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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amond head</title>
    <link>https://brunch.co.kr/@@8OW0</link>
    <description>사회학과 졸업후 패션회사? 미국에서 10년 살았는데 한국대기업?그림 좋아하기만 했는데 큐레이터?친구소개로 NGO?요리잘하고 싶어서 프랑스요리학교?난 이렇게 비뚤어진 중년이 되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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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과 졸업후 패션회사? 미국에서 10년 살았는데 한국대기업?그림 좋아하기만 했는데 큐레이터?친구소개로 NGO?요리잘하고 싶어서 프랑스요리학교?난 이렇게 비뚤어진 중년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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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트 vs 팔레트 Palette vs Palate - 모네의 식탁 2. 타르트 타탱(거꾸로 애플파이)</title>
      <link>https://brunch.co.kr/@@8OW0/21</link>
      <description>*Palette 팔레트: 미술도구 *Palate 팔레트: 입천정, 미각  모네는 매우 풍족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해군에 납품 사업을 하는 아버지와 파티를 자주 열어 손님들을 대접했던 어머니. 특히 어머니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항상 파티에서 노래를 불렀다한다. 하지만, 모네가 20살이 되기 전 어머니는 집을 떠났고, 그동안의 추억은 사라지고만다. 성인이 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Any3a57wbgDzey0vBF4cXckwQ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31:48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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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트 vs 팔레트 Palette vs Palate - 모네의 식탁 Monet's Table</title>
      <link>https://brunch.co.kr/@@8OW0/20</link>
      <description>*Palette 팔레트: 미술도구 *Palate 팔레트: 입천정, 미각  거대하게 펼쳐진 핑크, 청록, 보라 그리고 그 사이의 정의할 수 없는 수많은 색. 바로 앞에 있는데도 저 멀리 빛에 눈이 부셔 눈에 힘이 들어가는가 하면, 좀 더 지나면 익숙해져(마치 어두운 곳에서 밖으로 나가면 그렇듯이) 따뜻함을 느끼며 마음이 고요해진다. 꿈으로 끌어 들이는 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SD4oVYgKfir40FzxiKnjlvfza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3:28:42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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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8_끝) - 나에게 속죄하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를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다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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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28일 목요일 정확히 26일 전, 49세의 나이에 9년 이라는 공백을 뒤로하고, 살 뺄 결심을 하였다. 하루하루 붕괴되어가는 나 자신을 다시 똑바로 바라보는 것 부터가 도전이었던 시작.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가를 따지며, 나 자신을 버렸다는 죄책감 때문에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다. 애써 12월까지라며 서두르지 말기를 내 자신에게 신신당부 하였건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GDFQpUXjNnxf6NsbJYHzy2BqZOw.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2:36:41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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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7) - 건전지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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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때의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amp;quot;다이어트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해서.&amp;quot; &amp;quot;이번엔 포기 안하고 잘하고 있어. 정확히 3주 지났는데 3키로 정도 빠진것 같아!&amp;quot; &amp;quot;어머머머 대단하다! 너 그렇게 살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amp;quot; 매우 예의바른 친구이다. 25년을 알고 지내지만 예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듯 하다. 절대 상처주는 말 못하고, 본인도 상처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M5Rp6-z2jRUz-shAYwmj4Op-KX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4:34:28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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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 (6) - 그럼 내려올 땐 떨어져요?&amp;nbsp;세 번 부딪히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7</link>
      <description>어김없이 주말이 찾아오고 분명 난 결단코, 한 점의 부끄러움 없이, 맹세코, 유혹을 견디며, 매일 밤 고픈 배를 움켜쥐고 잠을 청했다. 그. 러. 나... 왜? 이거 실화냐? What the f***?? 체중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냐??  죽어라 도려냈던 내 3키로??? 그 중 나를 너무나 사랑한 1키로는 우리(나와 나의 살들)가 어떻게 만난</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2:46:08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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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 (5) - 혹시 패턴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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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 뺄 결심 13일 차, 여느 날 처럼 오후 4시 즈음 입맛 뚝 젤리를 한 포 먹고 저녁을 건너 뛴 후 잠자리에 누웠다. 두통도 좀 있는것 같고, 속이 느끼하기도 하고, 목이 따갑기도 하고, 정상은 아닌 것이 확실했다. 그동안 몸이 비축해둔 에너지가 고갈되었구나. 한 두 시간 쯤 잤을까? 목이 부은 느낌에 몸살 기운까지. 내 몸은 현상유지를 위해 안간 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wu6mqS3NHRoTCdjXNh8_jVAeKI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9:32:07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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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4) - 붕괴 이전으로 돌아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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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어느 여름의 중턱에 세일하는 반바지 하나를 구입했다. 100% 리넨인데 50%세일이라니!! 조금 작아보이기는 하지만 사이즈는 내가 입던 사이즈인걸? 난 허리에 고무줄이 없다는 사실을 애써 무시한 채 입어보지 않고 덜컥 사버렸다. 그리고는 걸어두기만 하기가 한 달. 8월이 되어서 입어보니 단추는 저 멀리...(디자인이 잘못된 줄 알았다). 살 뺄 결심을</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18:18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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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 (3) - 정신이 드는구나. 마침내</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4</link>
