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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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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주관적인 엄마 관점에서 쓴 이야기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9:4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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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주관적인 엄마 관점에서 쓴 이야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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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바꾼 육아 - 함께 실천하는 제로 웨이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8LBf/3</link>
      <description>코로나19의 3차 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다 끝나가는 줄 알았던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모두가 마찬가지겠지요. 슬슬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2020년. 숫자가 주는 의미가 있어서 나름 정말 기대했던 해입니다.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고 출발해보려고 했던 해이기도 하고, 새롭게 배우고 싶었던 것이 많아 스케줄러에 이것저것 적느라 정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Bf%2Fimage%2F19H3fj7DMrJkpHG1fKapYpd4wZ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14:59:48 GMT</pubDate>
      <author>새벽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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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다 좋단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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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찬찬히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날 때가 있다. 머리를 쓰면서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말을 하거나 행동하는 걸 보게 된다. '짜식, 이제 머리를 쓰네.' 이런 생각이 들어 미소를 짓는다.  ​아이들이 크면서 사회성이 발달한다는 것이 피부에 와 닿는다. 둘째와 셋째 아이는 가끔 티격태격 잘 싸우지만, 평소에는 꽁냥꽁냥 둘이 아주 죽고 못 사는 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Bf%2Fimage%2FMjN5tejrDZNjHJop-XT9Unlpp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4:58:40 GMT</pubDate>
      <author>새벽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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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냄새 - -잊고 있었던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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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봄,&amp;nbsp;코로나 사태로 인해 아이들 등교가 불규칙해졌다.&amp;nbsp;막내 어린이집도 긴급 보육을 시작하긴 했지만&amp;nbsp;다들 불안했는지, 등원하는 아이들이 별로 없었다.&amp;nbsp;매일 출근해야 하는 나는 애들을 어찌할까 고민하다&amp;nbsp;잠깐 시댁에 맡기기로 했다.  아이들을 시골에 있는 시댁에 맡기고 올라왔다. 몇 번의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니 일주일이 금새 지나가버렸다.혼자 있는 시간이</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14:53:58 GMT</pubDate>
      <author>새벽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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