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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PACINO</title>
    <link>https://brunch.co.kr/@@8Jil</link>
    <description>플라스틱 Processing 전문가로 사출성형관련된 공정 설계를 통해 Application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고객과 솔루션을 연결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0:2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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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Processing 전문가로 사출성형관련된 공정 설계를 통해 Application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고객과 솔루션을 연결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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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은 어디로 가는가 -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5</link>
      <description>## 플라스틱은 어디로 가는가?  결론 1: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는다  가장 먼저 분명히 해야 할 사실이 있다.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대체 가능한 소재가 없다 산업 전반에 깊이 침투되어 있다 기능적 효율성이 압도적이다 특히 다음 영역에서는 사실상 대체가 불가능하다: 전기 절연 경량 구조 복잡 형상 구현 즉, 플라스틱은 선택이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9:11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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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급망과 지정학: 소재산업의 변수와 리스크 - 9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4</link>
      <description>플라스틱 산업은 오랫동안 효율성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다. &amp;nbsp;가장 싼 원료를 찾고, 가장 큰 설비를 구축하고전 세계로 공급한다. 이 구조는 글로벌화(globalization)의 산물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이 전제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amp;ldquo;가장 효율적인 공급망&amp;rdquo;이 &amp;ldquo;가장 위험한 구조&amp;rdquo;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 구조의 이해: 플</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33:10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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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와 규제: 플라스틱의 딜레마 -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3</link>
      <description>## 역설의 시작: 가장 유용한 소재, 가장 문제적인 소재  플라스틱은 현대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재다. 경량화, 내구성, 비용 효율성&amp;mdash;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거의 유일한 재료다. 그러나 동시에 플라스틱은 전 세계 환경 문제의 중심에 서 있다.  해양 오염 미세플라스틱 폐기물 증가 탄소 배출  &amp;ldquo;가장 효율적인 소재이면서, 가장 비판받는 소재&amp;rdquo;</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0:47:25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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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방 산업의 변화: 자동차와 전자에서의 역할 재정의 -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2</link>
      <description>## 수요가 기술을 정의한다  소재 산업은 독립적으로 진화하지 않는다.항상 전방 산업의 요구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다. 과거 플라스틱 산업의 성장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따랐다  포장 &amp;rarr; 대량 소비 건자재 &amp;rarr; 내구성 자동차 &amp;rarr; 경량화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amp;ldquo;얼마나 많이 쓰이는가&amp;rdquo;가 아니라&amp;ldquo;어떤 기능을 수행하는가&amp;rdquo;가 중요해졌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두</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19:55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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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기술의 진화: 소재를 완성하는 것은 공정이다 - 6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1</link>
      <description>## 착각의 시작: 좋은 소재 = 좋은 제품인가  플라스틱 산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좋은 소재를 쓰면 좋은 제품이 나온다&amp;rdquo;  그러나 실제 산업에서는 이 명제가 거의 성립하지 않는다. 같은 소재, 같은 등급을 사용해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amp;nbsp;그 이유는 바로 강도가 다르고 변형률이 다르며 수명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차이를 만드는</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19:04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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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한계를 넘는 소재 -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20</link>
      <description>## 한계의 지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충분한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금속을 대체하며 산업을 바꿨다. 그러나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는 명확한 한계를 드러낸다. 200&amp;deg;C 이상의 고온 환경 장시간 열 노출 (thermal aging) 강한 화학적 부식 고주파/고속 신호 환경  예를 들어, 자동차 엔진룸이나 반도체 공정</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57:26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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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어의 전략: 화학기업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9</link>
      <description>## 질문의 변화: 무엇을 만들 것인가 &amp;rarr; 어디서 이길 것인가  플라스틱 산업이 성숙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은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한다. &amp;ldquo;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amp;rdquo; 이 질문은 점차 다음으로 바뀐다. &amp;ldquo;우리는 어디에서 경쟁할 것인가?&amp;rdquo; 범용 플라스틱 시장은 이미 규모의 경제가 지배하는 영역이 되었고, 차별화는 어려워졌다.이제 선택은 명확해진다.   규모</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30:07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9</guid>
    </item>
    <item>
      <title>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등장: 금속 대체의 시작 -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8</link>
      <description>## 플라스틱은 왜 한계를 드러냈는가  범용 플라스틱은 산업을 바꿨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다.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같은 소재는 가볍고 저렴했지만, 구조적 강도와 열 안정성에서는 분명한 한계를 가졌다.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요구 조건은 빠르게 상승했다. 더 높은 온도에서도 견딜 것 반복 하중에도 변형이 없을 것 정밀한 치수 안정성</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38:45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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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유화학과 플라스틱: 통합 산업의 탄생 -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7</link>
      <description>## 산업의 본질 : 플라스틱은 왜 '석유화학'인가  플라스틱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전제는 이것이 단순한 소재 산업이 아니라는 점이다. 플라스틱은 하나의 독립 산업이 아니라, 석유화학이라는 거대한 시스템의 하위 구조다. 원유는 단순히 연료로 소비되지 않는다. 정제 과정에서 나프타(naphtha)가 추출되고, 이는 다시 분해(cracking) 과정을 거쳐</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34:23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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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원의 물질 -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6</link>
      <description>1950~1970년대는 이른바 범용 플라스틱의 시대였다.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 등이 대량 생산되며 포장재, 건자재, 생활용품 등 거의 모든 영역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핵심 경쟁력은 명확했다.&amp;ldquo;얼마나 싸게,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가&amp;rdquo;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대형 화학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대규모 설비 투</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0:42:26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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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 Vadis Plasticus..3 - 그 많은 플라스틱 회사들은 어디로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5</link>
      <description>세대별로 플라스틱은 다음과 같이 변화해 왔다고 볼 수 있다. 초기: 소재 개발 중심 (화학 회사 주도) 중기: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동차/전자 OEM 협업) 현재: 솔루션 산업 (소재 + 설계 + 가공 통합)..  과거에 &amp;ldquo;플라스틱을 만든다&amp;rdquo; 는 &amp;ldquo;고객의 기능을 대체하는 소재 솔루션을 제공한다&amp;rdquo;로 진화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세대별 화학회사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il%2Fimage%2F_P50aEYViz09NylHbGy9yd_Jd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9:17:41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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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 Vadis Plasticus..2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4</link>
      <description>플라스틱의 꽃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넌 어디에서 왔니.  1. 출발점: 범용 플라스틱의 한계 (1920~1950년대) 초기 플라스틱은 페놀수지(베이클라이트),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같은 범용 플라스틱(commodity plastics)에서 시작하였다. 이들은 가볍고 성형이 쉬운 장점으로 시장을 지배해 나갔으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계에 부</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8:13:17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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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Quo Vadis Plasticus..1 - 가황고무에서 첨단 소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Jil/13</link>
      <description>플라스틱 산업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1839년 Charles Goodyear의 가황고무에서 출발한 고분자 산업은 오늘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지속가능 소재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소재 자체의 진화와 함께 주요 화학회사들의 기술전략 변화를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초창기에는 단순히 &amp;ldquo;천연 재료의 단점 보완&amp;rdquo;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금속&amp;middot;유리&amp;middot;열경</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8:13:04 GMT</pubDate>
      <author>ALPACINO</author>
      <guid>https://brunch.co.kr/@@8Jil/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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