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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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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터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타인과 협력하고 통합하기 위해서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5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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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터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타인과 협력하고 통합하기 위해서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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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가 아니라,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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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노동자의 출장 시 이동시간  ​저는 업무시간의 절반가량을 출장으로 인해서 외부에서 보냅니다. 예전에는 출장 전후에 사무실을 들렀으나, 요즘은 재택과 병행하여 직출,직퇴하는 빈도가 늘었습니다. 얼마 전 출장 시 이동시간이 근로시간에 포함되느냐?라는 질의를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르면, ​ 회사 &amp;hArr; 출장지 간 이동시간 : 근로시간 인정집 &amp;hArr; 출장</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7:27:15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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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들을 위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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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건설 시행사'에서 해고된 노동자 사건을 맡았습니다. 해고될 만한 이유가 없었기에 승산이 있었으나, 문제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라는 점입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의 노동자만 &amp;nbsp;부당해고에 대한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그 회사의 내부 상황을 살펴보면, 같은 사무실에서 4개의 회사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서 총 근로자 수는 10명 가까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rkUsdYJGQdE1MpdYNa8MFfuGX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0:15:33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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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은 출산이다 - 오늘은 '균형일터' 출산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VD/21</link>
      <description>2020년 5월 26일, 드디어 나의 인생 첫 번째 책 '균형일터'가 출간되었다. 지난 1년간 기다림의 끝을 보게 되었다. 아주 오랜만에 느껴지는 약간의 떨림과 흥분이다. 전에 아내가 첫째를 출산했을 때 느껴본 감정이다. 그러고 보니 출간과 출산은 여러 가지 면에서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다.  첫째, 결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출산) 결혼-임신-</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01:27:17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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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왜 사무직의 희생을 강요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KVD/20</link>
      <description>저의 어린 시절 장래희망은 &amp;lsquo;회사원&amp;rsquo;이었습니다. &amp;nbsp;시골 동네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주위 어른들의 직업은 농업, 어업 등 1차 산업이었습니다. &amp;nbsp;소년의 눈에 비친 TV 속 샐러리맨은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였기에 회사원이 된다는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amp;nbsp;그러나 학교를 졸업하고 뜻한 대로 사무직 회사원이 되었지만, 그 뿌듯함은 그리</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00:01:56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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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에서 몸, 머리 그리고 마음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8KVD/19</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에 공부를 등한시할 때마다 어머니께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너, 그렇다가 커서 농사꾼 밖에 할 게 없다.&amp;rdquo; 그때는 그 소리가 듣기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리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amp;nbsp;과거에는 몸으로 일하는 직업을 낮춰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과도한 정신노동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차라리 몸으로 부딪치는 일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6TI6iwhu6EalJoFOoP85YuluQ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02:28:11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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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재량의 의미 -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기 전에 생각해봐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KVD/18</link>
      <description>2018년 7월부터 노동시간 단축 시행에 맞물려서 탄력근로시간제가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근로기준법 제51조(탄력적 근로시간제) 제52조(선택적 근로시간제) 제58조(노동시간 계산의 특례) ③ (재량 근로시간제) 조항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던 원론적인 내용이었으나, 이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탄력-선택-재량근로시간제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PQHdI8ggq0Yuo3pqw9hggps3I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01:32:38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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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vs 야근수당이나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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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을 원하는가? 수당을 원하는가?) 노동자가 야간시간(오후&amp;nbsp;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에 일하는 경우에는 야간근로수당 1.5배를 지급해야 합니다. &amp;nbsp;그러나, 수습기간이나 도제(徒弟)식으로 기술을 알려주는 곳에서는 야근수당은커녕 기본급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amp;nbsp;가까운 예로, 노무사 시험에 합격하면 노무사 사무실에서 몇 개월 간의 실무수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v6p3YZwSFunKqdEuQw_jcwR4O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6:00:01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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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대보험료에 숨겨진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8KVD/16</link>
