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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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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3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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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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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다시 찾고 싶은 건 뭘까요? - '열심히'나 '최선'이란 단어에 뺏겨 버린  '신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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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너에게 풍덩 빠졌더라 세월도 나도 잊고 너로 첨벙거렸더라  내가 네가 되었더라 그래도 마냥 좋았더라  이제 바다에 스며들리라. 나는 나로 너는 너로 서로가 아닌 푸르름에 빠지리라 그리하여 하늘에 물들리라 나도 하늘 너도 하늘 우리가 하늘 되어 푸르리라 WENDESDAY 유쾌함은 힘이 세다 천 마디 말보다 전달력이 곧다 나를 웃게 한 그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RKIwKDbFMac7eJ4lVMxAfnCA4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0:02:39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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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제 뭘 할까요? - 당신의 다음 걸음을 기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zO/330</link>
      <description>Tuesday  아무래도 멈출 수 없는 일이 있다.  그 일은 빛과 어둠 사이에서 어디로 향할지 선택하게 한다. 자신도 모르게.  쉿, 조심하자. 멈출 수 없다고 느낄 때   당신의 위치를 살펴야 한다.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SFI6wL4EFtMwx_MGsdr-NROw5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0:09:02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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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걱정에 중독됐을지도 모르겠지만 - 당신이 잘 지내는지 궁금한데 걱정을 해야 할까? 기대를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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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출발합니다. 다시 또다시 멈춘 곳에서. 일어섭니다. 하고 또 하고 넘어진 곳에서. 뒤 돌아가는 일은 없습니다. 생명과 시간이 섞이면 우주의 영역이 되고. 마음이 뒤로 간다고 몸이 뒤로 갈 순 없으니까요. 시간을 타고 당신의 우주선은 비행합니다. 잠시 멈췄어도 또 넘어졌어도 괜찮습니다. 생명과 시간은 보이지 않을 뿐 당신 편입니다. 세상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vbkh-CAotQPV6tX4kU0ZcHqjz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23:45:21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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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품고 있는 단어를 아세요? - 휴, 한숨 대신 숨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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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때론, 삶은 눈물을 빚어 완성하는 잔혹한 창조물  Wendesday   당신 인생의 악역은 누구였나요?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강하든 약하든. 오늘부터 당신 인생에서 악역이란 배역을 삭제하면 어떨까요? 만약, 자신이 자신의 최악의 악역이라면  바로 배역을 삭제하세요. 어차피 인생은 잔혹 로맨스 코믹 스릴러물인데 악역까지 허용하진 말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cDJ0O3UJun03TAjgEAwPpMPBh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0:49:03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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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스스로 반짝이세요 - 한 사람이 네 곁에 있다는 건 온 우주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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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상황은 바꿀 수 없지만 태도는 바꿀 수 있다  태도를 바꾸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인생은 반드시 바라는 대로 진화한다 그러니 본질에 충실하자 태도에 몰입하자  살고 싶은 대로 살기 위하여   Wendesday  빛바랜 하루가 빛나는 인생을 만들 수는 없어요  오늘부터 스스로 반짝이세요   Thursday  당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ZQmfiuFPDJD1WPg8_Bi9ZZRh_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12:26:55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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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달달한 새끼 - 3. 기억의 향 / 4. 여섯 개의 다른 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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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가 기억하는 게 아니다. 나의 심장이 기억하는 것이리라. 살면서 남겨진 기억 중 어떤 것은 무의식 저편까지 침투해버려서 의지나 새로운 상황들로도 흐릿해지지 않는다. 시간도 사라짐의&amp;nbsp;법칙 속으로&amp;nbsp;기억을&amp;nbsp;끌고 가지 못한다. 그 어떤 힘도 어쩌지 못한다. 마치 각인된 표식처럼 인생에 그 기억의 흔적을 남긴다. 그런 흔적은 대체로 비극의 파편이다.  박하 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bxgtMwh7755w2KaWkVuiQJzRQ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12:59:33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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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가 땅으로 스며든 계절, 가을 - 땅의 무지개 단풍으로 물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zO/323</link>
