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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카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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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설회사에 재직중인 엔지니어 입니다. 우리가 먹고, 자고, 살아가는 건물을 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0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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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회사에 재직중인 엔지니어 입니다. 우리가 먹고, 자고, 살아가는 건물을 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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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섯 번째 날&amp;ndash;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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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세시반  고요하고 어두운 새벽에 기상하여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시작했다. 어제 미리 싸둔 짐들을 챙겨 버스에 싣고 정들었던 나이로비 한인교회의 선교관을 떠났다. 매일의 사역이 힘들 텐데 이른 새벽 시간 귀국임에도 박 선교사님이 동행해 주셨다.   차량과 사람으로 부적이던 나이로비의 풍경과 대비되는 고요한 거리의 풍경이 낯설었다. 몇 차례의 짐 검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JGcMHbAKYpUNufR2YQj4a6RS3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2:16:42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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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다섯 번째 날-나이로비 국립공원 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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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여섯 시   오늘은 나이로비 국립공원으로 사파리를 가는 일정이다. 지난번 워킹 사파리에는 초식동물들이 있었는데, 이번 국립공원 사파리는 우리가 상상하는 사파리로 육식, 초식 동물이 모두 있는 곳이다. 대부분 야행성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오후보다는 오전이 동물들 보기에 더 좋아서 최대한 이른 시간에 이동하기로 했다.   아침 아홉 시   나이로비 국립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kLIiZHuymH1Cj8eFnD7Y1Wz0s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05:5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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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세 번째 날_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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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로비 한인교회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주일이자 마지막 주일이다. 오늘은 그동안의 사역을 정리하며 예배에 집중하고 안식하는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아침에 큐티를 하고 함께 모여 식사를 한 후에 열한시 까지 각자 짐도 정리하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돌아올때 가져온 인당 사십키로 그램의 짐은 이제 삼분의 일 정도로 줄어들었다.  열한시 이십분쯤 모여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gAM0LcKiVvequ9WuEDZ3pdNvv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55:53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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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 번째 날_카사라니 경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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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반   사역 후반부라 다들 몸이 지쳤을 텐데도 감사한 마음으로 아침에 큐티를 하고 서로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함께 식사했다. 오늘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사역이 있는데, 바로 카사라니 경찰서 사역이 있는 날이다. 정확히는 나이로비 한인교회 근처에 위치한 카사라니 경찰서에 재직 중인 직원들의 자녀들 위주로 운영되는 교회 공동체를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s-QsVeyt7gEPtFEL3AEZnIBW1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3:02:02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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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한 번째 날_거리 아이들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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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반  각 방별로 큐티를 마치고 아침식사를 했다. 오늘은 지난주처럼 거리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예수님의 만찬(예만찬) 사역을 다시 섬기기로 했다. 지난주 예만찬 사역에는 어린아이들을 중심으로 섬겼다면, 오늘은 성인천여명의 식사 준비도 참여하고 예배드리는 모습도 지켜볼 예정이었다.  오전 아홉 시 이십 분&amp;nbsp;&amp;nbsp;버스를 타고 예만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sObsieBbm44v4uP76AIcDaUL58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3:53:0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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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번째 날_해피 모먼트 스쿨 - 나이로비의 지붕없는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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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반   큐티를 마치고 구수한 배추된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했다. 오늘은 원래 카사라니 경찰서 교사 세미나를 하는 날이었으나 세미나가 토요일로 일정 조정이 되어 대신 고몽고 지역에서 해피 모먼트 스쿨(Happy moment school)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말씀으로 진행하는 캠프였는데, 어제 사파리에 이어 오늘도 식사팀의 수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hV7N0WB7eRTSS-He6zjYgBjpu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52:29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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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째 날_워킹 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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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반  오늘도 큐티와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이바샤 지역으로 향했다. 