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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사십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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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꾸고 사랑하고 시도하고 울고 웃고 나누는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1:2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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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고 사랑하고 시도하고 울고 웃고 나누는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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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도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ONr/21</link>
      <description>생일이니까 밥먹으러와라. 미역국 끓여놨다.  퇴근하다 들러라. 반찬 몇가지 만들어뒀다.  ......  생일이어도 내 폰은 울리지 않는다.  받은 반찬통이 하나, 둘 비워지며 끝을 보인다.  그저, 엄마와 작별했을 뿐인데 난 모든 삶의 감각과 작별했다.  슬픔과 공허감에 내 일상이 침잠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5:58:0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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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늙기 전에 자신에게 친절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Nr/17</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과 통제할 수 없는 일 두 가지가 있다. 아무리 발버둥 치고 애써도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우리는 무력감을 느끼고 좌절한다. 통제 가능한 일을 할 때 우리는 자기 충만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낀다. 그럼 우리는 당장 무엇을 시작해야 할까? 돈이 있고 없고 와 상관없이 시간이 많고 적고 와 상관없이 학력이 고학력인지</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3:37:03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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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8ONr/1</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달라졌다.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제일 먼저 찾아 쓰는 것이 마스크가 됐다. 차에서 내려 출근하는 아침 8시 15분부터  아이들이 모두 떠나는 오후 4시 30분까지 마스크를 쓴 지 몇 달이 되어간다. 그러다 보니 체력도 지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상황에 마음은 더 지쳐갔다. 쉬는 시간에는 수업시간보다 더 붙어있는 아이들을 떼어놓</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2:59:2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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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는 교권, 가장 큰 피해자는 누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Nr/14</link>
      <description>아동학대로 이 세상을 떠난 어린 아이들의 비보를 들을때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표현만큼 화가 난다. 모자라고 비겁해도 정도가 있지 못난 어른이 그렇게 큰 덩치로 작고 여리고 어린 아이들을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소식은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학대'라는 단어로 뭉뚱그려 설명하기에도 너무 아프다. 상상할 수도 없는 온갖 고문에 가까운 도구들</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2:54:3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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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다는 자녀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 학교에서 외롭다는 딸을 부모가 돕는 방법, 그녀와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Nr/3</link>
      <description>부모는 자식을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모는 자식을 알지 못한다. 내 품안에 있던 때를 지나 아이들의 활동 반경이 커지면 더욱 그러하다. 집에서도 방에 들어가면 자녀들의 얼굴을 보고 대화하기가 어렵고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나누는 대화를 부모인 내가 알 턱이 없다. 사춘기의 핵을 지나고 있는 자녀의 얼굴에 수심이 끼어있으면 무슨 일이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2:50:1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guid>https://brunch.co.kr/@@8ON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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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8ONr/15</link>
      <description>죽음과 삶의 경계는 그다지 멀지가 않다.  지금 내 옆에 살을 맞대고 있는 사람과  내일도 함께할 수 있으리라 누가 자만할 수 있을까?  공부는.... 현재의 삶을 저당잡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 아이들에게 반드시 미래가 있을거라고 생각될 때 현재 삶에서 누리는 행복을 유예시키라고 말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없이 터지는 사건 사고를 들으며 그저 오늘을 살아</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2:48:11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guid>https://brunch.co.kr/@@8ONr/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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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부모인 나는 왜 아이들에게 자꾸 혼나는 것일까? - - 자녀들에게 혼나지 않으려면 우린 어떻게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Nr/2</link>
      <description>며칠전 대장에 자라난 용종을 떼어냈다. 크기가 크고 모양이 납작해 건강검진센터에서 대학병원행을 권했다. 며칠동안 음식을 조절하고 금식을 하고 약물을 드립다 마셔대는 고행을 몇주 간격으로 다시 해야하는게 고역이었다. 그러나 의사가 이런 모양은 예후가 좋지 않으니 반드시 떼어내는게 좋다고 했고 병가를 쓰고 시술을 마쳤다.   40대가 되니 몸에 이런 반갑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Nr%2Fimage%2F7GNhknEifVp5XCE6OGW5GSl0s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6:27:1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사십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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