      <description>Tuesday  가장 아픈 말... 보고 싶다 사랑하는 엄마를 사고로 갑자기 떠나보낸 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가슴 아픔을 알게 됐다 그때의 통증은 아직도 내 안에 살아서 심장을 시리게 한다 그래서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그분들의 가족이 겪을 고통이 너무나 안타깝다 세상에서 가장 아픈 말, 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분께 깊은 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aVZ4yEYwz8oV7J03dFf3g4c3Q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0:40:14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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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재를 빌려드립니다 - 책 읽는 어른들을 위한 렌털 서재. 나만의 비밀 서재를 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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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가 어디일까요? 단짠 작가의 공간 프로젝트 '서재를 빌려드립니다'가 세상에 첫인사를 한 '아느칸 서재'입니다. '나만의 비밀서 재가 있었으면 좋겠어!' 하는 막연했던 상상이&amp;nbsp;상상 속에 머물지 않고 현실 속에서 완성된 공간으로 태어났어요.  &amp;quot;서재를 빌려준다고? 무슨 말이야?&amp;quot; 고개를 갸우뚱하셨죠. 누구나 '나만의 비밀 서재'를 꿈꿔본 적이 있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_t7QqnBaECDR_u9mGoIVwZOPP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4:28:36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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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은 낙서가 안 된 스케치북 - 마법의 시간 속으로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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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새벽은 낙서가 안 된 스케치북 세상의 채널이 아닌 순전한 나만의 채널로 열리는 마법의 시간  WENDESDAY  사랑은 무엇으로 자랄까?  네가 내 생각할 때마다  널 향한 사랑이 커져 사랑은 마음을 먹고 자라나 봐  THURSDAY  안부를 묻는 질문이  화살을 쏘는 일이 되지 않도록 두루 뭉실하게 하면 어때요? 동그란 것은 상처를 남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cBymhC1KRDaEmBWaGH1BMwG1F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23:15:01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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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 그러니 당신은 잘될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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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amp;ldquo;나는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amp;rdquo; 이 문장이 당신 마음에 닿았으면 좋겠어요 지친 당신 마음에 빛을 비출 수 있도록.  요즘, 날씨도 물가도 체력도 일의 성과도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는 게 없죠? 사이다를 마시듯 속 시원하게 뚫릴만한 멋진 일이 생겼으며 좋겠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잘 다듬기로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XVuk1mZt5kN_ALKPv9bEPjX70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23:57:55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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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달달한 새끼 - 달달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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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에 익숙해지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뜻밖의 친근한 발견이 되기도 하고 감춰야 했던 불쾌한 사실을 들추게도 한다. 사람도 공간이다. 그래서 친근함과 불쾌함 사이에 있다.       내가 서 있는 거실 오른편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나타났다.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두 걸음 뒤로 물러났지만 주저앉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었다. 눈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V8lhNzWscPTOrku0hcdRK0q1H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2:21:22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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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노래가 되고 있나요? - 질문은 의심이 아닌, 보다 나다운 답을 찾아가는 물음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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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URSSDAY  당신을 든든하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 내편 들어주는 사람. 나를 위해 시간을 쓰는 사람. 나의 안부를 세상의 무게만큼 소중히 여기는 사람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내 존재가 충분해지는 사람 그렇게 놀랍도록 멋진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세요 그 사람을 당신 인생에 초대한 신의 배려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당신도 그런 사람이 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Qm9cZ3E9ZZO34AZXkGy3bNwdW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23:13:43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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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달달한 새끼 - 달달새 1</title>
      <link>https://brunch.co.kr/@@8OzO/317</link>
      <description>1. 7년 만에 까뜨리나가 돌아왔다. 그녀가 다시 내 삶 속에 등장하며 이 모든 일도 시작됐다. 아직은 이 일들이 내게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른다. 옳고 그름도 가릴 수 없다. 그렇다고 혼란스럽진 않다. 다만 내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은 그녀가 유별난 사람이라는 것과 내가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유쾌함과 당혹스러움이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nTvfhQeyGK8XMLGAVAJUgabJG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2:10:44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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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달콤하고 짠하다 - 자신 안에서 빛을 발견한 사람은 탁월한 태도로 인생을 수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zO/316</link>
