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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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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활자 중독자를 넘어 화학에 몰입하고자 하는 탐구자입니다. 탐구자의 시선에서, 활자를 통해 바라본 인문학적 그리고 자연과학적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0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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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중독자를 넘어 화학에 몰입하고자 하는 탐구자입니다. 탐구자의 시선에서, 활자를 통해 바라본 인문학적 그리고 자연과학적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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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공간 - 책이 가장 맛있어지는 나만의 아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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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다 보면, 분명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이 찾아오곤 합니다. 때로는 내면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외부 요인 때문에 몰입이 깨지는 순간도 잦죠. 누군가의 말소리나 예상치 못한 잡음으로 인해 글자에서 멀어진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글자의 의미를 오롯이 좇고, 그 '맛'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는 장소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wMP_jQyyq4HMNoxcedXjsHkZP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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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글쓰기가 될 때 - 독서와 글쓰기 연결 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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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우리는 과제로 인해 독후감을 억지로 써본 기억이 있을 겁니다. 그 때문에 독서 후 글쓰기에 대해 부정적인 기억을 가진 분들도 많으리라 짐작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다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타의적인 독후감에 대한 좋은 기억은 크지 않지만,&amp;nbsp;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곧 타인의 세계를 저만의 방식으로 구현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IEzLo0loip_zRGta5EfvecnCv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0:20:12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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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최애 작가 - 서늘한 매력에 이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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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김영하와 히가시노 게이고입니다. 어딘가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이 두 작가에 대해 오늘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 두 작가의 소설에는 공통적으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글 전체에 스며든 서늘하고 섬세한 분위기 속으로 독자를 한 호흡으로 끌고 들어가죠. 마치 차가운 겨울날, 방 안의 벽난로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ij02CtSBIOmFOMM8wkxk7MP7_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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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사는 것부터 독서의 시작 - 현명하게 책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JjS/9</link>
      <description>&amp;lsquo;책은 구매하는 것부터 독서의 시작&amp;rsquo;이라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 의견에 깊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책을 직접 소유하는 것 자체가 독서의 첫 과정이자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죠. 저는 주로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책을 구매하곤 합니다. 바로 소장 가치가 있는 경우와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먼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Zx5DhDkoBR8IkJyZHlmPqZPf5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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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독서 스타일은 어떤가요? - 활자 중독자의 독서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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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는 방식은 정말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밑줄을 긋는 독자가 있는가 하면, 저처럼 책에 아무 표시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죠. 한 권에만 집중하는 직렬 독서를 선호하는가 하면, 여러 권을 동시에 읽는 병렬 독서를 즐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 한 명의&amp;nbsp;독자가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는지, 저의&amp;nbsp;독서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VcgECILMk8w792qwDRWS_4Nrv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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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책 선정 기준 -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 시작하는 미식 탐방과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jS/7</link>
      <description>저는 책을 고를 때 '느낌'에 의존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목이 눈에 띄거나 표지가 확 끌리는 책에 마음을 뺏기곤 하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읽는 책들의 경우 분야만 보면 편식이 심하지만, 제 레이더망에 포착된 책이라면 일단 빌려서 읽어봅니다.  사실 이런 책 선택 방식 때문에 어릴 적엔 조금 당황스러운 일도 있었어요. 제목에만 이끌려 책을 빌렸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6FPVV9KQrlrm5bQ2QKjZ1AbUe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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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독서란 - 꼭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8JjS/6</link>
      <description>저는 스스로를 '활자 중독자'라고 지칭합니다. 그만큼 읽는 것을 좋아하고, 많은 활자 속에서 살아왔다는 뜻입니다. 물론 그 시작은 책이었습니다.   어릴 적 잠자리에 들기 전, 어머니가 읽어주시던 동화책 속 세상을 머릿속으로 그리는 게 참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독서에 푹 빠져든 건 초등학생 때였습니다. 당시 어린 저에게는 꽤 이상한 야망이 있었는데,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jS%2Fimage%2FR0DEQdiShK-JeAroEJEt_PuiJ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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