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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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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스더~문학 테라피 그리고 삶의 소중한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만난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7:5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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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더~문학 테라피 그리고 삶의 소중한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만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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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승부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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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은 어제 회사 직원 상사와 술 한잔을 했다고 &amp;nbsp;한다. 끝나고 당구 한 게임을 했더랬는데 본인은 윗 상사인 감사님과 대결해 &amp;nbsp;이겼다고 한다. 그러자 나오는 길에 회사 &amp;nbsp;동료가 &amp;nbsp;&amp;quot;그걸 이기면 어떡해요~~ 져 주거지. 그걸 이겨요? 아이, 참&amp;quot; 남편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amp;quot;그런 게 어딨어요? 승부의 세계에서 그런 게 어딨어요?&amp;quot; 라고 말했다고 한다. 남</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58:3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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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 나눔으로 채우는 마음의 곳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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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의 오랜 벗들이 모이는 계모임이 있었다. 마침 모임 장소가 집 근처라 여느 때보다 가벼운 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내 손에는 동행할 두 친구 부인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작은 선물이 들려 있었다. 누군가는 굳이 번거롭게 뭘 그런 걸 준비하느냐고 물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안다. 대단한 외양을 갖추지 않았더라도 누군가에게 마음을 건네는 순간의 그 몽글몽글한 행</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6:25:4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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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츤데레 큰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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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보니 컴퓨터 앞에 차량방향제가 놓여 있었다. 선물을 둘 사람은 큰 딸밖에 없어 긴가민가 했다. 몇 달간 냉전 중이기에 믿기질 않았다. 다시 재회하여 만나는 남자 친구에 &amp;nbsp;대해 &amp;nbsp;이야기하였더니 도리어 큰 소리를 친다. 그 이후로 딸과 나는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다. 그것도 그런 것이 남자 친구 하나 &amp;nbsp;때문에 핏줄 섞인 엄마에게 무례하게 &amp;nbsp;구는</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28:2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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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식 그리고 또 다른 시작 - 아니야 눈에 바람이 들어가서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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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0206 금   졸업  작은 아이의 졸업식이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시작되었다. 남편은 진주에서 7시에 출발해 대구에 9시경 도착했다. 나도 남편도 연차를 내고 딸아이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하루를 반납했다. 두 부부는 한 주 전부터 분주했다. 요즘은 졸업 시즌이라 꽃집에 갔다가 꽃도 못 살 뻔했다. 늦은 시간 꽃집에 들렀더니 꽃포장 하다 지친</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8:25:39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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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모 증후군 좀 더 알아보기 - 칼럼 속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Jws/41</link>
      <description>모두가 어딘가로 향하고 있을 때 &amp;mdash; 포모 증후군에 대하여 우리는 점점 &amp;lsquo;놓치지 않는 삶&amp;rsquo;을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놓칠까 봐 두려워하는 삶에 더 가깝다. 포모 증후군(FOMO, Fear Of Missing Out)은 어떤 특정한 사건이나 유행, 관계에서 자신만 배제되고 있다는 불안에서 출발한다. 이는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현대 사회의 심리 구조를</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2:28:02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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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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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모 증후군 &amp;amp; 조모 증후군 - -에스더의 현자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Jws/40</link>
