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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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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 생각들, 사건들, 깨달음들을 적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2:3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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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생각들, 사건들, 깨달음들을 적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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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숙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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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게 어렵지 않을 줄 알았다. 낳은 다음에 열심히 먹이고 가르치고 하면 되겠지 싶었다. 아니, 그런 기본적인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참 아무 대책도 준비도 없이 아이를 낳아버렸다. 육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미리 생각해 보았더라면 감히 아이를 낳을 생각은 못했으리라.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부지런히 하락하고 있다.    아이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hBKZ1FQ9FCZnpiXemPlvbkeXq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0:17:30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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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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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타깝고 슬프고 끔찍하고 충격적이었다. 출근할 때, 쇼핑 갈 때, 이동할 때, 일상적으로 누구나 다니는 공간에서의 유혈사태. 차를 돌진하여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둘러 여러 사람을 다치고 죽게 만들었다. 일상을 열심히 살다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으신 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고 유가족들의 충격은 얼마나 클지 감히 가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8R2D6RmdeBOuFbd1oMo3bFtCV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5:45:56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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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를 막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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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이 하는 말에 잘 상처받았다. 종이인형처럼 남의 말에 잘 펄럭였다. 상대방이 나를 향해서 한 말이 아닌데도, 그 말을 내게 대입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괴롭혔다.   가령 예를 들어서, &amp;quot;내 아는 친구 딸이 이번에 좋은 자리에 취직을 했다니까. 그 딸이 제대로 효도했어.&amp;quot; 좋은 자리에 취직하지 못한 나는 불효막심한 딸이 되었다.  &amp;quot;그 사람 피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126AMdIZtTfIVIdSJDFKq7hOJ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5:38:50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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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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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나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했다. 남편의 성격은 다정다감한 편으로 감정적으로 널뛰기를 많이 했던 나를 잘 잡아줬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변했다. 결혼 후 바로 변한 것도 아니고 10년 넘게 같이 살았는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라고 하기에 내 마음은 썩 너그럽지 못했다. 억울함과 서운함, 서러움이 몰려와 나를 마구 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T2J8lPzUkctKZNT1FXgMBrsIX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3:15:14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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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주는 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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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생동물로 태어나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기회를 가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 중국 주석 시진핑의 방한 이후 외교의 일환으로 2016년 용인 에버랜드에 판다 두 마리가 비행기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수컷인 러바오와 암컷인 아이바오. 중국스러운 이름을 가진 두 판다는 2020년에 합사가 이루어져 마침에 암컷 아이바오가 1년에 단 3일뿐이라는 가임기의 벽을 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tB8EoIkxMMnrj5huqU8nCmed_7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8:42:26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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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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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아이는 장애아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장애라고 하면 충격을 받는다. 대부분 내 아이에게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고, 일어날 리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부모들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 마냥 수년간 정상적인 삶을 살 수가 없게 되며 많은 양육자들이 정신적인 질환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겪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D%2Fimage%2FRcYi64D_jTCoX2GMn05loPvkR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8:41:54 GMT</pubDate>
      <author>판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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