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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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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터, 투자자, 글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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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투자자, 글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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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배움이란, - 화사생활에서 배워야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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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좋은 회사의 조건 많는 사람들이 좋은 직장, 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어한다. 좋은 직장이라는 정의는 개인별로 다양할 수 있다. 누군가는 복지, 네임벨류와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고 한다. 누군가는 연봉, 직무와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회사생활에 진심을 다하여 해본(열정있는) 3-5년차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요소가 있다. 바로 함께 일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7:31:4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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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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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관성  인간은 관성적으로 행동한다. 과거의 행동을 반복하고, 새로운 변화는 늘 두려워한다. 다시 과거의 행동에 관성적으로 돌아간다. 사람을 자주 만나다보면, 또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된다. 사람을 자주 만나지 않다보면, 또 사람을 자주 만나지 않게 된다. 관성적으로, 열심히 바쁘게 살다보면, 또 그렇게 계속 열심히 바쁘게 살게된다. 게으르게 살다보면, 또</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5:10:1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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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난 재능을 확인하는 방법 - +</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6</link>
      <description>4월30일부로, 내가 다니는 회사에 두분이 정년퇴임을 하였다. 회사의 업력이 그리 길지 않아서 첫 정년퇴임 직원이라고 한다. 두분은 마지막날 전직원에게 메일을 남겼다. 메일 속에는 그간 직장생활에 대한 감회와 여러 복잡한 감정들이 함께 했다.  요즘 나의 고민은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의 내 미래이다. 이대로는 불과 10~15년 뒤 할 줄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Qo1VXuqMLciCxwwUyT3r3WrTq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4:45:3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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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안정감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5</link>
      <description>1. 안정감  &amp;quot;그래도 직장인, 회사원은 안정적이지 않나요? 그런 점이 저는 부러워요!&amp;quot;  얼마 전, 친한 동기 부부내외와 저녁 자리를 가졌다.  그리고 친구의 아내가 이렇게 말했다. 충분히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을 공부해서 음악으로 업을 하고있는 그분은 정해진 일터가 없는 삶에서 오는 불안감을  많이 느꼈을 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LuUsA3-RRSN5-PRYWg0umxsuZ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8:03:1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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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를 얻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4</link>
      <description>1.  &amp;quot;나는 형이 하는 얘기들은 왠지 신뢰가 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왠지 맞는 말 같아&amp;quot;  오랜만에 모인 대학동기들 모임 사이에 불쑥 꺼낸 동기의 말이다.  알고지낸 세월이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평소 나를 신뢰해준 마음이 고맙게 느껴졌다.  누군가에게 신뢰를 준다는 것 만큼 또 기쁜 일이 있을까.  신뢰를 쌓는 일은 오래 걸리지만, 신뢰를 잃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HmkEwFR6o3XPljzkVG0IGTeNuU8" width="307"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7:28:18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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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위대한 사람이 되는 방법 - 인간이 가진 능력중 가장 위대한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3</link>
      <description>#1 가장 큰 불만은 억울함  &amp;quot;선배님, 그 친구가 그렇게 부족했나요? 제가 봤을때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아요&amp;quot; 얼마 전 힘들어보이는 후배를 위해서 따로 점심을 함께 했다. 후배의 눈에는 열심히 일하는 친구인데, 주변의 부당한 대우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민감한 이야기를 꺼낼줄 몰랐던 나는 꽤나 당황했다. 어떻게 이 이야기를 잘 꺼내야할지 고민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5:46:0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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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를 대하는 태도, 누군가를 대하는 태도처럼. - 손해볼줄 아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2</link>
