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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희</title>
    <link>https://brunch.co.kr/@@8HAU</link>
    <description>불안의 일기 : 잠들기 전이나 샤워기 아래에서 생각나는 일은 상상하고 축약해서 일기처럼 글로 씁니다. 해시태그 키프키프 : 해보고 싶은 것을 구현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4:5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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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일기 : 잠들기 전이나 샤워기 아래에서 생각나는 일은 상상하고 축약해서 일기처럼 글로 씁니다. 해시태그 키프키프 : 해보고 싶은 것을 구현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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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의 '반려' - 월간사진 &amp;lt;Clich&amp;eacute; Lov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HAU/15</link>
      <description>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없는 단톡방에 보내야 했던 말을 실수로 내가 있는 단톡방에 보낸 날. 왜? 누구 주게? 프랑스에서 돌아오니 구름이는 없었다. 인사도 못 한 것이 너무 미안했다. 그렇게 Whiskers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반려동물과 같이 먹고 놀고 자는 시간을 찍는다. 전에도 몇 번 내 사진이 좋다고 말해주었던 Y가 &amp;lsquo;지희야, 나 네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eawSwMrGQAYMBftZP94lYF6oS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8:41:37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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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무료 게임 여러 개 - 2021년 1월 29일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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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에 했던 키프-키프의 사업자등록은 &amp;lsquo;빈티지 소매업&amp;rsquo;이라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현재는 키프-키프를 브랜드로 키우고 싶어졌고, 단순한 리셀에서 더 발전시키고 싶다. [해시태그 키프키프]는 이 과정의 기록이다. 거의 모든 것은 책과 유튜브에서 배우고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서 조언을 얻기도 한다. 신사임당은&amp;nbsp;판이 작은 게임 여러 개를 하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RUNAavNIpuiS9nWKGxIkwkL93h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11:41:25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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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플루언서 - 2021년 1월 28일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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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 1단계. 어떻게든 사람부터 모으세요. 반드시 무언가를 줘야 사람들이 옵니다. 타켓층을 나이나 성별로 정하지 말고, 세계관으로 지어야 합니다. 구매자의 입장으로서 왜 상품을 사는지 생각해보세요.&amp;nbsp;근원적이고 감정적인 이유를요. 광고를 이용하는 것보다도 좋은 콘텐츠로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되길 추천합니다.  내가 맨날 하던 말이 유명해져서 똥 싸도 박수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nTj5AtKm9D2sphReCa2MVrpOO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1:56:24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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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마케팅 1단계: 사람 모으기 (1) - 2021년 1월 27일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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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를 진짜 많이 본다. 책은 보통 세 권 정도 돌려가며 읽는데 유튜브도 똑같이 이것저것으로 공부한다. 남들은 돈을 어떻게 버는지 보니 내가 너무 안이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일헥타르TV에서 마케팅의 법칙을 들었다. 사람을 일단 많이 모은 다음 모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질문들에 답해주고 물건을 판다. 그러면 브랜드를 옹호하는 집단이 생긴다.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sj-3zOTT_84mi7XuenlzGiCj7-g.jpe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9:33:26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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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일단 쓴 글 - 2021년 1월 26일에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HAU/11</link>
      <description>첫 글을 11월 27일에 썼는데 오늘은 1월 26일이다. 일주일에 한 번은 쓰겠지, 하면서 나름대로 큰소리 내며 시작했는데 눈 떠보니 2월이 코앞이다. 브런치에 &amp;lsquo;저는 이런 감정으로 살아요.&amp;rsquo;도 올리길 망설이는데 공개적으로 &amp;lsquo;저는 이걸 이렇게 할 거예요.&amp;rsquo;를 쓰는 것은 더 어렵다. 생각들은 공책에 남겨두는데 그걸 끌어모아서 글로 만들려니 &amp;lsquo;그저 이 순간의</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9:32:42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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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날 - 2020년 12월 2일에 쓴 글 / 프로젝트 '코로나 블루'에 참여</title>