      <description>TUESDAY  밖이 아닌 안에서 빛을 발견한 사람은  삶의 태도가 바뀐다. 대충 하지 않는다 예의 바르다.  자신 안에서 빛을 발견한 사람은 탁월한 태도로 인생을 수놓는다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된다  *포스트잇 오타 수정 ; 건성건성 했다   WENDESDAY 실망된다 실망이 낙심으로 퍼져간다 그러나 이 또한 장애물일 뿐 ,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nJtsUG19OaQPHegJZku2trVgV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0:54:04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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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북이 크몽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다 - 크몽에 에세이가 있다. 브런치 북의 변신은 다양한 책으로의 성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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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브런치 글&amp;nbsp;벗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브런치 북 &amp;lt; 사랑은 사람을 눈부시게 한다 &amp;gt; 이 크몽 전자책 에세이로 출간됐습니다. 텀블벅 펀딩과 책 출간에 이어 전자책 에세이까지 출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브런치가 준 기회이자 브런치 작가님과의 인연이 준 선물입니다.  2022년 1월 &amp;lt;180도 다이어리&amp;gt;가 텀블벅 펀딩에 159%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ZB3iv2y-kJasJJIfOBemRxeN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23:53:10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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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은 종착지가 있다 - 그곳에 도착하면, 인연의 끝은 티를 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zO/313</link>
      <description>TUESDAY 인연 1: 인연의 끝은 티가 난다 빵부스러기처럼 흩어진 마음이 흔적을 남긴다  인연은 종착지가 있다 그곳에 도착하면 사람을 돌보지 않는다 시간의 심술만 남을 뿐.  WENDESDAY  인연 2 -&amp;nbsp;인연이 끝났을 때 일어나는 변화 - 호의가 적의가 되고 실수는 용납할 수 없는 잘못이 된다  좋았던 이유들은 헤어질 이유가 되어 관계의 끝을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WeSlPN8hY_i0tce6CrSCzaI0o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9:33:00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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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에 우리  - 4. 빅 케이와 레드 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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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유로워 보였다. 그가 입은 옷매무새와 달리 표정도 태도도 여유 있고 품위 있었다. 신문지로 감싼 꽃다발이 더 멋져 보일 때가 있듯이 10년 전부터 입었을 듯한 체크무늬 셔츠와 무릎이 후줄근하게 튀어나와서 운동복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낡은 청바지가 가짜 금칠을 한 사람 사이에서 빛나 보였다. 이 파티와 안 어울리듯, 앞뒤가 안 맞는 남자였다. 왁자지껄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_d7U34J5EuVMSFoF1VIF8kd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1:55:38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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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 추억 vs 상처 = 음성 vs 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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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양성종양입니다&amp;rsquo;하는 소리를 들으면 천둥이 머리 위로 내리 꽂히는 심정이 된다. 양성이란 &amp;lsquo;암이 될 수 있는 녀석입니다.&amp;rsquo;라고 실체를 밝히는 것 같아서다. 마치 고통스러워하다가 죽게 된다는 선언처럼 들린다. 다행히 그런 일은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아서 불안한 인생이란 어드벤처를 감당할 수 있다. 대단한 행운을 기대하지도 대단한 불행이 닥칠까 봐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GPG1omXa4KykRg-330nsd9KBg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9:41:57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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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다음 페이지가 행복이라면? - 다음 장면이 어떤 장르일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인생, 힘들지만 살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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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좋아하는 단어를 나열해 봅니다 오늘은 &amp;lsquo;서로&amp;rsquo;라는 단어가 떠올라요 함께하는 사이를 서로라고 하나요?  서로가 되기 위해 함께하는 사이 100% 딱 맞아서 서로가 아니죠? 울퉁불퉁 부딪치면서도 배려를 통해 조화를  이루는 사이가 서로랍니다 당신과 나, 그래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랍니다 WENDESDAY  덩그러니 놓여있지 않아요 동그랗게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dT9DJUbVjFTSk6ieJ2kErh-BB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9:01:04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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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전성기는 언제인가요? - 빛바랜 하루가 빛나는 인생을 만들 순 없어요. 오늘부터 스스로 반짝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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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uesday  너 ; 전성기가 언제였어? 설마, '지금이 전성기야'라고 말하려는 건 아니지? 그런 뻔한 말은 하지 마. 뻔한 말은 무책임하니까 나 ; 어쩌지? 뻔하지 않아. 지금이 전성기가 아니면, 앞으로도 그 시기는 오지 않아. 왜냐하면, 빛바랜 하루가 빛나는 인생을 만들 순 없으니까. 바로 이 순간이 유일한 삶인 듯 정성스럽게 살고 싶어. 나중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zO%2Fimage%2FtdwsbPMrR1VOcqkHSouC9X6UP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1:57:04 GMT</pubDate>
      <author>단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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