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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쳐라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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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와 교육에 관심있는 휴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1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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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교육에 관심있는 휴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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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옹지마 - 인생은 알 수 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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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현 2417-2419일, 서아 643-645일] 서현이를 키우면서 '인생지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자주 해준다. 좋은 일이 있어도 너무 기뻐하지 말고, 나쁜 일이 있어도 너무 슬퍼하지 말라는 의미로 해주는 말이다. 인생이란 좋은 일이 꼭 좋은 게 아닐 수도 있고, 나쁜 일이 꼭 나쁜 게 아닐 수도 있기에... 사실, 내 인생에서 '새옹지마' 사례는 수없이</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3:58:46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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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 -혼자가 어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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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코엑스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하는 친구가 있어 상경했다. srt를 타고 가는 내내 아이들 없이 움직이는 게 어색했지만 도착해 친구들을 만나니 기분이 전환된다. 코로나 때문에 꽤나 오랜만에 만난 군대 친구들. 사실 나이 차이가 꽤 나서 친구라기보다는 동생들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낸 친구들이라 만나면 재미있다. (만난 애들 중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LN%2Fimage%2FJ4AAhI44PD-4NipeyxV3B4k6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2:59:26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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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 - 각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소풍</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21</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춘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요즘,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소풍이 그렇다. 그동안 코로나 전염을 우려해 외부 활동이 거의 끊겼다. 학교나 어린이집의 경우, 소풍은커녕 외부강사의 출입도 제한될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 다행인 건 이제 조금씩 외부 활동이 진행된다는 거다. 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LN%2Fimage%2Fx1YzlUcoYGLd2oDTqJOIqQd57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04:11:58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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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아의 믿음과 배신, 그리고 서현이의 성장 - 서현 2105-2135일, 서아 331-361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20</link>
      <description>2021년에 태어난 서아는 날 참 잘 따랐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보는 게 나이기 때문에 나를 좋아했다. 아내도 서아가 울면 나에게 데려다줬으니 말 다 했다. 울다가도 내 품에 오면 그치는 서아의 모습에 주 양육자로서 뿌듯할 때가 많았다. 그래... 그땐 그랬다.  ​생각해 보니 서현이도 그랬다. 막 태어나서 아내가 몸이 불편할 때 주로 봐주던 게 나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LN%2Fimage%2FKnKil1hXp9ysXI13kGZsPszIv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7:20:18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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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아 한 해 정리 - 서현 2057-2104일, 서아 283-330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9</link>
      <description>이제 겨울이다. 사실 다른 지역은 벌써 겨울이 된 것 같은데 남쪽으로 이사 와서 그런지 그다지 춥지 않다. 아직까지 얇은 목폴라에 맥코트를 입고 나가도 될 만큼 따뜻하다.(그렇다면 내 옷장 속 수많은 패딩은 이제 어찌한단 말인가!!!)  ​겨울이 되었다는 것은 곧 해가 바뀐다는 말이다. 나나 아이들이나 한 살 더 먹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성장 정도를</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03:05:50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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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스24 우수 리뷰 선정 - -글쓰기로 얻은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8</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내가 대학생 때였던가? 한 12~15년 전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사실 처음에는 서평을 올렸던 것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애니와 만화 관련 정보를 올리는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추가적으로 p2p 관련 정보들도 올렸었다. 당시 하루 방문객이 5천-1만 명 정도로 나름 컸었는데 임용을 보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LN%2Fimage%2FxLuZ3GkkK1Kp-n4xbe_O_C1dB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4:46:10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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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걸 왜 지금까지 생각해? (토닥토닥) - -서현 2055-2056일, 서아 281-282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7</link>
