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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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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생동물과 동물원 동물과 일상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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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동물과 동물원 동물과 일상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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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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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 보호는 복잡한 과학자들이나 정치 지도자들만의 임무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쉽고 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처럼, 환경 보호도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매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컵과 비닐봉투는 지구에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RE2xH1dbOxVxJcVtsxJy-r78vj4.pn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1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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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보호하는 기술들, 과학이 만들어가는 희망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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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멸종한 동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amp;nbsp;사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동물을 멸종위기에서 구하기 위해서는 여러 과학기술들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멸종한 동물들을 되살리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과학기술이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할 수 있을까요? 첫째,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Ah-LZlyS7gUs_lbQAALJn90oo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1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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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위기 동물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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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동물들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나요? 그런데 이 노력들이 실제로 효과를 보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동물들은 멸종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자연 속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멋진 &amp;lsquo;성공 이야기&amp;rsquo;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펼쳐진 그 감동적인 동물 복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Qpm-GTzMqSFsqcgCaqnqU0Spezs.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1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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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지키는 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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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물들이 멸종을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동물 친구들의 멸종을 막을 수는 없을까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립공원과 동식물 보호구역을 만들었습니다. 국립공원은 사람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든 큰 공원입니다. 여기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OPHc2GL6yORntEoR-KqazEjCx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1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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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의 갈등, 우리의 이웃인 야생동물의 슬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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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뉴스에서 &amp;ldquo;민가에 곰이 나타났다!&amp;rdquo;는 속보를 본 적이 있나요?  요즘 우리 주변에서는 야생동물들과 인간이 자주, 그리고 가까이에서 마주치고 있습니다.      한때는 당연히 서로 &amp;ldquo;멀리서 구경하는 존재&amp;rdquo;였던 인간과 동물이 이제는 이웃이자 때로는 원치 않은 갈등의 상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왜 이런 갈등이 일어나고, 심지어 동물들이 멸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27WRhi5hTM19P2-nKCeLbDRvD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1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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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적 : 외래종의 침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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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외래종&amp;rsquo;이란 말은 원래 그 땅에 살던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 고의로 들여오거나 우연히 들어온 새로운 동물이나 식물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amp;lsquo;낯선 손님&amp;rsquo;이 우리 동네에 들어온 셈입니다.      그런데 이 손님이 너무 힘이 세거나 성격이 남달라서, 원래 그 동네에서 오래 살아온 친구들에게 큰 어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이야기가 지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3HW_laN2yqoE-YAZou9s1-PJUyI.png" width="391"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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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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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시간 동안 지구는 따뜻하고 푸른 별이었습니다. 태양은 적당히 뜨거웠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으며, 동물들은 자기 자리에서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지구가 조금씩 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마치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리는 것처럼, 우리가 사는 동안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라는 이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D4LOZx_u59Sqq3HXKQh7P_1W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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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 사라져요: 보금자리를 잃어가는 동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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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멸종이 된 동물들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동물들이 사라질까요? 우리가 보통 숲을 생각하면 시원한 바람, 상쾌한 공기, 그리고 나무들 사이에서 뛰어노는 동물 친구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숲은 단순히 나무가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소중한 집이자 우리 지구의 허파와 같은 곳입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JorG5rs4FoG8Z8Ss_wfhjUaB4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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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아 보여도 멸종이 될 수 있는 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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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동물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원, 공원, 시골길, 혹은 바닷가에서 마음껏 뛰노는 동물들을 보며 &amp;quot;이렇게 많은데 뭐가 문제지?&amp;quot;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가 많아 보여도 언제든 위기에 처할 수 있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amp;quot;많아 보여도 멸종 위험에 처할 수 있는 동물 TOP 3&amp;quot;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k3YqlSH02VYOlcFxIG1l5Usmw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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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멸종위기 토종 동물들 2 : 산양, 낭비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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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산 높은 곳에 사는 친구, 산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산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토종 동물 중 하나입니다. 험한 바위산에서도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는 모습은 정말 신기합니다. 