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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title>
    <link>https://brunch.co.kr/@@8PL8</link>
    <description>생각, 영어, 일상의 평범함이 모여 이루어지는 삶에 대해 마음을 두고 가끔은 멀어져 보는 일을 반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21:1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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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영어, 일상의 평범함이 모여 이루어지는 삶에 대해 마음을 두고 가끔은 멀어져 보는 일을 반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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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을 바꿀 사람은&amp;nbsp;영어 선생님이 아닐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L8/15</link>
      <description>엊그제 이웃 블로그님이 쓴 글을 우연히 봤다.    글을 끝까지 읽고   마음에  아주 깊이 새겨진 생각 하나는,    &amp;quot;어떤 것을 바꾸려는 사람은  그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아닐지도 모른다&amp;quot;는 것.     영어를 15년째 가르치며,  날이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영어 교육도 우리가 따라잡기 힘들 만큼  빠른 효율성을 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L8%2Fimage%2F1Q6lvUIYv71XdsnWamUf9Itif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3:41:22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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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PL8/14</link>
      <description>수학이나 과학을 미친듯이 잘하는 사람을 보면   '범접할 수 없는 천재다.'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림이나 음악을 놀라울 정도로 잘 하는 사람을 봐도   '진짜 타고난 재능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물론, 재능이 아닌 노력형 천재들도 많지만    - 왠지 나에게  수학이나 과학, 혹은 음악이나 미술 같은 분야들은    꼭,  천재의</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08:50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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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나답게 잘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PL8/13</link>
      <description>'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되셨어요?'하는 질문을 받을때면   주로   '영어공부를 그동안 어떻게 해오셨어요?'하는 질문을  다시 건내는 편이다.   그렇게 학습자들과 같이 히스토리를 track down 하다보면    스스로의 학습에 대해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같이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고,   또 자신의 과거 공부경험을 말하는 과정에서  질문자가</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6:24:28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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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기 전, 나는 누구인지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L8/4</link>
      <description>이번 돌아오는 주 까지 해오던 일을 마무리 하고 정리하는 시점에서, 나는 계속 질문한다.  어떤 시간이, 혹은 세상이 이 다음 단계에서 펼쳐지길 원하는지, 또 나는 그 세상을 어떤 태도로 바라볼 것인지.   어떤 획기적인 시각은 사실 아직까진 떠오르지 않는다. 그저 지쳤다거나 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다 등등의 어떤 말들을 아름답게 갖다 붙여보려해도 결국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L8%2Fimage%2F3gAgb5mNSwtEnMlwqBDl9r5zN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5:21:21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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