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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삼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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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일보 대표 윤삼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3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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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일보 대표 윤삼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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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에게 - [윤삼근의 창업시론]</title>
      <link>https://brunch.co.kr/@@8MFD/9</link>
      <description>매년 1월이면 중소기업이나 소상인들은 정부가 주도하는 지원하는 설명회에 촉각이 곤두서있다.       왜냐하면 '장기저리' 혹은 &amp;lsquo;무상출연&amp;rsquo;이라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무기로 낱포장화된 정부자금이 '올해의 먹거리'로 결정되어 공표되기 때문이다.         올해도 지난 9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G9rvcRQWX0ZLjVNPEQJs0Xutt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0 08:48:52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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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자금조달 방법 - [투자유치전략 5]스타트업이 자금조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MFD/8</link>
      <description>&amp;ldquo;스타트업이 자금을 조달하는&amp;nbsp;방법은 크게 보면 2가지이다.&amp;nbsp;&amp;nbsp;&amp;lsquo;빌리&amp;rsquo;거나&amp;lsquo;투자&amp;rsquo;를 받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피면 6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자금조달이 기업운영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굳이 金 대표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자금운용은 기업 사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기업을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v4hRj6pJ_e8dww7pweKHNz2IG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04:25:35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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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만큼 자금이 중요한 때가 또 있을까? - [투자유치전략](4)바이오회사&amp;nbsp;K社의 운명</title>
      <link>https://brunch.co.kr/@@8MFD/7</link>
      <description>&amp;ldquo;돈 때문이지&amp;hellip;&amp;hellip;.&amp;rdquo;  노회한 투자자 P는 무심히 말끝을 흐린다.  이 말에 결코 동의할 수 없을 뿐더러, 이 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진정으로 바랐다. 그리고 그의 단언에 대한 반박거리도 가슴속에서 격하게 소용돌이친다. 하지만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보면 그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에 또 한 번 가슴이 아려온다.  K사가 망한 것은 더 이상 버틸 자금여력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yMoH8I18yuYIsnz0_hNQ9SY-J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6:27:07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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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구두</title>
      <link>https://brunch.co.kr/@@8MFD/6</link>
      <description>종로3가나 종각역쯤 지나다 보면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아버지는 다 그렇다. 낡은 구둣속에 그들의 오십년이 숨어있다.  아버지 떼어지지 않는 발걸음 오롯이 보듬었을 / 작두 날 같은 생 아등바등 버텼을 / 까치 새댁, 구두코 초 칠한 것처럼 반들거렸던 / 눈치꾸러기 구순(九旬) 어머니 땀으로 닦으시네 / 어그러진 발걸음 곧게 펴시네. &amp;nbsp;-김선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5PDzIksq8rILUpJjWICk8gdeu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7:07:53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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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절곶 - 소리 내어 울, 일이 산, 만큼 쌓이는 날...간절히 기다려 보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8MFD/5</link>
      <description>살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amp;lsquo;소리 내어 울, 일이 산, 만큼 쌓이는 날&amp;rsquo;이 삶이다  산다는 건 밀리고 밀리는 일  물살이나 뭍살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  출렁이며 지글거린다.                                             -최정신 &amp;lsquo;간절곶&amp;rsquo; 中  거친 풍랑이 몰아쳐도 &amp;lsquo;천 개의 손짓으로 천 개의 합장을 밀고 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bPYPheYhBr3gbPcLHnXKx-TJQ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19 03:40:36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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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유치전략](3)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들</title>
      <link>https://brunch.co.kr/@@8MFD/4</link>
      <description>투자유치하려면 최근 어떤 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했는지부터 살피라.  악성코드 탐지전문 보안기업 시큐레터가 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KIP)와 산업은행,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정부투자기관 RVC이 투자를 집행했다.  차세대 뉴로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한 뉴로핏도 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대덕벤처파트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ApOcaudmnRh3DAWhvwRTQ2Yj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09:47:27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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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유치전략](2)벤처투자동향을 파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8MFD/3</link>
      <description>&amp;ldquo;벤처투자의&amp;lsquo;규모&amp;rsquo;와 &amp;lsquo;투자금액&amp;rsquo;은 늘었고,&amp;nbsp;&amp;nbsp;3~7년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amp;lsquo;모험투자&amp;rsquo;가&amp;nbsp;증가했으며,&amp;nbsp;&amp;nbsp;벤처펀드에 출자하는&amp;nbsp;&amp;lsquo;민간의 참여&amp;rsquo;가 늘었다&amp;rdquo; 최근의 벤처투자동향을 정리하자면 위와 같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집행한 벤처투자액은 2조8,000억 원이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5.5% 증가한 금액이다. 벤처펀드 결성액도 2조1,840억 원으로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8g9HXFTV--ATDvouwKTrR58Of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8:45:11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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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투자유치전략' 시리즈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MFD/1</link>
      <description>'투자유치전략' 시리즈를 시작하며사업의 요체는 돈을 벌기 위한 것이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한 기본 장치를 구축하고, 제품 또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기 까지 버틸 여력을 주는 것 역시 &amp;lsquo;돈&amp;rsquo;이라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amp;nbsp;태생적으로 돈이 많은 사람들이야 신경쓸일도 없다. 사실</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08:32:24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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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유치전략](1) 투자 트렌드를 읽어라 - 투자유치 성공 키워드는 &amp;quot;투자의 방향타를 읽는 것&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MFD/2</link>
      <description>&amp;ldquo;투자를 받고 싶으면 최근 투자업계의 트렌드부터 살펴보아야 한다&amp;rdquo;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이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최근의 벤처투자동향부터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짜가 2019년 11월 하순의 어느 날이다. 아마 1년이나, 혹은 2년이나, 그리고 3년쯤 지나면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을 다시 써야 될 지도 모른다. 해마다 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FD%2Fimage%2Fi6nOCD_PQLrNJ4TIP7u6TSkkC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08:27:45 GMT</pubDate>
      <author>윤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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