      <description>포모 증후군(FOMO, Fear Of Missing Out) 포모 증후군은  &amp;ldquo;나만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amp;rdquo; 하는 불안과 초조함을 느끼는 상태를 말해요. 특히 SNS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소식, 성과, 즐거운 장면을 접할 때 더 강해지기 쉬워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SNS를 계속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해짐</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2:27:4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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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8Jws/39</link>
      <description>첫 출근을 했다. 옆에서는 행정 업무 보고 있고 나는 &amp;nbsp;지원사업 공고를 보기 위해 컴퓨터를 열어 이곳저곳 살펴본다. &amp;nbsp;&amp;nbsp;&amp;nbsp;이번에는 업무에 맞는 활동들을 통해&amp;nbsp;좀 더 좋은 기획력과 성과를 발휘하기를 기대해 본다.  쓸모에 대하여~ 나의 역량을 제대로 갖추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다면 더 나할 나위 없이 감사한 일일 것이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기 위해 이곳</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2:03:59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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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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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 6:00 #2일 차 오늘 있을 연수에 밤잠을 설쳤다. 준비는 다 되었고 어느 정도의 틀은 잡혔다. 그러나 완벽주의 성향이 발현되어 잠이 제대로 오지 않았다. 빨리 끝내고 쉬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그나마 남편과 대화로 풀고 나니 마음만은 한결 편했다. 대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딸아이 찬스가 빠르긴 한데 아이들한테 미안하다. 늘 멀리 있으니 시간은 없고</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1:35:3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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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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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 인생의 길을 묻다 매월 &amp;nbsp;1일이 여유로운 1일어서 좋다. 가스검침일로 시작되는 한달의 첫날 남편이 있으면 뭐라도 챙겨줘야 하고 늘 아쉬움 마음 뒤로하고 보내야 하고 오면 귀찮고 가면 그리운 사이가 되니~ 이것도 이제는 지겹다. &amp;nbsp;명예와 승진을 목표로 간 그의 선택이 과연 옳기를 바래 본다. 오늘은 없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내일 있을 연수 준비에 마음</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1:34:49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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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G인생의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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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일 차 BG 인생의 길을 묻다 매월 &amp;nbsp;1일이 여유로운 1 일어서 좋다. 마음이 요동치다 평정심을 찾다 또 한 번 요 동치다를 반복하다 글 쓰는 일에 전념하며 잊으려 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런 마음으로... 모든 것이 생각에서 비롯되어 번뇌를 만드는구나 싶다. 할 일이 코앞에 있어 시간에 쫓길 때는 어김없이 부정적인 사고로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3:53:53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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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말하기 위한 읽고 쓰기 - 읽고 쓰는 이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8Jws/35</link>
      <description>어제 회의를 하고 과제를 또 안고 왔다. 급한 건 아니나 신경 쓰이는 일이다. 마지막 마무리니 봉사라 생각하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오늘 5시에 있을 총회가 신경 쓰이긴 하나 연가라 조금 여유가 있어 다행이다. 오늘은 컴퓨터 파일 분류도 조금 하고 일단 머릿속을 정리하며 시작한다. 얼마전 도착한 청소기도 아직 개봉을 못 할 정도로 조금 바빴다. 어떻게</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29:39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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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title>
      <link>https://brunch.co.kr/@@8Jws/9</link>
      <description>4.&amp;nbsp;삶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    버킷리스트는 끝을 떠올리게 한다. 죽음을 전제로 한 목록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더 강한 &amp;lsquo;살아있음&amp;rsquo;이 있다. &amp;ldquo;나는 아직 해볼 게 남아 있다&amp;rdquo;는 믿음은, 삶을 젊게 하고 오늘을 사랑하게 만든다. 버킷리스트는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다.  죽음을 의식하면 삶이 선명해진다. 버킷리스트는 언젠가 끝날 생을 전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ws%2Fimage%2FvL1PRuGR9XzDFgUzZDY1M_xzX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26:42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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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각자의 욕구</title>
