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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스타일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8KyY</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이 세계 의료의 기준이 될 수 있는 &amp;lsquo;K-의료&amp;rsquo;를 꿈꾸고 있으며 오늘도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병원을 여행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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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이 세계 의료의 기준이 될 수 있는 &amp;lsquo;K-의료&amp;rsquo;를 꿈꾸고 있으며 오늘도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병원을 여행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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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8</title>
      <link>https://brunch.co.kr/@@8KyY/12</link>
      <description>여덟번째날   모든 자택격리를 끝내고 드디어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날이다. 마치 죄수가 아닌데 감옥에서 해방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일단, 밖으로 나가기 전 스스로 많이 치유가 됐는지가 궁금했다. 그래서 집에 있던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로 다시한번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3~5일까지가 전파력이 가장 강하고 그 후부터는 감염력이 없어져 자</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7:59:33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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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7</title>
      <link>https://brunch.co.kr/@@8KyY/11</link>
      <description>일곱째날  드디어 1주일간의 자택격리의 마지막 날이다. 1주일을 돌아보자니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나 싶다. 보통 1주일이라 하면 정신없이 일하고 주말을 맞이하면서 참 빨리도 지나갔다. 이런 마음이 들곤 하는데 체감상 이번 1주일은 한 달정도는 된 듯한 긴 시간이었다.   그래도 처음 코로나가 발병하고는 14일 자가격리였는데, 그때는 자택격리도 아닌 일정한 격</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4:15:11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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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6</title>
      <link>https://brunch.co.kr/@@8KyY/10</link>
      <description>여서째날   오늘 3월2일은 새학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지금은 QR코드 및 방역패스가 모두 사라져 조금은 완화된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데 늘 그랬듯이 새학기가 시작되면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확진자가 조금 더 많이 나오곤 했다.   학교 방역은 무증상, 경증 감염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중증화율이 낮은 오미크론 변이의 특성을 고려한 자율 체제가 도입</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4:16:03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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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5</title>
      <link>https://brunch.co.kr/@@8KyY/9</link>
      <description>다서째날  오미크론이 내 몸에 서식하기 시작한지 5일째. 나는 미각과 후각을 잃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하고 그 강한 리스테린으로 구강을 세척해도 매운맛이 더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치약 고유의 향도 느껴지지가 않았다.   점심으로 계란후라이를하고 김치에 김으로 배를 채우는데, 도저히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나마 내가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음식을 통</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6:28:37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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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마스떼! - Mindfulness</title>
      <link>https://brunch.co.kr/@@8KyY/8</link>
      <description>하루의 시작에서든, 그 끝에서든 어느 순간에서나 내가 나를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성적으로 나의 감정이나 생각들을 바라보고 호흡의 길을 통해 나를 내가 바라봅니다  &amp;quot;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amp;quot; &amp;quot;내가 느끼는 이 순간은 무엇일까?&amp;quot; &amp;quot;내가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가 뭐지?&amp;quot;  &amp;quot;내가 이럴때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yY%2Fimage%2FLmnRqRE5sKVJEZB2K3cArN89l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5:14:44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KyY/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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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4</title>
      <link>https://brunch.co.kr/@@8KyY/7</link>
      <description>넷째날   원래의 일상이었다면 아침 6시에 폭탄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나서 씻고 간단한 아침을 먹은 후 평소에 10분이라도 여유를 가지고자 하고있었던 명상을 하면서 출근 준비를 했을텐데 월요일이 아니라 주말이 계속 이어지는 듯 침대에 누워 시계 초침이 돌아가는 것만 멍하니 바라보았다.   초침이 지나가는 소리 외에는 그 무엇도 들리지 않았던 적막함을 깨버린</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29:21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KyY/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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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3</title>
      <link>https://brunch.co.kr/@@8KyY/6</link>
      <description>세째날  어제 낮에 잠을 많이 잔것도 아닌데 뒤척이다가 새벽4시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잠이 들었다. 늦게 잠든 탓인지 중간에 깨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당연하게 목의 텁텁함을 느끼면서 기상하게 된다. 입과 혀 그리고 목 전체에 가장 건조한 시간이 아침 기상하는 이 시간인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먼저 확인하는 것이 이제는 편도가 얼마나 부었는지였다. 어</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28:26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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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2</title>
      <link>https://brunch.co.kr/@@8KyY/5</link>
      <description>두째날  새벽 2~3시에 정밀검사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잠들었는지 알람도 맞추질 않았는데 새벽2시30분경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바로 병원 어플에 들어가 검사결과를 보았다.  2022-02-26 (토) 감염 분자유전 2019-nCoV PCR(직원용)(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검출검사) 결과 : Positive(양성) 참고치 : Negative(</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27:25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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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 #1</title>
      <link>https://brunch.co.kr/@@8KyY/4</link>
      <description>코로나와 마주한 간호사   이날 들어갔던 수술도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어렵고 힘들었던 수술 이었는데, 또 다른 이유로 이날을 기억하고 있다. 먼저 수술은 13살 중학생의 신경외과 수술이었다. 평소 간질 발작과 두통을 호소했던 아이의 MRI에서는 종양이 후두벽쪽에 있었고 그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르게 누워서 하는 수술이 아니라 엎드린 상태로 수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yY%2Fimage%2FpawW1kNSxgIsyXeG83dXlKVjB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22:03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Ky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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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la! 시간이 멈춘 도시 쿠바!  - 쿠바의 의료</title>
      <link>https://brunch.co.kr/@@8KyY/3</link>
      <description>Hola! 시간이 멈춘 도시 쿠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한다. 반대로 기대를 하지 않으면 실망 할 거리도 없기 때문에 감정 소모를 할 필요가 없다. 나에게 쿠바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나라였다.오히려 멕시코 칸쿤을 기대하고 처음 남미 여행의 출발지로 선택했는데 그곳에서 전 세계 신혼 부부를 다 만난 것 같아 나 홀로 외로움 게이지만 차오</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09:35 GMT</pubDate>
      <author>널스타일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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