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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복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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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인도네시아 롬복주민! 힐링스러운 롬복라이프!☺️ 데일리 인스타그램 @yeslki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4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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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인도네시아 롬복주민! 힐링스러운 롬복라이프!☺️ 데일리 인스타그램 @yesl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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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mu on the hill - 롬복살이 / lombok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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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illa Namu 18 unit 모두 완료  villa Namu에서 업그레이드된 언덕의 풀빌라 단지  Namu on the hill. 2026년 12월 완공예정. 롬복 온 지 6년 차.  빌라나무 이야기를 올린 게 엊그제 같은데,  모두 임자를 만나 임대가 완료되고, 세 번째 프로젝트 Namu on the hill을 진행 중이다.  펀딩을 준비하고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3%2Fimage%2F7sJ2PaWj04bvP4egh70aLD74F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2:13:52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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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롬복 라이프 / 새로운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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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인도네시아 롬복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쓰다가 코로나도 겪고, 빌라는 더 확장이 되었고 두 살이었던 아이는 다섯 살이 되었고 우리 가족은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된 이유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처음에는 덤덤했던 임신소식 롬복에서 아이를 낳는 게 처음이라 겁도 나고 그랬었는데. 역시, 이 또한 다 지나가는구나.. 지금</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1:21:16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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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첫 글 - 롬복에서 두 번째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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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에도 코 시국은 계속되고 빌라는 계속 만실이어서 나름 바빴고   새해 친구들과 약속한 화상 랜선 모임도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스케줄이 맞지 않아 무산되고..   우리 가족은 롬복 생활이 안정이 되는 거 같아  서울 집 정리를 가족에게 맡기고..   지난주 일요일 롬복에서 두 번째 이사를 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려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3%2Fimage%2F8pq24l9uxE7MdYNEJXK2zt1XE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11:59:19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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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적인 이름다운 삶에 대하여 - 롬복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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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나는 우리가족이 갖고있는 도전적인 아름다운 삶을 좋아한다. 1. 암울한 코로나시대에 스트레스 받지않고 살고있다. 자유롭게 다니면서 말이다.2. 다행히 모두가 문닫고 힘들어하는 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3%2Fimage%2Fos5b58Dh-yXaE-BnA__Zymm_0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12:27:14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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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을 전합니다. - 인도네시아 롬복 코리안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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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코로나가 이렇게 올래갈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ㅠㅠ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간 열심히 일을 해서 잠시 휴식하러 다녀왔습니다. 바다는 언제 봐도 예쁘죠~ 우리의 빌라는 완성되었고  외국인들이 많이 없다 보니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외국인 또는 현지인들이 주 고객입니다. 올해까지는 장기렌트로  예약을 진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3%2Fimage%2FM3etsCtJ_BeazvMCKyYqo05zME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9:28:24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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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라 완성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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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빌라가 완성에 임박하였다.  수영장도 맘에 들고 조경도 시작했다.   요즘 매일같이 수영하는 딸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   집 앞에 꽃도 자라고 있다. 빌라 이름은 쉽게 빌라 나무(villa NAMU)   밥도 소소하게 건강식으로 잘 챙겨 먹고 있다. 이것이 소확행이 아닌가 정말.. ㅎ  하루 식재료비가  2천원도 안 하는 매력적인 이곳..  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MGpCZrSc72a_XuN41ajLZxCU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06:16:38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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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 가끔은 휴식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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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끼리 하루 휴식을 하기로 했다.  코로나 때문에 거의 집에 갇혀있다시피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족끼리 밖으로 나왔다.   오랜만에 나오니 딸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요즘 날씨는 건기 들어서 날씨가 가장 좋은 시기이다. 멍하니 하늘 보다가 그래, 이게 롬복이지~라고 생각 드는 날씨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없는데 이 좋은 롬복을 어서 느낄 수 있게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qbqerRG_KkxtAEMJtJm8Mwpd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13:23:52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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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쉽게 만드는 홈메이드 음식 - 내가 만들어서 건강한 음식 :)</title>
      <link>https://brunch.co.kr/@@8IA3/12</link>
      <description>요즘 저희 가족은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워낙 느리게 돌아가는 곳에서 있기 때문에 마음 편히 슬로우라이프 하고 있습니다.  해외생활에서 육아를 거의 도맡아 하고 있으니  요리에도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남편이 잘 먹기도 합니다^^)  의지가 아닌 이곳 음식이 거의 채식 위주라 가족 모두가 베지 하게 살고 있습니다.  느낌에 몸은 가벼워진 거 같긴 해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2a_cSR-AXHR4NO4TVYExLZfE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06:13:04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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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복 우리 집 - 이사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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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1년여 홈스테이 생활 끝에 우리 가족만 지낼 수 있는 집으로 이사했어요~!   딸 친구들이 많은 곳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곳도 집콕인데요, 이 시기에 그래도 롬복에서 지내는 게 다행이며, 하루하루 감사한 요즘입니다.   집 앞 풍경   빌라 짓기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영장이 예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나 모든 게 평화로운 하루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cajutLLvdlohaWsbi1B_NmUB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10:53:02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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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거주비자 이타스를 받다! - Visa It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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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1년여 만에 거주비자 이타스를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끼따스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이메일로 와서 이타스라고 합니다.   