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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재생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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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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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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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소매 붉은 끝동] 새로움은 멀리 있지 않다 - 뻔한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아주 세련된 사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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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영 이후에도 &amp;lt;옷소매 붉은 끝동&amp;gt;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1일 막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웨이브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제야 정주행을 시작하며 뒤늦게 빠진 시청자들도 적지 않다. 영조의 손자이자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의 이야기, 왕과 궁녀의 사랑 이야기. 흥미로운 만큼 이미 수많은 콘텐츠가 이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진부할 것 같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1G4jBnE10FyTyxO_pS37Ytowf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8:51:41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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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지옥] 한국 패치가 과했던 탓일까 - 한국판 '투 핫!' &amp;lt;솔로지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7</link>
      <description>지난 1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웹 예능 &amp;lt;솔로지옥&amp;gt;은 공개 전부터 '한국판 &amp;lt;투 핫!&amp;gt;'이 제작된다는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넷플릭스 구독자라면 매력적인 청춘남녀를 모아 놓고 성적인 접촉을 할 때마다 상금에서 벌금이 차감되는 &amp;lt;투 핫!&amp;gt;에 대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amp;lt;솔로지옥&amp;gt;에서 해변을 배경으로 육체미를 뽐내는 매력적인 출연자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XYff_0D7uYQHYI_t7UMXOITpW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0:45:04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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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게임/피의게임] 허술하지만 매력적인 진용진의 설계 - 서바이벌 예능 속 탈락자 투표 방식의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6</link>
      <description>유튜버 진용진이 기획한 웹 예능 &amp;lt;머니게임&amp;gt;은 화제의 연속이었다. 그동안 TV 콘텐츠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큰 스케일의 예능을 유튜버가 기획했다는 점이 새로웠고 숨겨진 인간성을 본다는 기획 의도에 맞게 자극적인 장면들이 계속됐다. 동명의 웹툰을 실사화한 웹 예능 &amp;lt;머니게임&amp;gt;은 총상금 4억 8천만 원을 두고 8명의 참가자들이 14일 동안 밀폐된 공간에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vt_3YuE-uMI4G9k-yrpkhVt1w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7:26:15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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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게임] 전에 없던 '한국형 데스 게임'의 등장 - &amp;lt;오징어 게임&amp;gt;의 새로움과 아쉬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5</link>
      <description>&amp;lt;오징어 게임&amp;gt;을 향한 세계적 관심이 뜨겁다.&amp;nbsp;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amp;lt;오징어 게임&amp;gt;은 '데스 게임'과 한국적인 어린이 놀이의 결합이라는 소재 자체가 주는 신선한 긴장감이 일차적인 매력이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슬 치기', '오징어 게임' 등 외국 시청자들에겐 낯선 게임이 흥미를 불어 일으키고, 한국 시청자들에겐 유년 시절의 동심을 자극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p1kXRFa1Xun5x_wmIbLtUMVs_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0:34:07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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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이 네임] 여성 주체 서사에 대한 착각 - 한국 누아르의 여성 캐릭터 소비 방식을 반복하는 아쉬움</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4</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amp;lt;마이 네임&amp;gt;이 배우 한소희의 강렬한 액션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amp;lt;마이 네임&amp;gt;은 언더커버 복수 누아르 드라마다. 주인공 지우(한소희 분)는 자신의 눈앞에서 살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무진(박희순 분)의 조직으로 들어간다. 조직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RVM7NQ61oTc2lvrIz4PpURcUZ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4:28:32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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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연애vs체인지 데이즈] 같은 마라 맛, 다른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2</link>
      <description>이별한 커플들이 모여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가는 프로그램과 이별을 고민 중인 커플들이 두근거림을 되찾기 위해 서로 상대를 바꿔가며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 &amp;lt;환승연애&amp;gt;와 &amp;lt;체인지 데이즈&amp;gt;는 공개 전부터 지금까지 한국 예능에선 보기 힘들었던 소위 '마라 맛' 설정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두 콘텐츠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8SRT6-8arfisQXjgOqpSXjJ5-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6:11:54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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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키운다] 액션보다는 리액션의 시대 - 김구라와 채림의 온도차로 느끼는 리액션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8M5x/11</link>
      <description>한동안 방송가에선 육아 예능이 트렌드였다. 수많은 육아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한부모 가정의 육아가 전면에 나온 적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얼마 전, 결혼을 하지 않고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한 방송인 사유리의 &amp;lt;슈퍼맨이 돌아왔다&amp;gt; 출연은 큰 화제였다. 사유리의 출연을 반대하는 국민 청원이 올라오는 등 방영 전부터 쉽지 않았지만, 한국 사회가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EJvFTkR9ktEC1PjlRlG6uqDOo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8:12:39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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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구역의 미친 X] 어딘가 찜찜한 언더독의 반란 - 의존형 성장 캐릭터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8M5x/9</link>
      <description>열세에 있는 약자의 승리를 바라고 더 응원하게 되는 심리 현상을 '언더독 효과'라고 한다. 언더독의 반란은 짜릿하다. 처음부터 완성형인 캐릭터보다는 서사 진행과 함께 성장하는 캐릭터가 더 매력적이다. 대부분의 드라마가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 이유도 이 때문일 것이다. 카카오TV의 오리지널 드라마 &amp;lt;이 구역의 미친 X&amp;gt;도 언더독의 성장을 담는다. 분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KveCLxobwqC9XvgqWSO3HrG2KM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10:46:18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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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트홈] 입체적 캐릭터인가, 설정 붕괴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M5x/8</link>
