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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데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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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미있고 의미있게 그리고 여유롭게..[간헐적 단식, 현미채식, 자연식물식으로 자궁내막증과 갑상선암을 자연치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0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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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의미있게 그리고 여유롭게..[간헐적 단식, 현미채식, 자연식물식으로 자궁내막증과 갑상선암을 자연치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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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 카레와 고구마 통밀 난 - 뚝딱 채식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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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은 추억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amp;nbsp;추억이 있는 음식을 찾게 된다. 어떤 음식은 기쁨이고, 어떤 음식은 슬픔이며&amp;nbsp;또 어떤 음식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나에게 카레는 우리의 신혼과 이제는 성인이 된 조카의 꼬꼬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음식이다. 신혼시절 장을 볼 때&amp;nbsp;언니네와 종종 마주치곤 했는데 그날도 우리는 우연히 만났다.  '이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m7b0efnRloduy6TPZdHnCJrAB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4:42:46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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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가 이루어지는 곳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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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조건 없이 나를 위로해 주는 곳  그래서 치유가 이루어지는 곳    봄 여름 가을 겨울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매일 산책하다 멍 때리며 쉬는 곳~힐링하는 곳~       봄이면 벚꽃잎이 눈처럼 내리는 곳~  ​오늘은 그곳의 사계절 모습을 담아봤어요.같이 구경하실래요?      어느 겨울날 아침눈 위에 떨어진 나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6GUeleCxPxXlNclblij0iU0kA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3:38:41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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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팔꽃 - 엄마와 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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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팔꽃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 지난여름, 산책하고 들어오는 길에 아침 햇살 아래 유난히 눈부시게 빛나는 나팔꽃을 만났다. 식물을 좋아하시는 엄마 덕분에 우리 집에는 여러 종류의 꽃과 나무가 있었고 어렸을 때부터 꽃과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 이맘때쯤이면 아침 이슬이 송골송골 맺힌 활짝 핀 나팔꽃도 볼 수 있었다.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CsCudHPloF2PTR6DJZbkrxWbo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3:49:24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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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바뀌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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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4학년부터 일을 하기 시작해서 그 일을 십 년 넘게 했고 지금도 그와 비슷한 직종의 일을 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만나왔다.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에게 실망도 하게 되고 상처도 받게 되고 그 실망과 상처는 사람으로 인해 치유가 되기도 한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사람도 있고 다시 떠올려도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모두 내가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Mo_n_Ez4m9EWhNk_QjklGVovq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12:23:03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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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담은 냉이밥 - 뚝딱 채식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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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 보러 가서 노지 냉이가 눈에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왔다. 아직 쌀쌀한데 냉이는 파릇파릇 봄을 알리고 있다. 오늘은 냉이밥을 할 계획이다. 레시피는 따로 없다. 떠오르는 대로 손을 움직인다.   먼저 흙 묻은 냉이를 하나하나 다듬어 물에 씻는다. 물에 씻기면서 번지는 냉이 향에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이 즐겁다. 잘 씻은 냉이는 물이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1LUy3tbRu5dFOfeY_x8tsk_s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01:24:54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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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 - 나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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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잠깐의 순간에도 수많은 감정을 품고 다른 감정을 만들기도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감정들을 표현하는 데는 서툴고 인색하며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읽지 못한다. 아마도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탓일 것이다.  몸은 성인이지만 가슴속에는 아직 자라지 못한 아이를 데리고 산다. 그래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가슴속 어린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1jl2krH6O0FeTudDGX6SjRfoE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1:56:57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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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국수 파스타 - 뚝딱 채식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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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외출을 하면 외식의 유혹이 많다. 얼마든지 외식을 할 수도 있지만 외식의 즐거움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입만 즐거울 뿐 포만감도 없고 속은 불편하다.  이번 주말에 달콤하고 고소한 향과 맛있는 비주얼의 음식이 유혹하는 백화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몇 가지 식재료만 사 가지고 나왔다. 유혹을 뿌리친 우리를 칭찬했지만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장담할 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rb304I7yP5PrHXloVGhGm_btu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12:43:29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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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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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깨지고 벌어지는 강직함보다    구부러질 줄 아는 유연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hrsDsjHtyNTa_ZXbOXKpYSI4T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00:45:47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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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늘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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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마다 여름이면 엄마의 텃밭은 풍성해진다. 봄이 되면 흙을 손질하시고 모종을 심고 씨를 뿌려 여러 가지 과일과 채소를 키우신다. 내 기억 속 우리 밭은 언제나 깨끗이 가꾸어져 있었고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들로 풍성했으며 지금도 그 맛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엄마는 식물도 좋아하셔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기억하는 우리 집 정원에는 크고 작은 꽃들과 나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reWBU8-wVdmNXbFkTqW2P28dF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8:04:46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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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쇼핑하러 유기농 매장에 간다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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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부터 백화점에 가는 걸 참 좋아했다. 