에이젼시를 이용해서  빠르게 원데이로 받고 왔습니다.   이주할 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비자인데 아주.. 운 좋게 요즘 같은 시기에 받았네요..  출발 전 인도네시아 병원에서 검사 공항에서 검사 쿠알라 병원에서 검사 검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ucar5x8oQMsw4CyCWdrodII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3:04:14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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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복 전통 결혼식 - 잘 지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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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코로나로 전 세계가 혼돈이다.  인도네시아 또한 자카르타 쪽에 확진자가 나와서 비상이다.   이 곳 특성상 느리게 돌아가다 보니 빠른 정보를 접할 순 없지만, 아직은 안전지역인 거 같다.  어서 모두가 원하는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 .  코로나로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롬복 전통 결혼식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QYNBccEro9YQ6HMrG_Y0Rrza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14:48:57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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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좋아서 여름 - 여름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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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여름을 좋아합니다.  그냥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행복을 느낍니다.   남편과는 7월 여름부터 연애를 시작하고 2015년 8월 29일 여름  연애 4년, 5년 차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7월 여름에 아이가 뱃속에 생겼고 태명은 당연히 여름이었습니다.    2017년 4월,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Q5-3RbU--_vyQaSNAkHj17Tl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9:47:00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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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짓기 시작한지 2주의 기록 - 롬복에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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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짓기 시작하고   이곳은 비도 많이 오기 시작했고 푸르러지기 시작했다.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국사람들이 보면 아날로그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곳에선 가장 일반적인 진행방식.  하루하루 진행 중입니다. 2월 중 완공 목표!   올해도 이제 하루 남았는데 2019년은 한 게 너무 많다ㅎ  좀 늦었지만 2020년 다이어리를 마타람몰에 가서 사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jV0PrLvq17XvJV5yj6rFlmu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7:22:10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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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집을 짓다 - 인도네시아 롬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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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글이 뜸했던 이유는 롬복에 관한 책을 #부크크 에 올렸으며  http://m.bookk.co.kr/book/view/71944   이곳 만달리카 개발은 제2의 발리 프로젝트답게  빠르게 진행 중이다.  그리고  대망의 첫 번째 집 짓기가 시작되었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다. 이제 집 짓는 순간순간을 기록하여 올릴 예정이다.  해외에서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VnNaglb77tKZmEiTeVrAYKHq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08:31:58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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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롬복 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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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롬복..롬복라이프..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물가, 좋은 환경 이 세 가지가 우리 가족을 이곳으로 이끌었다.    이곳으로 이주할 때 첫 번째로 했던 건 사업자도 비자도 아닌 집 구하기였다.  기본 3000-4000만 루피아 정도면 구할 수 있다는 말에 몇 군대 알아봤다.   하지만 우리가 있는 롬복 꾸따 지역은  개발지역으로 현재 롬복에서는 물가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L5vcH9mSpWoDdLWDmZ-1rhS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00:42:06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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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롬복 여행지추천 - 인생 샷 찍을 수 있는 핫스팟 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8IA3/4</link>
      <description>직접 가본 사람이 알려주는꼭 추천하고 싶은 롬복 여행 핫스팟  1. Gili kondo 길리 콘도 롬복도 처음인데 여긴 어디야?라고 하겠지만 시간 내서 롬복을 온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amp;lsquo;길리섬&amp;rsquo;이라고 하면 윤식당을 대부분 생각하거나, 발리에 있는 섬 이라고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다.  복잡한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롬복이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uR67AKcrcimqklTEWU4UPvjz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07:49:38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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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복에서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8IA3/3</link>
      <description>롬복으로 아이를 데리고 간다고 했을 때 모두가 우려가 컸다. 아프면 어떡해? 유치원은? 먹는 거는?.. 등등  나도 남편과 내가 아무리 좋은 공기와 자연에서 키우고 싶어도 롬복에서 아이가 물이나 무언가가 맞지 않았다면 감히 선택하지 못했을 거 같다.  남편과 내가 건강한 탓인지 태어날 때부터 딱히 유별나게 키우지 않아서 그런지 아기가 적응을 잘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M7ZnNVJ_NzKI_mppD70FXF_N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00:55:20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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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롬복 살기&amp;nbsp; - 내가 알고 있는 롬복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8IA3/2</link>
      <description>롬복의 문화는 한국과는 차이가 있다. &amp;lsquo;때 묻지 않은 발리&amp;rsquo;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발리와 비슷한 점도 있고 영향을 받기도 하였지만 롬복은 90% 정도가 무슬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삭(Sasak)이라는 원주민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다.   현지인 집으로 가면 무조건 차를 대접해주고 친한 관계에선 밥까지 대접해 준다.  소박하지만 너무 맛있는 한 끼 식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LrdxrazDPkyW9sVJiJjn90XF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12:31:04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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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복에서의 사고(실수) - 첫 번째 롬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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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롬복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0분 거리의 섬이며, 크기는 제주도의 5배쯤 된다.  이곳에 넘어온 지 1년이다.  공기 좋고 물가 좋고 맑은 곳에서 아기를 키우고 싶었고 우리 가족만의 예쁜 집을 가지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롬복 이주.  처음부터 그렇게 순탄치는 않았다.  골치 아픈 비자 문제와 땅을 사고 집을 짓는대 필요한 외국인의 법적 절차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cFeGZbSUDSwDMLf_A939Zv1l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12:23:55 GMT</pubDate>
      <author>롬복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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