      <description>제가 신입사원 시절 처음으로 맡은 업무는 4대보험이었습니다. &amp;nbsp;당시에는 중요치 않고 귀찮은 업무라는 이유로 언제나 신입사원의 몫이었던 것 같습니다. &amp;nbsp;20여 년이 흐른 지금, 4대보험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amp;nbsp;노무법인에 걸려오는 전화 문의 중 상당수가 &amp;ldquo;어떻게 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amp;rdquo; 와 같은 4대보험에 관한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ypcv-mDISRWVSpDgIE57qBgJ9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06:06:04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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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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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 전문 노무사 VS 겁 전문 노무사</title>
      <link>https://brunch.co.kr/@@8KVD/15</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배가 아파서 동네 의원을 찾았다. &amp;nbsp;젊은 의사 선생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렇게 얘기하였다. &amp;ldquo;복통, 우습게 보고 가만히 놔두면 큰일 납니다. 원인이 수 백개가 넘으니까 상태가 안 좋아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amp;rdquo;  그 말을 듣고 덜컥 겁이 나서 바로 건강진단을 실시하였다. &amp;nbsp;이후에도 증상이 계속되어 몇몇 병원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에는 대학병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pNysAIxwsUeyDYW7ZD0T6Y8Dw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0 09:54:02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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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은 최저 기준 VS 노동법은 최후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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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용자에게 노동법은 최저 기준이다) 노동법을 위반하지 않는 사업장의 노사관계가 모두 원만할까? &amp;nbsp;그렇지 않다. &amp;nbsp;노동법은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것이므로, 노동법 기준에 맞춰 경영을 한다는 것은 겨우 과락을 넘는 성적표를 받는 것이다. &amp;nbsp;그러므로 준법 경영 = 상생 경영은 아닌 것이다.  최저임금도 같은 맥락이다. &amp;nbsp;구조적으로 최저임금도 지급하기 어려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JE9Jp61EZZdHfMD3F13Ah1kZt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0 09:34:04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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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title>
      <link>https://brunch.co.kr/@@8KVD/13</link>
      <description>노동자와 크고 작은 분쟁을 겪은 대표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앞으로 직원들에게 잘해줄 필요가 없다.&amp;rdquo;  오랜 시간 쌓아 온 신뢰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것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amp;nbsp;사람들은 일상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가치관을 정립하고 판단기준을 업데이트한다. &amp;nbsp;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은 경계의 대상이지만,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d9-2mBKpk86pijcfMLDTyfPmQN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10:40:44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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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과 규율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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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신생 기업 중에서 자율적인 근무 분위기를 권장하는 기업들이 자주 언론에 소개가 된다. &amp;nbsp;필자도 10여년 전에 벤처기업인 A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A사에서 일할 때 대기업의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눌렀던 감성이 새록새록 깨어나는 것이 느껴졌다. &amp;nbsp;회사가 놀이터였고 회사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즐거웠다. &amp;nbsp;직원 대부분 20대~30대 초반이었고 자유로운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ILOtgeX0IKLC4f-_z3PD_KHZw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10:17:12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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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 연장과 조기 퇴직의 선택권은 누구에게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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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법정 정년은 만 60세지만, 실질 정년은 50대 초반에 머무르고 있다. &amp;nbsp;아직은 정년퇴직을 꿈꾸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도 있지만, 수년 내에 노동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정년퇴직자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본다. &amp;nbsp;최근에는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해야 한다는 얘기가 학계나 언론을 통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정년이 연장된다고 하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3aL5NuHp6ViXjRb0mSo7UL1PQ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1:29:28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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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것인가? 남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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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다녀 본 사람들은 &amp;lsquo;내가 이 회사를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amp;rsquo;라는 회의가 들 때가 있다. &amp;nbsp;입사 초기에는 회사 사정을 잘 모르기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있다. &amp;nbsp;필자의 개인적 경험으로는 입사 3개월, 입사 1년, 입사 3년이 고비다.  일반적으로 3개월까지 수습을 적용하기에 노사 모두 서로에 대해 평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tZQpBVp6PWgMw0Y7A-Vlow91Wuc.png" width="366"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1:10:33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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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사직 vs 해고, 다른 듯 같은 듯</title>