      <description>최대한 가벼운 복장으로(몇 그램이라도) 체중계에 올랐다. 2키로 감량? 작았던 옷이 헐렁해 지는 기쁜 일은 결코 일어나고 있지 않지만... 살 뺄 결심 그 후 일주일. 그래그래 이제야 정신이 드는구나. 마침내...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요가하러 가는 길. 아주아주 조금씩 가슴 저 한쪽 켠에서 즐거움, 에너지, 아니면 활기 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17R4ArZjI6MOdieiRbtob-WzprI.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4:57:09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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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 (2) -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3</link>
      <description>살 뺄 결심을 하고, &amp;nbsp;3일이 지나고, 9월의 첫 날이 되고, 난 1년 반이 넘게 활짝 한 번 펴보지 않았던 몸을 쭉쭉 펴기 시작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 연세대학교 평생교육원 이윤재관에 도착했다. 3분 남짓한 오르막 길은 요가수업 시작도 전에 나의 에너지를 고갈시켜버린다. 1년 반 전에 같이 수업을 들었던 분들은 그 모습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MWagLoJpa4SsgkIUeQi7SXgPT5A.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2:10:00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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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뺄 결심 (1) - 나는 완전히 붕괴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2</link>
      <description>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인자한 자는 산을 좋아한다 했던가. 난 지혜로움과 인자함을 포기하고 산 지 9년이 되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고 적지 않은 충격의 현실생활을 견디어 내며 먹는 것으로 욕구를 채워왔다. 난 먹는 거에 진심이라는 어디에서 온지 모르는 자부심으로 무장한 채 단 한 끼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엊그제였다. 늘 그자리에 있어 왔지</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3:24:43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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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은 언제부터 레스토랑에서 먹기 시작했을까 - 장면 하나하나를 인상주의 풍경화로 착각하게 만드는 영화 &amp;ldquo;딜리셔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0</link>
      <description>도대체 우리는 언제부터 레스토랑 이란 곳에가서 폼잡고 음식을 먹기 시작했을까? 동서를 막론하고 긴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을 위한 쉼터에서 간단한 식사는 제공이 되었다. 주막집 같은 곳 말이다. 말에게 여물을 주고 여행객은 한숨 돌리며 국밥 한그릇을 비우는 정도였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요정집은 있었을지언정 평민이 돈을주고 식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은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wqRJPBKvKGEzSRaLrbh3Rk9te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14:00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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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흘러간 그곳 &amp;ldquo;투스카니의 태양&amp;rdquo; - 힐링하러 갔는데 또 우여곡절만</title>
      <link>https://brunch.co.kr/@@8OW0/9</link>
      <description>샌프란시스코에서 전문직 부부로서 안정된 삶을 누리던 프란시스는 벼락같은 이혼통보를 받는다. 통곡하고 남편과 싸우고 내연녀를 찾아가 욕설을 퍼붓는 장면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차분히 결혼생활을 마감한 그녀는 이태리 투스카니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 몇 년이 버려져 있었을지 짐작도 안가는 집을 덜컥 사버린다. 여기서 잠깐! 내 주변 사람들 얘기를 하고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vX_6BcB39Qk5xCgt2-vNB3uEZ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5:35:44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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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리지 않는 로맨틱 코메디 공식 &amp;ldquo;프로포즈 데이&amp;rdquo; - 코코뱅을 함께 요리하며 맞이하는 전환점 &amp;ldquo;HAPPY TOGETHER&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1</link>
      <description>우리는 수많은 로코(로맨틱 코메디)를 보며 나이들어간다. 10대에는 그것이 실제 존재하는 사랑이라 믿고, 20대에는 내가 저런 상황이라 상상하며 공감하고 웃고 울고, 30대에는 이제 질렸다 하지만, 기분 좋으려고 또 찾게되고, 40대에는 시간 때우려고 혹은 주인공이 너무 멋있어서 눈요기로 보게된다. 난 40대라 여기까지&amp;hellip;  처음 주인공이 등장할때부터 우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IVfo4MkP8IvNFNIJbOnnJMpt9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4:34:35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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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가 화가 모네(Monet)에게 배우는 요리 - 까다로운 미식가로 소문난 모네의 테이블엔 뭐가 있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W0/8</link>