우울하다가도 백화점에 들어서는 순간 밝고 예쁜 조명에 우울함을 잊게 되었고 은은한 향의 향수와 화장품과 옷, 구두,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들은 나를 행복하게 했다.  많은 소비를 하지 않았지만 필요한 것을 백화점에서 샀던 나였는데 이제는 백화점보다 유기농 매장이나 직거래 장터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고 백화점에 들어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1_68oHezCZgLs0M-5OQVZJ8D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00:03:55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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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소 듬뿍 된장 국수 - 뚝딱 채식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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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외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주로 집에서 음식을 한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다. 가지고 있는 재료로 그때그때 떠오르는 대로 만든다. 채소 듬뿍 된장 국수는 따끈하고 구수한 된장 국물과 쫄깃한 현미 국수면이 잘 어울리는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훌륭한 한 그릇 음식이다.    1. 양배추, 호박, 버섯, 연근, 청양고추, 홍고추를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LL-VWG-a27r6GekjX2KbPuvfg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0 05:39:26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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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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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왔다고 끝이 아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여유도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FnhI7L0pOlsiO9Kes-Ge7ikFGu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14:28:38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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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을 깨고 얻은 것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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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식과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삼시 세끼의 틀에서 벗어나니 마음과 생활이 한층 여유롭고 미니멀해졌다. 몸 안팎이 미니멀해질수록 물건으로부터 미니멀 해지는 것과는 다른 충만함이 있다.  배가 고프지 않으면 먹지 않으면 그만이고 진짜 배가 고플 때 진짜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된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몸이 힘들고 바쁘면서도 아침 점심 저녁 따뜻한 밥과 국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wFZia4d99XIKk2C0m9Q12lK2U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00:37:23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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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푸 - 화학제품 안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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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4월부터 노푸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샴푸의 계면활성제나 파라벤과 같은 화학성분이 두피에 닿지 않아 머리카락 빠짐도 덜하고 상한 부분도 두피 트러블도 없고 냄새도 없다.    나만의 노푸 방법  [방법 1] 1.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해서 머리카락의 먼지를 제거한다. 2. 미온수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충분히 적신다. 3. 세면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3fWiHjEw9HbHgpLTAgMy6rxmE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6:29:02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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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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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순간 중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NSRVDZqAUGUJjAZHLXRTyB74Z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0:05:18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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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다이어트 - 화학제품 안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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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11월부터 화장품을 쓰지 않았으니 어느새 2년이 되었다. 립밤과 아이브로우 펜슬을 제외하고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앞으로는 이 두 가지도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화장품을 끊으면서 세안제와 바디샴푸, 바디로션, 향수도 사용하지 않는다.  화장품에 들어있는 성분도 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성분들이 많고 비싸고 성분이 좋다는 화장품도 바를수록 안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FCO2l0dDvNfZc1bc1shXN0WU2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07:18:57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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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한 삶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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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을 위해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한 지 2년이 되었다. 식생활의 변화는 생활과 심리 상태에도 영향을 주었고 채소 위주의 식사는 포만감을 넘어 충만함을 느끼게 해 준다.  내가 음식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amp;quot;색&amp;quot;이다. 싱싱한 채소의 자연스럽고 선명한 색은 그 자체만으로 식탁을 풍성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그렇기에 식사 시간은 가장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grvItUaIDJjvC8r7FAJ190Kw-X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12:45:31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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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온 2020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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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눈엔 보인다.붉은 너의 얼굴이.나는 느껴진다.뜨거운 너의 열기가.우리는 숨 가쁘게 달리지 말자.천천히 즐기며 걷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ABTWIXuxPEFoA7Lly_Rz9bZP1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1:14:41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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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 담은 차 - 이야기를 담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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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심을 감춰 속을 알 수 없는 사람보다 진심이 들여다 보이는 맑은 차 같은 사람이고 싶다.  식을수록 향기로운 차처럼 오래 볼수록 향기로운 사람이고 싶다. 은은히 퍼지는 차 향처럼 나이 들어도 순수한 향을 풍기는 사람이고 싶다. 처음도 끝도 맑고 향기로운 차처럼 그렇게 나이 들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zvI5x66Bn_Um6eTtt9ssq-d9I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9 22:32:45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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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앎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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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11월 13일은 내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 날이다.   건강검진을 통해 갑상선 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날부터 나를 하나씩 변화시키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다행히 크기가 작고 전이가 없어 일 년에 한 번씩 추적 관찰만 하면 되지만 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땐 혼자 우주에 떠 있는 듯한 멍한 상태였고 암은 맞지만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는 담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AQ%2Fimage%2FAzSkJoK37MDKoc9wQR18qYkT1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9 11:01:26 GMT</pubDate>
      <author>힐데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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