      <link>https://brunch.co.kr/@@8KVD/9</link>
      <description>노동위원회에서 국선 사건으로 만난 N은 사회 초년생으로 입사한 지 6개월 만에 해고를 당했다고 필자를 찾아왔다. &amp;nbsp;첫 미팅 자리에서 N은 해고 당시에 대표자와 나눈 녹취 내용을 들려주었다. &amp;nbsp;녹취 내용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들어봤지만, N이 해고를 당한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았다. &amp;nbsp;주요 내용을 재구성하면 이렇다.  대표자: &amp;ldquo;자네와 우리 회사는 좀 안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7BN6JSCXX2aI1woBTrGh4xCKJ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1:07:53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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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보다 감정이 앞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8KVD/8</link>
      <description>며칠 전 M 프랜차이즈 매장의 대표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amp;nbsp;매장을 총괄하는 매니저가 수습기간이 갓 지난 직원과 면담을 하던 중 &amp;ldquo;그렇게 일할 거면,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amp;rdquo;라는 말을 하였고, 해당 직원은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다음날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amp;nbsp;매니저는 제대로 일하라는 취지로 얘기했다고 하지만, 노동자 입장에서는 &amp;ldquo;그만둬라&amp;rd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1mB_-1Iher8wuG6cUdhRPOFSs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1:52:33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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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길게, 근로시간은 짧게</title>
      <link>https://brunch.co.kr/@@8KVD/7</link>
      <description>올해 중학교에 들어간 아들에게 장래희망에 대해 물어보니, &amp;ldquo;돈 많은 백수&amp;rdquo;라고 한다. &amp;nbsp;농담인 듯 던진 말이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amp;nbsp;사람은 누구나 여유로운 생활을 꿈꾼다. &amp;nbsp;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돈과 시간이다. 최근에 노동자의 관심분야가 임금에서 근로시간이나 휴식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 같다. &amp;nbsp;필자가 노동법 강의를 할 때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T1prerIFB0nGaVjiGy8_cRiU4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2:14:23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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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직이란 어떤 의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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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인데, 갑자기 새삼스러울 때가 있다. &amp;nbsp;&amp;lsquo;정규&amp;rsquo;라는 말이 그렇다. &amp;nbsp;'정식' 또는 &amp;nbsp;'정상'이라는 의미지만, 오히려 &amp;lsquo;정규직&amp;rsquo;이라고 붙여서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다. &amp;nbsp;&amp;lsquo;정규직&amp;rsquo;을 바라보는 노사 간 시각이 조금 다를 수 있다.  &amp;lt;사용자가 바라보는 정규직은&amp;gt; 사용자의 책무 중 가장 중요한 덕목은 사업의 지속가능성이다. &amp;nbsp;일부 예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l2qMfvNdxgOb0sj_WMJx4I-YC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1:30:06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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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 좋은 회사는 BSC가 높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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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업에서 널리 활용하고 있는 성과관리 방법인 BSC(Balanced Score Card)는 재무, 고객, 내부 프로세스, 학습과 성장관점에서 성과지표를 도출하여 관리한다. &amp;nbsp;BSC를 잘 관리하는 회사가 성과도 높다. &amp;nbsp;사용자의 균형 지표와 마찬가지로 노동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를 판단할 때 BSC관점을 활용할 수 있다.  노동자의 BSC는&amp;nbsp;임금수준, 경영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uPDx56hoeTbJe7r97oY4me0wZ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05:25:49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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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에서 당신의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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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동자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근로조건은 짧은 시간 일하고, 높은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곳이다. &amp;nbsp;게다가 정년까지 보장해준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amp;nbsp;그러나 주변에서 이러한 조건을 갖춘 회사를 찾아내기가 매우 어렵다. &amp;nbsp;이중 일부는 포기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경우가 현실적이다. &amp;nbsp;이들 세 가지 조건 중 어느 하나도 덜 중요한 것이 없어서 선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D%2Fimage%2FCtN6cHdap6m0IccvkuISmxpc_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1:08:42 GMT</pubDate>
      <author>슬로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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