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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e u m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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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물관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박물관 여행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0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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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박물관 여행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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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의 땅 서호주, 그 역사를 이끈 퍼스 조폐국 - #037. [호주] 퍼스 조폐국 (The Perth M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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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드 러시, 제1&amp;middot;2차 세계대전, 금본위제까지세계사적 사건과 함께 했던 곳&amp;lt;퍼스 조폐국 The Perth Mint&amp;gt;  현대 호주 역사의 시작은 영국으로부터 건너온 죄수 유배지에서 시작하지만, 서호주(Western Australia)의 근대화는 19세기말 골드 러시(Gold Rush)로부터 시작한다. 골드 러시로 미국 서부가 개척된 것과 비슷한 과정이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lnrobfhrEbazGWXHDglKEd_W7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44:00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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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를 만든 주석과 퓨터(Pewter)의 연대기 - #036. [말레이시아] 로열 셀랑고르 비지터 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0</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성장의 근간이 된 주석블러드 틴(Blood Tin)에서 로열(Royal)의 영광으로 승화하다퓨터 제조 기업 &amp;lt;로열 셀랑고르&amp;gt;  오늘날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를 상징하는 것은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s)이지만, 이 도시가 개발되기 시작한 계기는 땅속 깊이 묻혀 있던 회색빛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F-kgFOAwoLMdfjxPH0ySPDukw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3:01:04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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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건과 소실의 반복, 오사카성 - #035. [일본] 오사카성 (大阪城)</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3</link>
      <description>오사카를 상징하는 유적지이자 관광지에도 막부부터 현대 일본까지 역사를 관통하는 오사카의 랜드마크&amp;lt;오사카성&amp;gt; 오사카의 랜드마크, 바로 오사카성(大阪城)이다. 정확히는 오사카성 내에 우뚝 솟은 천수각(天守閣)이 대부분의 여행객들에게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건립했다는 사실부터 떠오르지만, 오사카의 랜드마크를 가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na2mxTzfOLpYcqhXiuCKR59jV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0:04:42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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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설국'의 생활사, 유자와마치 - #034. [일본]&amp;nbsp;유자와마치 역사민속자료관 설국관</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4</link>
      <description>스키장과 소설 &amp;lt;설국&amp;gt;의 배경지로 유명한 유자와(Yuzawa)진짜 '설국'에서 살아왔던,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amp;lt;유자와마치 역사민속자료관 설국관&amp;gt;  겨울에 도쿄에서 조에쓰 신칸센을 타고 혼슈 서부 니가타현(新潟県) 방면으로 80분 남짓을 달리면 도쿄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1968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의 소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5ZCMBxlFYwzzmMPpxQREULN9W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51:16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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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토와 메이지 유신이 탄생시킨 공간, 메이지 신궁 - #033. [일본] 메이지 신궁(明治神宮)</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5</link>
      <description>도쿄 도심의 산책로이자,일본인의 토속신앙과 메이지 유신의 정체성을 느껴볼 수 있는 곳&amp;lt;메이지 신궁&amp;gt;  한 해의 마지막 날 방문한 메이지 신궁(明治神宮)에는 수많은 현지인들과 관광차 온 외국인들까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종교적∙문화적 의례를 위해 신사(神社)에 방문하는 일본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fC4G5kdLQ9kgxF-1k8o6iUno6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0:04:47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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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키요에가 끼친 서양 미술의 변화: Japonisme - #032. [일본]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すみだ北斎美術館)</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2</link>
      <description>유럽에 자포니즘(Japonisme) 열풍을 일으킨 일본미술 우키요에,고흐, 모네, 드가 등 서양 회화의 변화를 이끌어낸 곳&amp;lt;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amp;gt;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すみだ北斎美術館)을 둘러보면서 서양인 관객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도 외국인 관람객이 많긴 하지만, 이 미술관은 일본인 절반, 서양인 절반 정도의 관객 분포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N75DeF2by9IxaRqMgDeKHuLLc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27:49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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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도시대 도시민의 욕망을 담은 대중매체, 우키요에 - #031. [일본]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すみだ北斎美術館)</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1</link>