식사팀이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해 준 도시락까지 챙겨서 나이바샤 지역으로 향했다. 나이바샤는 나이로비에서 북서쪽으로 구십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으로 가는데 세 시간가량 소요 되었다. 가는 길에는 티비에서 보던 아프리카의 초원이 펼쳐지기도 하고 녹색 빛의 밭이 나오기도 했다. 확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Ilu4h3Tv4mGkV0zTiHuZvsYj-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4:09:18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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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째 날_거리의 아이들 돌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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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오늘은 가리오코 지역에 가서 예수님의 샤워와 미니올림픽사역을 하는 날이다. 육체적으로 고단한 사역을 앞두고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기로 했다. 메뉴는 미역국이었다. 케냐에서 미역국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맛있게 먹고 출발 준비를 했다.   오전 열 시 십분  예수님의 샤워(이하 예샤)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발을 씻겨주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nwqhhblsFkHkC1ASddJmCpjF_6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16:58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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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째 날_고몽고 학교 도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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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반  오늘도 큐티를 하고 식사를 마친 후 고몽고 지역 학교에 페인트칠 사역을 준비했다. 작업 중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으니, 적절한 복장을 착용하고 차를 타고 고몽고 지역으로 이동했다. 전문가인 한동훈 선생님과 양진희 선생님은 선교사님 페인트를 구매하기 위해 미리 따로 출발하셨다.  오전 열 시  두 번째 고몽고 학교 방문이라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Isu-T3oBmg77TSyXIJ5hXPF1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10:22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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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째 날_ 컴파운드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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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이곳에 맞는 첫 번째 주일로 오늘은 교회 컴파운드 안에 머물며 예배드리고 안식할 예정이다. 아침에 방별로 모여 큐티를 하고 식당에 가서 참치볶음과 시금칫국을 먹고 예배드리러 갈 준비를 했다. 주일 예배는 일부는 아홉 시 반, 이부 열한 시 반에 시작하는데 예조팀은 일부 예배를 드리고 이부에는 주일학교를 섬기기로 했다. 예배 한 시간 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ntD4tAyhA4aZeQ7g2LTv94v90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51:4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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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째 날_고몽고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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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일곱 시 반  아침식사를 마치고 어린이, 청소년 캠프를 위한 물품을 차량에 실었다. 유아, 어린이, 청소년 각 계층에 맞게 준비한 물품들이었다. 큰 케리어도 네다섯 개 정도의 많은 양이었다. 단어가 주는 둥근 느낌 때문인지 고몽고라는 단어가 왠지 모르게 따뜻하게 느껴졌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버스가 한참을 달려 민가 인근으로 접어들었다. 비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MpCjLYk1ttUACZkyF1TdWUqxf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15:5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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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째 날_예만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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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일곱 시 반  정해진 계획에 따라 아침에는 큐티를 한다. 애들은 전날처럼 아이들끼리 큐티를 했다. 집에서 아이들이 큐티할 때는 소리 내어하지 않고, 홀로 책상에 앉아서 하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 어려웠으나, 모여서 얘기하면서 큐티하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예조 훈련으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점차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능력이 키워지는 것 같아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xrhfpKWuNcCeNtZ4LiD-aqF4R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0:04:50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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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 날_사역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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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한 시  자는 동안 창 밖은 가끔씩 큰 소음들이 들렸다. 우리나라의 과거 폭주족처럼 요란한 클랙슨 소리가 나는 차들이 밤새 불규칙한 주기로 숙소 앞에서 클랙슨을 울려댔다. 그럼에도 장시간 이동의 피로로 잠을 비교적 잘 잤지만, 다들 아직 한국시간에 신체가 최적화되어 있어서인지,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새벽부터는 잠을 설쳤다.  