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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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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살이 4년차 육지사람이 살아가는 제주, 늘 선택의 기로에서 아이 대신 선택하는 엄마그리고 관광지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나의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0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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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살이 4년차 육지사람이 살아가는 제주, 늘 선택의 기로에서 아이 대신 선택하는 엄마그리고 관광지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나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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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연수의 성지에서 운전한다는 것 - 제주에서 운전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VR/4</link>
      <description>나 장롱면허야. 그래도 차는 렌트해야지!  제주에 오는 지인들에게 가끔 듣는 말이다. 면허 따고 나서는 운전 안 해봤는데 제주 가서 운전 한 번 해보지 뭐. 차도 별로 없다는데 그냥 직진하면 되는 거 아니야?  제주는 쏟아져 나오는 렌터카, 렌터카를 싫어하는 도민, 연세 많으신 운전자들이 한꺼번에 모여 다니는 특별한 곳이다. 처음 제주에 내려왔을 때 운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R%2Fimage%2FjFrWfiXjMFL8ZzQJJlG8Dq8M5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1:49:59 GMT</pubDate>
      <author>하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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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유수유 중단한 이야기 - 모유양이 많아 중단해버린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VR/5</link>
      <description>임신한 순간부터 엄마는 아기를 위해 늘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다. 내가 먹는 것부터,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 모유수유냐 분유 수유냐. 임신부터 출산 후 육아까지 나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나의 경우 내 선택과 상관없이 제왕절개를 해야 했다. 큰 근종이 있어 자연분만을 하면 출혈이 위험이 크다는 것이 이유였다. 설명을 듣고 나는 고민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R%2Fimage%2FKAQukAWl-VbxOQum3PAMqbt54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5:50:01 GMT</pubDate>
      <author>하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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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한번 써보기로 했다. - 제주에 사는 나의 이야기 기록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LVR/3</link>
      <description>2022년 10월 2일.    미루고 미뤘던 나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보기로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는 중이다. 아직은 너무 어색한 타이핑. 대학시절 작은 넷북을 가지고 다니며 과제를 하고, 짧은 직장생활을 하며 늘 해왔던 것인데 어느 순간 나의 글쓰기는 가끔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카페 사진과 카톡 대화가 전부이다. 카톡 대화조차도 아기에 관한 이야기나 카페 손님</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5:38:30 GMT</pubDate>
      <author>하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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