      <description>일본 미술 우키요에의 대표적 작품 '가나가와 앞바다 파도 아래'가 왜 유명한지 알 수 있는 곳&amp;lt;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amp;gt;  일본의 미술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 거친 파도가 강렬해 보이는 작품이다. 언뜻 보면 웅장한 파도만 눈에 띄어 배가 있다는 사실과 배경에 산이 있다는 사실은 나중에서야 인식하게 되기도 한다. 일본의 수많은 기념품과 일본을 상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fCwDklzBsIymh3swINh24go8p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0:08:37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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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람바난, 힌두교를 선택한 권력의 기록물 - #030. [인도네시아] Prambanan Temple</title>
      <link>https://brunch.co.kr/@@8KWn/40</link>
      <description>이슬람 국가 인도네시아에서 엿볼 수 있는힌두교 권력의 상징물&amp;lt;프람바난 사원 Prambanan Temple&amp;gt;  중부 자바 요그야카르타 주에는 불교 유적 보로부두르(Borobudur)만큼이나 유명한 힌두교 사원이 있다. 바로 프람바난 사원(Prambanan Temple)이다. 이 지역에는 프람바난 사원 외에도&amp;nbsp;세우(Sewu), 부브라(Bubrah), 룸붕(L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Ih2PcZuRNpsgAfaWS9-eda_6e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3:36:13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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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시아 화인(華人), 페라나칸의 형성사 - #029. [말레이시아]Baba&amp;amp;Nyonya Heritage Museum</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9</link>
      <description>중국인의 동남아시아 이주 역사로 형성된페라나칸(Perankan)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amp;lt;바바&amp;amp;뇨냐 헤리티지 박물관 Baba&amp;amp;Nyonya Heritage Museum&amp;gt;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중국계 건축, 사원, 음식, 의복, 언어 흔적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고, 차이나타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e0wA92xX06t1HHt5sa-v89o1u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3:53:42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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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습 왕정과 공화정의 공존: 요그야카르타의 술탄제 - #028. [인도네시아] Keraton Yogyakar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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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네시아는 우리와 같은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다. 지방정부의 수장 역시 선거를 통해 선출한다는 점에서 보통의 민주주의 공화국들과 다르지 않다. 그런데 요그야카르타를 여행하려고 찾다 보니 왕궁이 존재하고, 현재도 술탄(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통령과 술탄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요그야카르타 주에는 선거 없이 현직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vC6ym0Z_gWFRxeo-4t8maQcJb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0:26:34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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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떠오른 세월호의 기억, 팽목기억관의 10년 - #027. [진도] 세월호팽목기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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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1월 19일 20시경, 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측 해역에서 여객선이 암초에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던 퀸제누비아 2호로, 당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267명이 탑승해 있었다. 해경과 민간 선박의 구조 활동을 통해 탑승자 전원이 약 3시간 만에 구조됐고, 일부 부상자는 발생했으나 사망이나 실종자는 없었다. 해당 사고는 야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C40dRsNuu9xTEICvMakkIMAmD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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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의 시각에서 베트남 전쟁을 바라보다 - #026. [베트남] War Remnants Museum</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7</link>
      <description>베트남 전쟁. 우리도 당시 수많은 병력을 보냈던 전쟁이고, 가해자 입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회고와 반성이 필요한 역사적 사건이다. 한국전쟁(6.25)과 같이 보통 전쟁이 일어난 장소를 전쟁의 명칭으로 사용하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베트남 전쟁(Vietnam War)'이란 용어가 보편적이지만, 베트남에서는 항미 전쟁(Kh&amp;aacute;ng chiến chốn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U7myonkXLKacCpcXJgAsZHeNJ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27:51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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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옷장 속 문화유산, 바틱(Batik) - #025. [인도네시아] Museum Batik Yogyakar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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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틱에어(Batik Air)라는 인도네시아 항공사가 있다. 나도 말레이시아를 갈 때 바틱에어를 이용해 본 적 있다. 당시에는 바틱이 무슨 의미일지 찾아보지 않았었지만,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명칭에서 바틱을 사용하는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Batik Music Festival, Solo Batik Canival과 같은 축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Sz99w71CLhUP938XExV-bCr5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9:07:38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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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의 타밀&amp;amp;힌두교 성지, 바투 동굴 - #024. [말레이시아] Batu cave</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1</link>