      <description>#1 &amp;quot;나는 딱 월급받는 만큼만 일하고 싶어&amp;quot; &amp;quot;나는 왜 이렇게 일을 시키는지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런 일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어&amp;quot;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친해지다보면, 종종 이런 이야기들을 털어놓고는 한다. -내가 유독 상대를 편하게 해주나? 이런 이야기를 쉽게 하다니..-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지 신</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6:22:3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8HRu/22</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신입 마케터가 되나요? - 마케팅 신입이 되는 방법(별거 없음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외근을 갔다. 잠실에 HQ 에서 주관하는 계열사 마케팅 담당자 미팅 이었다. + 잠실의 멋진 오피스를 구경(?)하러 가는 일은 늘 설레지만, 돌아오는 길은 너무 고되다. 상반기 그룹사 통합 마케팅 캠페인이 예정되어 있고, 캠페인 진행을 위한 실무미팅 이었다. 계열사 담당자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뵈었다. 내가 제일 어려보였고, 다들 경력도 나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4:04:4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8HRu/21</guid>
    </item>
    <item>
      <title>아이디어를 내는 과정 - 마케팅 아이디어는 어떻게 짜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HRu/20</link>
      <description>'자, 준비해온 차기 마케팅 아이디어 회의 합시다' 마케팅팀의 일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상이어야 한다. 아이디어 회의 하지 않는 마케팅팀이 있을까?  모두 준비해온 것들을 부랴부랴, 주섬주섬 챙기고 보이며 발표하고 토의한다. 때로는 토론이 되기도 한다. * 마케터는 '회의'하는 자세와 '토의'하는 자세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각자 비장의 무기를 꺼</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5:56:0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8HRu/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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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다음달 마케팅 뭐할거니?&amp;quot; - 마케터들의 일상케터들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9</link>
      <description>#1 &amp;quot;다음 달 마케팅 액션 뭐할거니?&amp;quot;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푹 찌르는 임원의 질문. 질문아닌 질문이다. 그 질문을 들은 팀장은 이내 바로 팀원들을 소집하고, &amp;quot;바쁜거 알지만 지금 이렇게 한가할 상황이 아닙니다. 다들 내일까지 마케팅 아이디어 짜오세요&amp;quot; 매번 반복되는 업무 상황들, 처음엔 놀랍다가 그 다음엔 지쳤다가 그 다음엔 대수롭지 않다. 이게 업무 프</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5:35:5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8HRu/19</guid>
    </item>
    <item>
      <title>늘 브랜딩의 시대였다.  - 대 브랜딩 시대, 브랜딩이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8</link>
      <description>늘 브랜딩의 시대였다. 잠시 스쳐가는 유행이 있었을 뿐.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좀 더 진중하고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할 단어이다. 어느 던 인하우스 마케팅팀의 일 시작한 지 2년을 꽉 채우고 있다. 어느 정도 일이 손에 잡히고, 전체적인 사이클이 눈에 들어오는 시기이다.  무한반복 속에서 조금씩 나만의 고민과 주관, 정의를 세우고 도전해보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6_zN3cSaxqQp2OUbx_6sppHdT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0:03:37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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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드컵 팝업스토어에서 본 게임회사의 미래 - 2023 롤드컵 팝업스토어 후기, 게임산업의 다양한 확장은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7</link>
      <description>얼마 전, 10/7부터 17일까지 롯데월드타워에서 롤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아마도 올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3년 롤드컵(10/10~11/19일)의 홍보목적과 관련 기념굿즈 판매가 주된 목적이었던 것 같다.  + 여담으로, 작년 말, 팀에서 내년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면서 'e-스포츠마케팅'을 아이디어로 냈던 기억이 났다.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최초로 정식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uaYM5GcrH0777WbbjmoT1bhgc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4:47:3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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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을 지나칠 때마다 떠오르는 기억 - 시간이 지나도 뚜렷한 기억들</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6</link>
      <description>영화관에 갈 때면, 과거의 내가 뜨겁던 도전의식 가득했던 시절이 떠오른다.  ​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주말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동네 특성상 조금 늦은 시간대를 예매하면 사람들이 거의 없다. 당시에도 140석 관에 10석 정도 채운 것 같다. ​ 영화관에서 취식이 드디어 가능해지니, 온전히 영화관 감성을 채울 수 있었다. 맨 뒷자리에서,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nI0YBtDFyXGI0V-IxqiaJb51r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01:35:55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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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죽지 않고 돌아온 전설의 빵 - 죽지 않는 콘텐츠와 IP산업에 대해서, 왜 IP산업을 주목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5</link>