내부 시간 계획에 따라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vNyYEWnsK6qRJMdTW6ntKOdSe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8:4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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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날_케냐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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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여섯 시 반  드디어 나이로비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특이한 점은 비행기의 전면 후면 출입구를 다 개방하여 승객들이 앞뒤로 내렸다. 우리는 뒷자리 쪽이었기에 뒷문으로 내렸는데, 케냐의 쾌적한 기후와 함께 한국에서는 안전 이유로 접근하기 어려운 비행기 이동 구간에서 내리는 승객들을 바라보는 뷰는 신선했다. 한국과는 완전히 공기의 냄새도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nroVuqEbW-x0YXjJUpcyJALoI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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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날_아부다비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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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영시  열 시간 정도를 비행하여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 자이드공항에 도착했다. 아랍어로 된 간판들 그리고 중동 특유의 이미지를 패턴들이 이곳이 중동임을 잘 인지시켜주었다. 대기 시간은 세 시간 가량이었는데, 마침 한국의 새벽시간이라 큐티하고 새벽기도 설교를 들을 수 있었다. 큐티 본문은 창세기에서 노아의 후손들에 대한 얘기였다. 본문의 배경이 중동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PAz8Xm0rOpNpjGrijU1gODeVe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26:31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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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날_출국</title>
      <link>https://brunch.co.kr/@@8Kba/92</link>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비행 보딩시간은 오후 다섯 시이지만, 많은 인원이 이동해야 하는 일정을 고려하여서 여유 있게 움직이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챙겨야 할 물품들을 꾸려, 약 이 주일 간 거실에 자리 잡고 있던 거대한 캐리어들을 차량으로 이동시키고, 집 청소까지 하고 간단히 식사를 하고 정오에 출발하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전 열 시  지난 한 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5D8KL5i-SgnMQAZt49j_m48sBS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24:58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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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이 함께 간 케냐</title>
      <link>https://brunch.co.kr/@@8Kba/91</link>
      <description>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시작한 지 이십여 년이 지났다. 지금은 유아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주일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알려주지만 일주일에 하루로는 부족하니, 결국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가정에서 주중에도 신앙교육을 하는 가정의 자녀들과 그렇지 않은 가정의 자녀들이 예배에 임하는 자세는 차이가 크다. 대부분의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dP76H6LtT1vZa08wvYxjwtT3N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4:22:00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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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언러닝 어떻게 적용할까? - 비움 &amp;rarr; 재학습&amp;nbsp;&amp;rarr; 전환을 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Kba/89</link>
      <description>베리 오라일리는 그의 저서에서 언러닝(unlearning) 이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기 위해 기존의 사고나 행동 방식을 의도적으로 잊어버리는 기법이라고 정의한다. 요즘 같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언러닝이 주목받는 이유도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또 필요하기 때문이다.  언러닝의 핵심은 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4VW3KlWbiPahUPSbqoDWd0WuLlc.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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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R부동산의 '프리 에이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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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출장을 마치고 입국하기 전 계획대로 도쿄에 갔다. 건설분야에 있어서 일본은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다. 건축학과와 토목학과가 구분되어 있는 것부터 한때는 건설업이 국내의 주요한 산업이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점도 비슷하다. 그래서 많은 국내 건설사들이 여전히 일본의 건설사를 벤치마킹 하는 경우도 많다.  도쿄를 내돈내산 출장지로 정한 것도 이런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WBqVp6jFu5ooH-swOZpsx9Pb5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3:00:47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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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차 인증 중고차와 전문가 인증 집 - 아직 우리에게는 낯선 홈인스펙션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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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14박 일본에서 10박을 하며 내돈내산 출장을 무사히 마쳤다. 출장을 간다고 했을 때 전 직장의 지인을 포함해서 주변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다.  - 출장? 무슨 출장을 가? 집장사 하고 싶다면서? 왜 출장이 필요해? 그냥 시작하면 되는 거 아니야? - 미국에 출장 간다고? 미국에서 사업하려고? 미국 쉽지 않을걸? - 도쿄는 그냥 놀러 가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a%2Fimage%2FiMR8-Qh2Zb0dBX9bcSPDZUsSD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3:42:15 GMT</pubDate>
      <author>메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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