      <link>https://brunch.co.kr/@@8Jws/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관계에서 좋았다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고 나빴다가 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유는 뭘까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각자의 욕구에 충족이 안 되어 그렇다 물론 상대방 중심이 아닌 나중심의 사고방식도 그렇지만 인간에게는 누구나 있는 욕구 틀에서 벗어났기에 갈등을 겪는&amp;nbsp;&amp;nbsp;것이라 여겨진다  상대방이 추구하는 &amp;nbsp;욕구를 빨리 알아채고 들어주면 아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ws%2Fimage%2FPPhq5L587zudKfx14_7zJuqH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25:57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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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title>
      <link>https://brunch.co.kr/@@8Jws/33</link>
      <description>[정체감 위기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문제인 양 고민하고  분위기 속에서 1회 소요시간 발표하기 한 사람의 돕는 이가 나뿐만 아니라 감성 지수를 안다.]  서샘과 &amp;nbsp;오타 수정을 함께 하고 12시까지 원고를 넘겼다. 예리하게 세심하게 오타를 찾아서 보내준 파일을 보고 수정을 하였다. 붙이기, 띄어쓰기, 글 바꿈, 단어 수정, 여러 가지를 검토하여 수정하고 마무리</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0:27:2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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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OOK1</title>
      <link>https://brunch.co.kr/@@8Jws/32</link>
      <description>#21일차 mmwm 6:30 물질적인 것에 마음이 끌린다는 것...가히 좋은 현상은 아닌 듯 하다. 알고 있지만 무엇에 대한 결핍 때문인지 자꾸 물욕이 생긴다. 책을 자꾸 소장하려는 것. 옷을 자꾸 사려는 것. 책. 옷이 문제다. 집에 죄다 &amp;nbsp;책이며 옷천지라 집이 사람이 사는 집인지 책이랑 옷이 사는 집인지 말이다.  커피 한잔 해야겠다. ---------</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11:33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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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 이 부부가 살아가는 법-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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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컬 공연을 함께 본 이후 말도 하기 싫었다. 생각을 바꾸려 애를 썼다. '그래도 운전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같이 와준 게 어디야~ 끙~~~!' 풀고 오는 길에 치킨을 포장해 오기로 했다. &amp;nbsp;주문이 들어간 치킨을 기다리는 내내 비싸네 마네~ 또 발동이었다. 속으론 '아~시끄러워 죽겠네. 맛있게 먹으면 약인거지~뭘 그리 돈 돈 따지나~' 싶은 생각이 마구 올</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20:26:0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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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 이 부부가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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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뮤지컬을 보러 갔다. 장거리 운전을 하고 바로 돌아와 공연을 보는 것이라  피곤하지 않을까 염려도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공연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 남편의 눈이 슬슬 감기는 거였다. 재미없는데 같이 와준다는 티를 내는 듯 점점 마음이 언짢아지기 시작했다. 혹시나 코 고는 소리까지 내며 꾸벅꾸벅 졸까 노심초사였다. 뒤에 공연준비를 함께 했을 교</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9:46:33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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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하나의 큰 별이 사라졌습니다. - 예술계의 큰 별들이 하나씩 하나씩 사라져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ws/29</link>
      <description>이순재 대배우의 죽음 이후 윤석화 배우 그리고 이번에는 안성기 배우의 죽음을 듣고 깜짝 놀랐다.. 미용실에 헤어컷을 하러 갔다가 이모가  TV를 보고 무심코 하는 말을 들었다. &amp;ldquo;안성기 배우도 가고&amp;hellip; 인생 참 부질 없는 것 같아요. 다 필요 없는 것 같아요.&amp;rdquo; 라고 하며 넋누리를 하였다. 나는 미처 몰랐다.  안성기 배우가 혈액암을 앓고 있었다라는 것도 몰</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2:32:5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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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에서J &amp;amp; J에서P</title>
      <link>https://brunch.co.kr/@@8Jws/26</link>
      <description>J에서 P로 &amp;amp; P에서 j로 나는 MBTI를 하면 J가 나온다. 그러다 간혹 J가 맞나 싶을때도 있다. 업무가 많다보니 그럴수도 있으나 임박해서 할 때도 간혹 있다 예전에는 정말 트리플 J였다. 여행을 가더라도 계획 안 잡고 가는 남편을 이해 못했었다. 하두 잔소리를 해서 그런지 요즘은 여행가면 반대로 하는 소리다. 남편은 웃으며 '미리 여행 계획을 잡아야</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1:48:0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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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오년 붉은말의 해 - 도전, 용기 (용띠 닭띠 말띠)</title>
      <link>https://brunch.co.kr/@@8Jws/22</link>
      <description>#1일 차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시간은 쏜살같이 흐르고 한해를 또 선물 받았다. 한 해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는 오늘 하루가 될 것 같다. 스타트는 끊어졌다. 달리고 싶지 않아도 달려야 한다. &amp;nbsp;한 해를 살면서도 이게 나인가? 정말 이게 나라는 사람인가? 끊임없이 묻게 될 것 같다. 작년에는 시간에 쫓기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0:26:36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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