      <description>지난 화요일은 참 힘든 날이었다. 서현이의 요구르트 테러로 결국 화를 내고 말았다. 사실 참을 수 있었는데, 못 참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읽은 책들 덕분인지 머리로는 참아야 함을, 아무것도 아님을 잘 알았지만 끝내 인내심이 버티지 못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몰려드는 죄책감.  물론 아이들을 샤워시키고 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나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아</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3:54:15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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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전히 부족한 아빠 - -서현 2052-2054일, 서아 278-280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6</link>
      <description>화요일은 아내가 늦게 오는 날이다. 현직들을 대상으로 수업이 있는 날이다 보니 밤 9시 반이 넘어서야 온다. 그럼 아침 9시부터 거의 밤 10시까지 나 혼자 아이 둘을 돌봐야 한다. 평소는 별문제 없었는데 어제 일이 터졌다.  사실 밤 8시까지는 순조로웠다. 오후 3시쯤 서아 목욕을 시키고 서현이를 데리러 갔다. 3시 30분이 조금 넘어 서현이를 하원 시킨</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03:13:47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6</guid>
    </item>
    <item>
      <title>개복치... 그리고 서현... - 서현 2039-2051일, 서아 265-277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5</link>
      <description>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우스갯 소리 중에 '개복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큰 덩치와 달리 소심하여 작은 일도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받아 쉽게 죽는다는 이야기. 그저 웃으며 넘어갔던 이야기가 요즘은 남 일 같지 않다. 최근 서현이가 스트레스 때문인지 다소 달라졌기 때문이다. 덩치는 커졌지만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더 받기 시작하는 서현이와 그로 인해 늘어가는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1:15:26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5</guid>
    </item>
    <item>
      <title>네 새끼 잘 먹으니까 좋지? - 서현 1962-2038일, 서아 188-264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4</link>
      <description>꽤 오랫동안 정신없다. 아니 사실 지금도 정신없다. 이사하기 전에는 갑작스러운 이사 준비로 정신없었고, 이사해서는 집을 다시 정리하느라 정신없었다. 조금 정신을 차린 요즘은 얼마 전 읽은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를 읽고 깨달은 바를 실천하기 위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자 노력하느라 정신이 없다. 덕분에 휴가 와서 놀러 다니는 느낌을 만끽하는 요</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3:27:57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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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쁜 소식과 나쁜 소식 - 인생 이사 경험 정리(5)</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3</link>
      <description>아내가 임용에 성공했다. 그것도 정년이 보장되는 정년트랙으로! 그래서 요즘 지인들을 만나게 될 때마다 자랑하고 다닌다. 마치 내가 이룬 업적인 양...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 노량진에서 만나 한눈에 반했고, 결혼에 성공해 지금 내 옆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사람을 지원해왔다. 학사 논문을 쓸 때에도 내 지인들을 대거 동원해 수월하게 연구 대상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LN%2Fimage%2FPaTinWgv6GA6KsoX2dxP6J9ye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9:23:22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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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이사 경험 정리(4) - 소소한 이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2</link>
      <description>노량진에서의 삶을 팍팍했다. 새벽 6시면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다. 잠만 자는 방의 특성상 한 층에 여러 사람들이 생활을 하므로 화장실을 빨리 차지하지 못하면 하루가 지체되어 재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이후 함께 생활하는 친구와 함께 아침 식사가 가능한 식당에 가서 식권을 제출하고 밥을 먹거나 간단히 토스트를 먹고 학원에 등원했다. 이후 밤 10시까지 공부를</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6:15:00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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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이사 경험 정리(3) - 시골 촌놈, 서울 상경</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1</link>
      <description>자잘한 이사 경험을 한 나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재수를 결정하면서 삶을 송두리째 바꾼 이사(?상경?)를 경험하게 된다.  사실, 재수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냥 점수 나온 대로 대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교대를 지원하려던 나에게 담임 선생님이 다른 대학교를 쓰라고 설득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교사가 되려던, 그것도 임용되기가 상대적으로 쉬운 교대</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2:57:08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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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이사 경험 정리(2) - 기숙사 입학, 엄마의 달라진 대우</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10</link>