      <description>입체적인 캐릭터는 지루하지 않고, 시청자들의 능동적인 가치판단을 이끌며 극에 재미를 더한다. 대표적으로 &amp;lt;비밀의 숲&amp;gt;의 이창준(유재명 분)이 있다. 이창준은 선한 동기를 가지고 악한 행동을 한 인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악인인지 의인인지 평가가 갈리지만 드라마 종영 후 꽤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창크나이트'라는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WV5kpGv35zckgAAqfA12xGqEK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3:19:18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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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빌레라] 늦은 나이란 없다. 느린 도전이 있을 뿐. - 드라마가 현실을 위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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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꿈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누군가의 부모, 혹은 조부모로 살아왔을 것만 같다. 그래서일까.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그들은 항상 누군가의 할아버지, 엄마로 등장하는 조연이었다. 그런데 노년층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 심지어 70대 할아버지의 발레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KdWfpiMxJ7Js1GFK_k-4SWzhk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4:33:07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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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어차피 남편은 남도산'이어야 하는 이유 - 그럼에도, 서브가 메인을 이길 때의 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8M5x/6</link>
      <description>응팔 이후로 가장 뜨거웠다. 지난 2015년 최고의 인기작이었던 &amp;lt;응답하라 1988&amp;gt;의 시청자들은 극 중 덕선(혜리 분)의 남편으로 정환(류준열 분)을 응원하는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 파와 택(박보검 분)을 응원하는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택)'파로 갈라졌다. 당시 응팔은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예상했던 정환이 아니라 택이 덕선의 남편이라는 결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lGBcIJS2VH2PsmFollF3XiwIH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9:33:51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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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필 무렵] 가장 보통의 영웅들 - 드라마가 현실을 위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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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인생에서 조연이 된 것 같은 순간이 있다. 인생이 마치 잘 짜인 드라마 같아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조연인 나는 중심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이 다른 사람을 빛내기 위해 화면의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것만 같아 자존감을 갉아먹는 그런 순간들.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나에겐 그 시기가 작년 겨울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fsPVVuBfq2cuxdS1lpN2kB-2R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13:36:51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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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특급 재재] 재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재재를 통해 바라본 진행자의 자격</title>
      <link>https://brunch.co.kr/@@8M5x/4</link>
      <description>SBS의 웹 예능인 &amp;lt;문명특급&amp;gt;은 2030 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콘텐츠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초기에는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문물'을 탐구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면, 현재는 '숨듣명(숨어 듣는 명곡)', '컴백 맛집', '개봉 맛집' 등 연예인 게스트와 함께 토크를 하는 내용으로 새롭게 자리 잡았다. 얼마 전 추석 연휴엔 &amp;lt;문명특급&amp;gt;의 자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wJAKi9nsKovkY23W_48XyJ94N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9:25:06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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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킹:영원의 군주] 김은숙 월드, 무엇이 문제일까 - 김은숙 월드의 여성 캐릭터가 매력이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M5x/3</link>
      <description>드라마계의 흥행보장 수표인 김은숙 작가의 &amp;lt;더 킹 : 영원의 군주&amp;gt;(이하 &amp;lt;더 킹&amp;gt;)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이며 종영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홈쇼핑을 방불케 하는 과한 PPL, 복잡한 세계관에 비해 허술하고 불친절한 연출 등 다양한 문제점이 지적됐지만, 김은숙 작가가 그려내는 여성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백마 탄 왕자가 구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QXyLtgBMPjGYeQHPScR0wD3PD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19:48:31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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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의사생활] 다음이 궁금하지 않은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8M5x/2</link>
      <description>얼마 전 &amp;lt;슬기로운 의사생활&amp;gt;이 인기리에 종영했다. 매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마지막 화에는 14%의 높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amp;lt;슬기로운 의사생활&amp;gt;의 흥행 요인은 캐릭터와 음악의 힘이라고 볼 수 있다. 신원호 감독-이우정 작가 작품에서 빠질 수 없는 레트로 음악이 OST를 넘어 드라마 전면에 등장했다. 세월은 흘러도 음악은 변하지 않는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YaHXGO-RxpPqeL2VVN-91Q8df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8:49:56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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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의 골목식당] 소상인을 위한 예능은 없다 - 예능의 자영업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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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영업 폐업률이 사상 최악이라고 한다. 자영업자들은 넘쳐나는 유사업종과의 경쟁, 침체된 경기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예능에서는 대세였던 요리 방송을 지나 외식업 창업을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등장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다. 연예인들이 일시적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실제 영세 자영업자들을 방송에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5x%2Fimage%2FQDpmAOtKdtFG2Vm-ZZJyMyaVb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14:30:36 GMT</pubDate>
      <author>다섯 번째 재생목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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