      <description>프랑스 인상주의 화가의 대표 쟝 크로드 모네(Jean Claude Monet)에게 그림만큼 중요한 것이 음식이었다고 한다. 파리에서의 생활을 접고 지베르니(Giverny)에 정착하면서 직접 지은 집은 그의 작품과 개인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직접 가꾼 정원에는 연꽃을 재배하여 그 유명한 수련연못이 탄생한다. 수련 작품 시리즈가 250점에 달한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m3Z6t5CmiQwONgv1rr6TN8k6v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3:58:40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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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슈를 먹는 이 장면!! 히치콕의 &amp;ldquo;나는 결백하다&amp;rdquo; - 캐리 그랜트와 그레이스 켈리의 비주얼이 다 해낸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W0/7</link>
      <description>&amp;ldquo;To Catch a Thief&amp;rdquo; 1955년의 히치콕 영화 한국 제목 &amp;ldquo;나는 결백하다&amp;rdquo;는 히치콕 영화답지 않게 강력한 서스펜스는 아니다. 지금 영화라면 오히려 로맨틱 코메디에 가깝다고나 할까? 그래서 개봉 당시에 극과 극의 평들이 쏟아졌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난 50년대에 이 영화를 본 관객이 아니라 그저 전설의 두 배우 캐리 그랜트와 그레이스 켈리의 러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g4vkt43J3Ke3QNgYTrZWhDDHl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07:46:59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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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요리의 퍼레이드;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벗어나고픈 그녀는 야수를 선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W0/6</link>
      <description>1700년대 프랑스 소설을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영화로 만들어낸 디즈니의 &amp;ldquo;미녀와 야수&amp;rdquo;는 마치 베드타임 스토리 처럼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등장하는 작고 소박한 프랑스 시골마을의 풍경. 여기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 미녀는 항상 책을 읽고 자신이 만들어 낸 세상에서 살며 백마 탄 왕자님을 꿈꾼다. 처음 소설은 털이 비정상적으로 많은(얼굴에까지) 어느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vH8DJomcCkzgEIRva7JQ8RzNP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08:08:42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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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씁쓸한 삶을 담은 영화 &amp;ldquo;Chocolat 쇼콜라&amp;rdquo; - &amp;ldquo;난 초콜렛 별로 안좋아해!&amp;rdquo; 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8OW0/4</link>
      <description>원작 소설을 영화화 하면서 줄리엣 비노쉬, 조니 뎁, 주디 딘치 등 호화 캐스팅과 완벽한 배경, 그리고 매 장면 등장하는 초콜렛은 오죽완벽하였는가. 흠잡을 데 없는 이 영화를 열 번도 넘게 본듯 하다. 난 정말로 초콜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등장하는 초콜렛 맛을 상상한다. 비안느(줄리엣 비노쉬)가 아르만데(주디 딘치)에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5NT_oUBWU6GgODIhL3EMBh5Eb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0:37:53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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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영화 &amp;ldquo;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amp;rdquo; - 누구나 한 번 쯤은 꿈꾸던 것을 실천한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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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너 오늘 점심 뭐먹었니?&amp;rdquo;  &amp;ldquo;글쎄, 샐러드??&amp;rdquo; &amp;ldquo;바로 그거야!! 이제 더이상 식욕도 없고 뭐 먹었는지도 모르고 살고있쟎아!!&amp;rdquo; 이혼과 실연 후 엘리자베스(리즈)는 이태리(먹고) 4개월, 인도(기도하고) 4개월, 발리(사랑하라) 4개월 이렇게 1년 여행을 떠난다. 줄리아 로버츠가 주인공을 맡고 브래드피트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누가봐도 저 예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5dPyEFHFGzYqo4nE-_BcWC51T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0:57:17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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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리가 그토록 강조하던 &amp;ldquo;줄리아 차일드&amp;rdquo;의 비프 부기뇽 - &amp;ldquo;줄리앤 줄리아&amp;rdquo; 이 영화를 본 모두가 배고파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W0/2</link>
      <description>&amp;ldquo;그냥 비프부기뇽이 아니야. 줄리아 차일드의 비프 부기뇽이라고!!&amp;rdquo; 주인공 줄리의 대사 한 줄이 이영화의 핵심이다. 미국인에게 줄리아 차일드는 요리를 가르쳐 준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은 요리를 배우기 위해 그녀의 요리프로를 본 것이 아니고 그녀를 보려고 요리를 본 것이라고 한다. 줄리아 차일드의 어마어마한 백과사전 분량의 요리책 &amp;ldquo;프랑스 요리의 기술(M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kBnt43qZ_x6f8rRt8UI_aHQ8g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22 02:12:55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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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존 가장 정확한 요리영화 &amp;ldquo;라따뚜이&amp;rdquo; - 영화 &amp;ldquo;라따뚜이&amp;rdquo;속의 &amp;ldquo;라따뚜이&amp;rdquo; 집에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W0/1</link>
      <description>음식에 관한 영화는 남녀노소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인기를 보장한다. 요리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높아진 지금은 더 많은 음식과 요리에 대한 영화가 만들어진다.  요리사가 주인공인 영화가 대부분이고, 음식을 다루는 다큐도 꾸준히 성장세이다. 그 중 가장 돗보인 영화가 픽사의 &amp;ldquo;라따뚜이&amp;rdquo;이다. 앤서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이 현재까지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W0%2Fimage%2FkQ78gx5SedYDU9Eul2X5I6IxP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0:38:15 GMT</pubDate>
      <author>Diamond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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