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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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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직 체육교사입니다. 운동, 건강, 학교, 그리고 일상에 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4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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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체육교사입니다. 운동, 건강, 학교, 그리고 일상에 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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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기암 환자의 조력사,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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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 기사를 통해 말기암 환자의 마지막 여행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법적으로 존엄사가 허용된 스위스로 말이죠.  그는 스위스 외곽의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가족과 소수의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스로 약물을 주입하는 밸브를 열었습니다.  그러고는 잠들 듯 어느 때보다 편안한 얼굴로 영면에 들었습니다.  의학적으로 회복 가능성이 없는 사람이 타인의 도움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Xv%2Fimage%2FssclpsTXE6c_sVp-fqoOHtcEbPU"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6:12:51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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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 힘을!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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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에&amp;nbsp;다니는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생존수영을 배워왔다며 나에게 가르쳐 주겠단다. 침대에 이불을 깔고서 하늘을 바라보고 편하게 누우라며 짐짓 선생 흉내를 낸다. 그런데 장난기가 발하여 괜히 못하는 척을 해보았다. 필자는 이미 수영 경력이&amp;nbsp;20년이 넘었지만 말이다.&amp;nbsp;암튼 이리저리 어색하게 팔다리를 휘저으며&amp;nbsp;&amp;lsquo;못하는 척&amp;rsquo;을 했더니 작은 아이의 귀여운 지적질</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3:31:10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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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팔다리를 휘젓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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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사람이 아플 때 달리기를 시킨다고 한다. 힘차게 달려 나가면 병의 기운이 뒤로 빠져나간다고 믿기 때문이라나. 아파 기력이 없는 사람에게 달리기를 시키다니 말도 안 되는 황당한 발상이다. 그러나 육체적 병이 아닌 정서적 문제를 가진,&amp;nbsp;그래서 적어도 다리를 움직일만한 힘이 남아 있는 이에겐 적잖이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4:59:07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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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와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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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람쥐와 인간 쳇바퀴가 든 우리 안에 다람쥐를 넣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거의 모든 다람쥐들은 본능적으로 쳇바퀴 위를 열심히 달린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떨까? 어느 날 갑자기 러닝머신을 거실에 무료로 설치해 준다면 말이다. 한동안은 호기심과 &amp;lsquo;공짜효과&amp;rsquo;로 러닝머신을 열심히 이용하겠지만 곧 시들해질 것이다. 아마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그리고는 머지않아</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23:29:51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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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속도를 줄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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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자주 운동을 하는 편이다. 집을 나서기 전 조깅화 끈을 고쳐 매 자면 심장이 먼저 반응을 한다. 기분 좋은 긴장감이다. 이런 작은 흥분은 보통 과한 수준의 운동량으로 연결되곤 하는데, 다음날 알이 배여야 만족스럽다. 근육통이 없으면 시시하고 운동한 보람을 느끼지 못한다. 운동 후의 뻐근하고 아릿한 그 느낌을 즐길 정도로 자기 가학적 성향이 있으니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Xv%2Fimage%2F_v4dDEx6Lb-v_2zuP9qixzicP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9:35:10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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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어른보다 2배나 많은 시냅스를 가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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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어른보다 2배나 많은 시냅스를 가진 이유  뇌과학에 의하면 아이들의 재능은 후천적 노력에 의해 발현된다고 합니다.&amp;nbsp;특정 재능을 타고난 경우일지라도 관련 활동에 얼마나 자주, 많이 노출되느냐에 따라 성취와 숙련도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만 3세 아이들의 뇌 시냅스는 어른보다 무려 2배나 많다고&amp;nbsp;하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부위는 더욱 발달하여 연결이 치</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9:13:06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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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박수 그게 뭔데요?(2) - 목표심박수 구해서 스마트하게 운동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JXv/11</link>