      <link>https://brunch.co.kr/@@8HAU/10</link>
      <description>2020년의 파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빠르게 돌아가는 뾰족한 시침에 베이지 않은 나에게 칭찬부터 하겠다! 나야 잘살았다! 너무 고요해서 무서웠던 시간에 스크래치가 난 곳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기다렸다. 그 긴 기다림이 느껴질 정도로 불면이 심한 한 해다. 평소에 두세 시간 정도 자다가 하루에 갑자기 열 네시간을 잔다. 왜, 왜 잠을 못 자? 라는 엄마의</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8:17:33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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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드디어 시작! - 2020년 11월 27일에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HAU/7</link>
      <description>어떤 사장님이 빈티지는 본인의 어린 시절을 파는 것이라고 했다. 동대문에 거주하면서 압구정에서 학교에 다녔던 사장님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너무나 달랐던 스타일과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의 &amp;lsquo;룩&amp;rsquo;에 대해 말했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안 입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뒤집고 페인트를 흩뿌려서 입고 다녔단다. 브랜드, 디자이너, 역사까지 모르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qMPEdVhBgEZLNiQ9b9JpLhE6g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9:29:12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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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로나 10월  - 2020년 10월 11일에 쓴 글 / 릿터 독자 수기 공모</title>
      <link>https://brunch.co.kr/@@8HAU/5</link>
      <description>마스크를 쓴 채 발 달린 이어폰을 잘 잡은 아침엔 6시 5분에 지하철을 타고, 마스크! 하며 비밀번호를 &amp;nbsp;다시 누르는 날엔 13분에 탄다. 삼각지 역의 배차간격은 길어서 같은 사람들과 환승한 지 벌써 열 달째다. 뿌리 염색 시기가 한참 지난 줄 알았는데 아예 길러서 금색 머리를 잘라내려는 것 같은 여자, 허겁지겁 젖은 머리로 뛰어와 구르프를 마는 여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NfnvDSsLQdf8w0D3iHG_qrfvI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1:24:00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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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 2020년 9월 9일에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HAU/4</link>
      <description>이제 내 인생에 없으니까 편한 것 같은데 못 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은 바뀌지 않더라며 섭섭함을 내비치면서도 정작 나는 바뀌었는지, 혹시 그 사람은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느냐고 생각한다. 인생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의 &amp;lsquo;많은&amp;rsquo;은 몇 명일까? 그 정도면 됐어의 &amp;lsquo;그 정도&amp;rsquo;는 서 너 명이면 될까?  드디어 애장할 과거의 책까</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3:08:18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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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 2020년 9월 4일에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HAU/3</link>
      <description>아침에 본 영화 되게 재미없었어. 서사에 중요한 인물들이 무슨 길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오더라고. 플롯이 좀 허술하다 해야 되나 여하튼 좀 이상했어. 딸, 인생 살다 보면 진짜 그런 날도 있어. 코로나 거리두기가&amp;nbsp;2.5단계로 격상되면서 내가 매일 아침 7시부터 12시까지 일하던 이태원의 카페도 매장을 닫게 되었고, 나도 강제로 쉬게 되었다. 2월부터 월 화</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2:51:45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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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희 - 오보이매거진 103호 &amp;lt;Girls &amp;amp; Cats&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HAU/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나를 사랑스럽게 양이야~ 하며 칭하기도 했고, 야, 고양! 하고 마지막 &amp;lsquo;이&amp;rsquo;를 빼고 앞에 &amp;lsquo;야!&amp;rsquo;를 붙이기도 했다. 또, 어떤 사람은 어우 저 고양이 새끼 때문에 내가 진짜.라고 마치 한 문장을 짧은 단어처럼 내뱉기도 했다. 확실한 건 나는 캔 하나 따먹고 털 뿜어내기를 선보이다가 배를 내놓고 한숨 푹 자는 그런 고양이는 아니었다. 내가 고양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U%2Fimage%2FBR1klJyG5t2lbOzktMNo9jswG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2:43:30 GMT</pubDate>
      <author>신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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