뒷다리로 서서 높은 곳의 나뭇잎을 따먹는 모습이나, 거의 수직인 절벽을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면 자연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양은 정확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adZMjeoxlv8vS4u2d-hWUxyob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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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멸종위기 토종 동물들 1 : 토종여우, 저어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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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우리나라에 원래 살던 동물 친구들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본 적 있나요?    길에서 자주 보는 비둘기나 개, 고양이 말고, 정말 오래전부터 이 땅에서 살아온 진짜 우리 이웃들 말입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정말 많은 토종 동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친구들을 만나기가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떤 동물들은 아예 모습을 감춰버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mseR2ke1cx0G64maI_r04ALNq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9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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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릴라, 밀림의 거인, 인간과 가장 닮은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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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릴라는 단순히 커다란 유인원이 아니라, 우리 인간과 매우 닮은 지적이고 감성적인 동물입니다. 이들은 숲 속의 거인이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무리를 이끄는 '실버백' 수컷 고릴라는 최대 180kg에 달할 정도로 거대합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힘은 주로 가족을 보호하고 숲에서 조용히 생활하는 데 사용됩니다. 고릴라는 사람과 놀라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WhzwMrhTkvmSCxC8bv2AP8eCd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9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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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  밀렵꾼과 맞서는 숲의 제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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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물원에 가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바로 호랑이 동물사일 정도로 호랑이는 인기가 많은 동물입니다.  커다란 몸집과 아름다운 주황색 털에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호랑이는 누구나 한 번쯤 보고 싶어하는 동물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 동물 중에서 가장 큰 동물로, 성인 남성보다도 훨씬 크고 무겁습니다. 호랑이 한 마리의 몸무게는 보통 200-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dC92Md7N9aq_93EcfIegtClev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9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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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곰 이야기: 사라지는 얼음 나라의 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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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 반대편 북극의 하얗고 멋진 동물, 북극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amp;lsquo;북극곰은 얼음 위에 사는 곰&amp;rsquo;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북극곰은 &amp;lsquo;바다의 곰&amp;rsquo;이라는 뜻의 학명을 가질 만큼 바다 위 얼음, 즉 해빙에서 대부분의 삶을 보냅니다. 해빙은 북극곰에게는 사냥터이자, 놀이터이자, 집입니다. 마치 우리에게는 학교나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JBNWk82_3ZyltDqy9KL1Ji6V0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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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친구들이 남긴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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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있나요?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 속에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 별들이 하나둘씩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지구라는 푸른 별 위에서, 수많은 동물 친구들이 바로 그런 운명을 맞았습니다. 그들은 갑자기 사라진 게 아닙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그리고 결국에는 완전히 우리 곁을 떠나버렸습니다. 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Z11f_WNUAfQBdoCSEFIAA7GDCGA.png" width="481"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9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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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쯔강 분홍 돌고래 : 아름다운 돌고래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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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핑크색 돌고래를 본 적이 있나요?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것처럼 신비로운 몸빛을 가진 핑크빛 돌고래가 아주 오래전부터 중국의 긴 강, 양쯔강에 살고 있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돌고래를 바이지(Baiji), 즉 '하얀 지느러미'라는 뜻의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고, 그 우아함 때문에 '양쯔강의 여신'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 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bgH97E5CULhQQwJSNNfWbjdPD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8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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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조지가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속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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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과 멀리 떨어진 채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섬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섬은 푸른 바다라는 거대한 장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교류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곳을 마치 자연이 벌이는 위대한 실험실과 같은 &amp;lsquo;고립된 생태계&amp;rsquo;라고 부릅니다. 이곳에서는 시간이 대륙과는 다른 속도로 흐르는 것만 같습니다. 외부 세계의 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aA4IcWm9fdJ4Z0teo_jA_rX9NwE.pn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8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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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지 못하는 비극: 큰바다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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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나먼 북극해의 차가운 바다에는 한때 펭귄을 닮은 신비로운 새가 살고 있었습니다. 깃털은 온몸이 검은색과 흰색으로 깔끔하게 나뉘어 있었고,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은 영락없는 펭귄 같았죠. 하지만 이 새는 남극에 사는 펭귄과는 전혀 다른 새였습니다. 바로 큰바다새(Great Auk)라고 불리는 새였습니다. 흥미롭게도 '펭귄(Penguin)'이라는 이름은 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M3dhXxmlZscWJZv5iaJm4KzuUSI.jp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8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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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온순한 거인, 스텔러바다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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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에는 고래와 같이 우리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거대한 몸집의 생명체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스텔러바다소'라는 동물이 있었는데, 덩치가 코끼리보다 훨씬 컸다고 합니다. 육지의 코끼리는 체중이 4,000-5,000kg 정도 인데 스텔라 바다소는 몸무게만 10,000kg 이상 나가며 몸길이도 7.5미터나 됐습니다. 마치 잠수함처럼 느릿느릿 움직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GHzVYbBlNPjEBS_-Ww1lOZoOG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8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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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의 경고, 여행비둘기의 마지막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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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하늘을 뒤덮은 새들의 그림자가 땅을 스쳐 지나갑니다. 수십억 마리의 새들이 거대한 구름처럼 무리 지어 날아다니는 장관. 한때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너무나 흔해서 그 숫자를 헤아리는 것조차 불가능했던 새, 바로 여행비둘기 이야기입니다. 19세기까지만 해도 여행비둘기는 대자연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존재였습니다. 나무에 앉아 있을 때는 그 무게로 인해 나뭇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x%2Fimage%2Fdggw7Yi9nyVEIS8tXMlynUcDAbs.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10:27 GMT</pubDate>
      <author>주토피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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