      <description>안정 시 심박수 구하기  심박수는 간단한 방법으로 여러분이 직접 잴 수 있습니다.  1st. 손목 안쪽의 요골동맥이나 (남성분이라면) 목의 아담스 애플 양쪽 오목한 부분을 지나는 경동맥에 손을 대고 맥박을 잡습니다. 2nd. 10초 동안 재고 6을 곱하거나 15초 동안 재서 4를 곱합니다. 3rd. 이것저것 귀찮으신 분은 심박계 기능이 들어있는 스마트 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Xv%2Fimage%2F5W9SKusAZ-IF1gU7ciLVoD97g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7:04:29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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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박수 그게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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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간행군의 추억 군입대 직후 신병 시절 이야기입니다. 신병교육대에서 야간행군이란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출발해서 밤새 걸은 후 새벽녘 해 뜰 때 복귀하는 깨나 난이도 높은 훈련이었죠. 게다가 20kg의 완전군장으로 인해 짓눌린 어깨와 발바닥의 물집까지, 괴롭고도 고단한 훈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육체적 고통보다 더 힘든 것이 있었습니다. 난</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1:32:23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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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좋아하세요? - 배드민턴 수업이 인기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JXv/9</link>
      <description>중2에게 배드민턴이란?   지난 1학기에는 배드민턴 수행평가가 있었습니다. 중2에게 배드민턴은 축구, 피구와 함께 꽤나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배드민턴 수업을 할 때는 매우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 탄식과 아쉬움의 표정들을 훔쳐보는 게 그렇게 재미날 수가 없거든요. 운동에 몰입한 아이들의 표정을 사진 찍어 보여주고 싶다</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2:18:28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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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을 키우고 싶은 당신에게! - 근육을 늘리는 꿀팁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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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가지 이유로 근육을 늘리려는 분들이 많으시죠?&amp;nbsp;그런데 효율적으로 근육을 키우려면 몇가지 지켜야하는 조건이 있는데요.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3가지 전제 조건을 말씀드립니다.  첫째, 운동을 통해 근육에 적당한 스트레스를 주어야 합니다. 근육에 자극을 줄 만한 무게로 &amp;nbsp;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매 끼니 식사 때마다 젓가락질을 하지만 손목에 근육이</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0:58:43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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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저축, 빨리 시작할수록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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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육의 역할 근육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신체를 움직여 운동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근육이 있기에 인간은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원하는 곳으로 몸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을 씹고 그것을 날라 소화를 시키는 내장도 모두 넓은 의미의 근육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이후 아니 어머니의 자궁 속에 잉태된 이후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뛰는</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23:41:04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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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 만들기와 운동의 공통점 - 임계점 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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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눈이 내리면 눈밭에서 뛰어놀 생각에 마냥 설레고 좋았습니다. 특히 저는 눈이 흔하지 않은 대구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더욱 그랬습니다. 그런데 김이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을 뭉치기 힘들 정도의 적은 양이 내릴 때입니다. 자동차 본네트(후드?)와 담벼락 위의 눈까지 알뜰하게 끌어모아 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모름지기 한 두번의 작은 수고만으로 손</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3:07:25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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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찜과 스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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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즐겨 만드는 김치찜은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잘 익은 묵은 김치와 양파를 냄비 바닥에 깝니다. 수육용으로 끊어온 두툼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그 위에 놓고는 다시 김치로 덮어줍니다. 육수나 쌀뜨물을 자작하게 붓고 설탕, 간장, 고춧가루등으로 간을 하고 1시간 가까이 푹 끓여냅니다. 집안 온 공간에 맛나는 구수한 향이 가득 채워집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1:56:32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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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보다 운동 - 자연계의 열등생 인류가 가진 최대 무기는?</title>
      <link>https://brunch.co.kr/@@8JXv/4</link>
      <description>본래 인간은 활발히 움직이는 쪽으로 진화해왔고 그러한 행동 방식은 우리의 DNA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엔가 이끌려 아침저녁으로 운동장과 공원을 걷고 달립니다. 어린아이들은 특별한 장난감 없이도 달아나고 쫒아가는 간단한 뜀박질만으로 상큼한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합니다. 신체 움직임은 어째서 인간에게 기쁨과 희열을 느끼게 하는 걸까요? 신</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2:23:43 GMT</pubDate>
      <author>김경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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