      <description>3040에게 국진이빵이 있었다면 2030에게는 바로 그 빵, 포켓몬빵이 있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스토리의 기반이기도 한 포켓몬스터 수집 - 일명 포켓몬도감 - 을 현실에서 할 수 있다는 내재적 로망이 반영된 것일까, 포켓몬빵을 사면 들어있는 포켓몬스티커는 한때 지금의 90년대생들에게 큰 유행이었죠,  왜 코일은 그렇게 많은지,, 마케터 입장에서 포켓몬스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JnI9FFSMnQDNIlKelAzdHoXNX5w.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3:01:4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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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마케터라면 꼭 봐야할 영화 - 포드v페라리 속에서 찾은 리브랜딩과 마케팅 기본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4</link>
      <description>마케터라면 반드시 꼭 봐야할 영화. 바로 레이싱 + 휴머니즘 복합 장르를 가진 &amp;lsquo;포드v페라리&amp;rsquo; 이다. 멧 데이먼과 크리스찬베일 두 최애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다. 개봉당시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영화 특유의 스피드함과 스케일, 긴장감을 주는 전개로 꼭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라고 느꼈다.  하지만 영화 초반부부터 아주 중요하게 다뤄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j4DXRsyQIl-bkULpm332fwZeV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6:20:39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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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 마케터라면 꼭 봐야 할 드라마 - 넷플릭스 &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 시즌1~2 에서 보는 마케팅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3</link>
      <description>마케터라면 꼭 봐야할 드라마가 있다. 넷플릭스에서 핫한 드라마인 바로 '에밀리, 파리에 가다' 이다! 드라마의 배경과 주인공 에밀리의 직업은 광고회사 소속으로, 마케팅 담당자 이기 때문이다. 가장 트렌디하고, 꽤나 현실적인 내용들이 반영되어 있어서 정말 몰입있게 볼수있다.   1. 광고회사 AE의 하루  AE의 하루를 요약하자면, 설득과 협상과 (이슈)대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rjKk4gns4taYei_qUdd-95g-I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5:33:45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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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 우리는 백화점에 왜 갈까? - 오프라인 유통의 미래를 고민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1</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를 기점으로 많은 산업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꼈다. ​ 그중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유통산업, 그중에서도 오프라인 유통산업은 정말 많은 고찰을 해야했던&amp;nbsp;시기가 아닐까?  전통적인 산업군에 속하는 백화점 유통영업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며 그 위상이 급격하게 추락했다. 하지만, 산업의 최근 추이와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본다면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JdIj65RFjTnorn-FK0BrTVcKw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4:48:1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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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클럽하우스의 일장일단에 대한 고찰 - 현대카드 브랜딩톡을 경험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HRu/10</link>
      <description>클럽하우스를 통해서 평소 인상깊은 행보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현대카드 정태영 부사장님의 세션을 들을 수 있었다. 광고/마케팅에 종사하는 한 사람이로서, 브랜드와 광고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 이노션 CD분의 이야기과 브랜드와 광고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더 실감나게 몰입하며 들었다.    그 와중에 클럽하우스라는 SNS이자 플랫폼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B-UrXGIIyLj7s2yDduB7cFJHJoc.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4:47:48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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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슈테크가 주목받는 이유 - 슈테크는 최근 경제상황에 따라 형성된 시장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Ru/9</link>
      <description>스니커즈 리셀 시장이 어쩌다가 이렇게 급격하게 주목받는 시장이 되었을까? 라면서, 많은 분석적 기사들이 쏟아진다. 하지만, 이미 마니아 층 사이에서는 소리소문없이 탄탄하고 꽤나 오래전부터 크게 형성되어 있는 시장이다. 그렇다면, 어쩌다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주목받는 시장이 된걸까???  - 개인적으로 최근 경제상황과 부동산시장 등, 2030세대들의 자본축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u%2Fimage%2FgmEZscPKCFRURStzShmAH0poxeQ"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4:47:0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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