      <description>시골 변두리에서 시골 시내로 이사했던 나의 첫 이사는 곧 일상이 되었다. 아파트를 중심으로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로의 전학 왔지만 원래 작은 마을이라 시내에 위치한 오락실만 가더라도 기존 학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게다가 중학교에 진학하면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모인다는 점이 나에게 위안이 되었다. 겸사겸사 친구들도 많아지고.  하지만 몇 년 뒤,</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03:02:08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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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이사 경험 정리(1) - -시골 집에서 자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9</link>
      <description>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것도 생활권이 통째로 바뀌어버리는 이사를 하게 된 2021년 8월. 마음이 심란하다. 내 의지에 의해 옮기는 이사가 아니라 더 그런가? 어제는 집을 계약하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별의별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참에 글을 쓰며 마음을 정리해보려고 컴퓨터를 켰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생활권이 크게 바뀐 이사 경험이 2번(보령-노량진,</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03:24:28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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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는 잃고, 동생은 얻은... - -서현 1935-1961일, 서아 161-187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8</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집콕을 하고 있는 요즘, 일상에 변화가 없다. 아이들도 정체기다. 변화가 거의 없다. 변화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다 보니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이번에 생긴 변화는 제법 신기하다.  2021년 7월 14일. 서아 분유를 먹이고 역류 방지 쿠션에 눕히는데 뭔가 어색하다. 입속에서 무엇인가를 본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손가락으로 입술을</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1:59:45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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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현이의 말하기, 서아의 말하기 - [서현 1929-1934일, 서아 155-160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7</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자라면서 할 수 있는 것이 조금씩 늘어난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말하기. 그리고 말하기에는 그냥 말하는 것과 생각해 말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늘 쓸 서현이와 서아의 말하기처럼.  2021년 6월 24일 새벽 4시. 어디선가 애처로운 목소리에 잠에서 깼다. 아니, 사실 애처로운 목소리라기보다는 우렁찬 목소리였다. 누군가를 계속 부르는 소리.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2:46:13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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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서운 전염병 - [서현 1895-1928일, 서아 121-154일]</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6</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아픈 날이 많아진다고 한다. 어린이집에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끼리 서로서로 병을 돌려가며 앓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구 한 명이 먼저 감기에 걸리면 결국 돌아가면서 걸리게 된다. 몸이 약한 서현이도 종종 걸리곤 했는데 작년에는 그나마 괜찮았다. 코로나 덕분(?)이랄까? 마스크를 잘 쓰고 있어서 그런지 작년에는</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21:14:51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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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의 아이러니 - [서현 1853-94일, 서아 79-120일] 아빠는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5</link>
      <description>꽤 오랜 기간 육아일기에 소홀했던 것 같다. 카카오톡에 간간이 기록은 해두고 있었지만 이를 글로 적어나가는 데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다. 물론 여러 가지 핑곗거리는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오늘 쓸 일기... ​ 서아는 잘 자라고 있다. 문제는 덩치가 커짐과 동시에 내가 힘에 부치기 시작했다는 것. 서현이를 키울 때 문제는 주로 먹을 것과 관련된 문제였다.</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06:35:05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guid>https://brunch.co.kr/@@8MLN/105</guid>
    </item>
    <item>
      <title>한국은 뭐가 유명해요? - 네가 왜 거기서 나와~</title>
      <link>https://brunch.co.kr/@@8MLN/104</link>
      <description>서현이 샤워를 시켜주기 위해 화장실로 가면서 서현이에게 상황극을 시전했다.   &amp;quot;안녕하세요. 당신은 누군가요?&amp;quot;  그랬더니 상황극을 받아주는 서현, 자신의 이름을 밝히면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amp;quot;서현: 나는 서현이에요.&amp;quot; &amp;quot;나: 그런가요? 당신은 어디에서 사나요?&amp;quot; &amp;quot;서현: 나는 한국에서 살아요.&amp;quot; &amp;quot;나: 그래요? 한국은 뭐가 유명한가요?&amp;quot;  대화는 여기서</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4:50:57 GMT</pubDate>
      <author>티쳐라이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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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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