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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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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후, 나로 돌아옵니다. 취미부자 직장인이 삶을 무장하는 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5:2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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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로 돌아옵니다. 취미부자 직장인이 삶을 무장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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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정복기 - 윗세오름에서 히말라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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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에 빠진 시기와 철인3종 운동을 시작한 시기가 거의 비슷하다. 어느 날 도서관에서 검색용 컴퓨터로 &amp;lsquo;철인&amp;rsquo;을 검색해 보았다. 아직 대회는 나가보지 않았지만 한창 준비를 하고 있을 때여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았다. 달리기, 수영, 자전거와 같이 단일 종목의 책은 많이 있었지만 철인3종 관련 책은 딱 한 권 있었다. 컴퓨터가 알려준 자리로 가서 &amp;lsquo;내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j%2Fimage%2FaT-2jmcCGt3EuP0EkMK4BDXox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01:25:12 GMT</pubDate>
      <author>아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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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의환향 - 뜻밖의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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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출근 시간은 항상 똑같다. 허겁지겁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와&amp;nbsp;건물관리분과 미화원분에게 인사들 드리고 건물 밖으로 나온다. 주머니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꺼내 끈 조절을 위해 힘껏 잡아당긴다. 아차, 힘이 조금 세었나 보다. 가던 길을 잠시 멈췄다. 집에 다시 갈까?&amp;nbsp;한쪽만 귀에 걸로 한쪽은 손으로 잡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j%2Fimage%2FqxRznloFu-KGQXU75i4e5mANL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5:00:50 GMT</pubDate>
      <author>아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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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캠핑 스타일 찾기 - 카라반에서 캠핑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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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캠핑에도 유행이 있다. 내가 처음 캠핑을 시작한 2012년에는 대형 거실 텐트가 인기 있었다. 텐트가 커지면 채워놓을 공간이 많아 집기들도 많아지고 크기도 커진다. 짐이 많아지니 차에 여유 공간이 없어졌다. 뒷좌석까지 사람이 앉아있는 곳만 빼고는 모두 짐으로 채워졌다. 차량 내부에는 캠핑용품을 두지 말고 편하게 앉아서 갔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말에 차를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j%2Fimage%2FRBQw0rT2ULiZb1Xk1O3JSzgqS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15:00:22 GMT</pubDate>
      <author>아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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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철인학교 입학 - 딸랑구, 철인 3종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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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대한철인학교 토요일반에 함께 등록했다. 대한철인학교는 패밀리 스포츠를 지향한다. 나처럼 아빠가 먼저 시작해 아이를 데려오는 경우도 있고, 아이가 먼저 운동을 하다 온 가족이 따라오는 경우도 있다.  딸아이의 목표는 10월에 열리는 울진 철인 3종대회 완주. 초등학교 저학년은 안전상 자전거가 빠지고 수영과 달리기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j%2Fimage%2FyweSO-zJBS7m56JECBS83ZXrb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5:46:24 GMT</pubDate>
      <author>아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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