      <description>이슬람 국가 말레이시아에는 아주 유명한 힌두교 사원이 존재한다. 쿠알라룸푸르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곰박(Gombak) 지역에 있는 바투 동굴(Batu Caves)이다. 석회암 동굴을 힌두교 사원으로 활용하는 곳으로, 동굴 속에 위치했다는 독특함과 그 앞에 서 있는 웅장한 동상, 272개에 이르는 형형색색의 계단, 비둘기가 점령한 동굴 앞 광장, 관광객을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hM55OscdHtfXY5mebyBQmV0OI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8:05:49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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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카르타 변천사: 순다 끌라빠, 자야카르타, 바타비아 - #023. [인도네시아] Maritimes Museum</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3</link>
      <description>해상 무역의 거점이 되었던 도시마다 같은 이름의 박물관이 있다. 해양 박물관 Maritime Museum. 그만큼 어느 나라든 바다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바다와 관련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 듯하다. 자카르타 역시 과거 해상 실크로드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고, 포르투갈과 네덜란드 등의 열강들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를 점령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5rkMxQFNeii1JmntlGHcxIUA5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2:42:29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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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년의 역사를 담은 인형극, 인도네시아 와양 - #022. [인도네시아] Wayang Museum</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2</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를 여행하면서 그림자 연극에 사용하는 특별해 보이는 인형을 본 적이 있다. 이슬람 예술 박물관에서 접했기 때문에 이슬람 전통문화에서 사용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 종교이기 때문에 무언가 다른 의미가 있겠지 하고 대충 넘겼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도 동일한 인형을 만났다. 같은 이슬람 문화권이기도 하고, 말레이시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i0zpnr4xPUuTrB7kLzrFjbpPF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7:30:54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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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을 어기지 않는 므라피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 #021. [인도네시아] Museum Mini Merapi</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5</link>
      <description>요그야카르타를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관광코스 중 하나가 므라피(Merapi) 화산 투어이다. 시내에서 북쪽으로 불과 30km 밖에 떨어지지 않았고,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곳이기 때문이다. 태어나 처음으로 화산 가까이에 가보고 싶기도 했고, 지프로 오프로드 투어를 한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나 역시 지프투어 업체를 찾아갔다. 특별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cxG9IZQR9s7L2uRzA3epYc6er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3:36:11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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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의 땅에서 찾은 불교의 우주, 보로부두르 - #020. [인도네시아] Borobudur</title>
      <link>https://brunch.co.kr/@@8KWn/34</link>
      <description>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슬림을 보유한 국가이지만,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중부 마겔랑(Magelang)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이 있다. 역사의 흐름에 따른 종교의 변화로 이해되지만, 참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바로 보로부두르(Borobudur)이다. 심지어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와트(Angkor Wat)보다도 큰 규모이다. 요그야카르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cykds6AjVFzI0iGIhMIVHBf-u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4:02:31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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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호주의 뿌리, 죄수가 시민이 되기까지 - #019. [호주] Hyde Park Barrac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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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서 건너온 죄수들로부터 호주가 시작되었다는 점은 모두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애보리진(Aborigine)의 역사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백인들이 호주에 정착하면서 현대의 호주를 만들어 온 시작을 의미한다. 어떤 이유로 영국은 머나먼 호주까지 죄수를 보내는 선택을 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들이 호주에 다시 정착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qI8xEHiK2EQ_13OnWVqIncs88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2:38:19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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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 권력과 통치의 도구에서 지식 민주화의 발판으로 - #018.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_2편</title>
      <link>https://brunch.co.kr/@@8KWn/29</link>
      <description>문자가 얼마나 위대한 발명이었는지는 두말할 나위 없다. 선사시대(先史時代)와 역사시대(歷史時代)를 구분하는 기점도 문자로 기록을 남겼는지의 여부에 따르니 말이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도, 요하네스 구텐베르크(Johannes Gutenberg)의 활판 인쇄술도,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羅尼經)'도,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Wn%2Fimage%2Fo2cMAmecZ44yS4JPW5LqJLIl4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3:39:26 GMT</pubDate>
      <author>Muse u m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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