과 잘생긴 외모로 이슈가 되었던 기무라 타쿠야는 아이돌에서 연기자로 완벽한 변신을 이루며&amp;nbsp;예능과 드라마, 가수,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청년층에 인기를 얻게 됩니다.    특히 젊은 여성층의 지지는 절대적이었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상상하기 어려운 남성의&amp;nbsp;립스틱 광고는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는데 이런 모습이 당시의 인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AHqLHNMpHqrdK9kQO4RjDWd4wF0" width="302"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3:02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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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아메카지 - 아메카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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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 양키 (번외)  90년대 당시 학생 중에는 지마와 또 다른 스타일로 양키라고 불리는 불량학생들도 존재했었죠.   그들과 지마의 가장 큰 차이는 패션이었는데 지마와 다르게&amp;nbsp;양키들은 리젠드 펌이나 펀치 펌 그리고 금발머리를 선호하였고 학생복 바지의 밑단을 과하게 줄여서 본탄(ボンタン) 바지를 입었습니다. 불성실한 느낌의 복장을 선호하였는데&amp;nbsp;비치샌들 형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KObLCjypelDIqNHXbDNIDx1fA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1:54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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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아메카지 - 아메카지 #3 - 지마(Teamer), 하드 아메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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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 시부카지  90년대 일본의&amp;nbsp;베이비 붐으로&amp;nbsp;중 고교 진학생의 수는&amp;nbsp;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그만큼 토요일 밤 시부야 파티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도 늘어갔습니다. 10대들의 파티는 시부야뿐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 전국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타 지역 학생들과 일부 성인들도 시부야로 몰려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amp;nbsp;시부카지는 시부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qZsL0e22yGdeVMXpA3oI0Bzxu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1:24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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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아메카지&amp;nbsp; - 아메카지 #2 - 시부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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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시부카지  시부카지의 유행은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스타일들이 가지를 치기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는 키레카지(キレカジ) 라고 불리던 패션이었는데 깨끗하다라는 의미의 키레이(キレイ)와 캐주얼(カジュアル)의 합성어였죠.   키레카지 스타일은 그 이름처럼 깔끔한&amp;nbsp;아이템이 중심이었습니다. 이 시기 랄프로렌은 '폴로는 패션이 아닌 스타일이다.' 라는 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kFCdKJh2tUl-tmOd9rdbU1DCKro.jpg" width="379"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6:31:08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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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캐주얼 : 아메카지 - 아메카지 #1 - 시부카지</title>
      <link>https://brunch.co.kr/@@8H9p/1</link>
      <description>아메리칸 캐주얼의 유행과 뿌리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궁금한 아메리칸 캐주얼, 워크웨어, 아메카지, 밀리터리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패션 이야기와 썰들을 패션을 전공하진 않았지만&amp;nbsp;기획자로서 혹은&amp;nbsp;편집샵의 디렉터로 현직에서 활동하며 해외의 패션 종사자들에게&amp;nbsp;귀동냥 해왔던 이야기를 이웃에 사는 형 혹은 아저씨의 아메리칸 캐주얼이라는 주제로 풀어볼까 합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9p%2Fimage%2FMdh4A_c7oC9kNJ_7XoCah4D3x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5:16:38 GMT</pubDate>
      <author>치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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