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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라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8Psv</link>
    <description>✍️ 고아라 | 작가 &amp;middot; AI 콘텐츠 강사 | 글 한 줄이 사람을 모으고, 브랜드를 만들고, 먹고사는 힘이 된다고 믿는 사람. 《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8:01: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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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아라 | 작가 &amp;middot; AI 콘텐츠 강사 | 글 한 줄이 사람을 모으고, 브랜드를 만들고, 먹고사는 힘이 된다고 믿는 사람. 《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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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엉뚱한 답을 내놓는 이유- 프롬프트 적는법 - 챗GPT 프롬프트 작성법 5단계 완전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11</link>
      <description>챗GPT에게 명령을 내렸는데 결과물이 영 마음에 안들었던 경험, 한 번 쯤 있으시죠? 문제는 챗GPT가 아니라 질문 방식에 있습니다. 이 글은 AI프롬프트 작성법을 제대로 몰라서 엉뚱한 대답만 받는 분, 어떻게 질문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감이 잘 안잡히는 분께 도움이 됩니다. 프롬프트(명령어) 구조 딱 하나만 익혀두시면 챗GPT 활용법이 완전히 달라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sv%2Fimage%2F3DFE-457vr7TftNmyK-WZ1z6s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4:29:42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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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활용법 총정리 &amp;mdash; 5가지 유형(+프롬프트) - 챗GPT 활용법을 몰라서 썼다 안썼다를 반복하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9</link>
      <description>챗GPT를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으신 분께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5가지 유형 자가진단을 통해 나에게 꼭 맞는 챗GPT 활용법을 찾아드립니다. 지금 당장 업무나 콘텐츠에 챗GPT를 연결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챗GPT, 처음엔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sv%2Fimage%2FZOyaU3PIxDbLwezrhgi36Z-td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30:33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109</guid>
    </item>
    <item>
      <title>8년차 프리랜서 강사 매너리즘 탈피 - 8년차 프리랜서 강사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8</link>
      <description>&amp;quot;아라 내일은 뭐해?&amp;quot;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고 헤어질즘 차안에서 친구가 말을 건넸다.  화요일이랑 수요일에 강의가 있어서, 강의안 수정마무리 하려고.  &amp;quot;와 그래도 계속 일이 있다는게 진짜 신기하다, 대단해!&amp;quot;  &amp;quot;그런가? 근데 강의가 엄청 많은건 아니야....&amp;quot; 친구들의 칭찬이 나에게는 수줍기도 하지만 자신감이 없었다.  &amp;quot;근데 아라야 생각해봐봐. 그</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03:00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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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전 루틴이 만들어준 변화 - 모닝페이지 EP.19</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아침에 글을 쓴다. 지난 3개월 아침루틴을 잡고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점진적으로 내 삶은 크게 달라졌다. 꾸준히 하고 있을때는 겹겹이 아주 조금씩 변화가 쌓이는 줄도 몰랐다. 그런데 12월이 된 지금, 돌이켜 보니 삶의 궤도가 바뀐 느낌이다.  그때 당시 했던 루틴이 아침의 정기를 받아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었고, 심지어는 마치 운명</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3:45:04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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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면? - 모닝페이지 EP.18</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6</link>
      <description>최근 동기부여 채널을 보면서 무엇을 할 것 인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하길래 그 부분을 글로 한 번 써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한 평론가가 한강작가가 노벨문학상 강연에서 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나에게 주는 질문같았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꼭 이 부분에 대한 글을 써보겠노라...!   그녀가 20대 중반에 일기</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3:43:01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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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궤도를 5도 바꾸는 것 - 모닝페이지 EP.17</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4</link>
      <description>삶의 궤도를 1도 바꾼다는 것은 아주 작아보일지라도 우주적인 시선으로 봤을때는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우연히 아침에 김미경 강사님의 유튜브 강연 영상을 보았다.  코로나로 온라인 제국이 건설되었고, 지금은 ai시대로 문명이 또한번 바뀌고 있다고 했다.  판도가 바뀐다는 말.  코로나때를 돌이켜보면 그때 온라인으로 수업을 시작했고, 나 역시 온라인에서 생</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3:43:29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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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이렇게 - 모닝페이지 EP.16</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3</link>
      <description>벌써 꾸준히 아침 8시에 루틴을 잡아간지 1달이 다 되어간다.  글쓰기는 중단했지만, 명상을 하고 책을 읽고 그것음 음미하는데 거의 2주를 쓴거 같다.  다시 글이 쓰고 싶어져, 이렇게 브런치에 나타났다.  요즘은 자리에 앉기전 찬물샤워를 하고 오는게 추가되었다.  이런 루틴이 지속되면서 하루의 만족감은 올라가고, 일도 체계적으로 하게 되며, 저녁엔 헬스장</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41:01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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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모르겠고, 고아라로 살아남을래! - 모닝페이지 EP.15</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엔 일어나 &amp;lt;상처받지 않는 영혼&amp;gt;을 읽었다.  생각속에 빠진 나를 의식하지 못하고, 매번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 모습을 다시한번 알아차리면서 책이 더 읽고 싶어졌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불안함'이다. 나는 그것을 '불안이'로 이름붙이기로 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성장하려고 하는 이유 역시 '불안이'이 때문이었다.  어쩌면</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0:03:19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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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이뤄진다면,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 모닝페이지 EP.14</title>
      <link>https://brunch.co.kr/@@8Psv/100</link>
      <description>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것도 필요하다.  그런데 때로는 내가 진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우연히 가수 백지영님이 배우 마동석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다.  &amp;quot;17년 전, 압구정(?)에서 오빠가 헬스트레이너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오빠가 저에게 자기는 영화배우가 될거래요. 그래서 오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그게</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23:54:09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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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생각 - 모닝페이지 EP.13</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9</link>
      <description>자유를 느끼고 싶다.  생각에 잠기는게 아니라 그 위를 날아다니는 새가 되고 싶다.  생각에 잠기지 않는다는 건 흘러가는데 충실한 삶이 되겠지.  오늘은 오전에 컨설팅을 받고, 낮동안에는 외주업무로 영상을 만들고, 저녁엔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새처럼 날아다니며 자유롭게 살아봐야지.</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3:35:03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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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함을 유연하게 푸는 법 - 모닝페이지 EP.12</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8</link>
      <description>지금 밖에 없어요. 즐겨요.  어제 한 분과 저녁을 먹고 함께 운동을 했다. 함께 10km를 걸어보자며 호수를 낀 산책로를 계속 돌고 있을 때였다. 간단한 산책인줄 알았던 나는 적잔히 당황했지만, 그럼에도 해보자며 걷고 있었다.  운동하는 사람들 무리에서 호수를 돌면서 걷는것도 좋았지만 반면에 덥기도 하고, 슬슬 지쳐갔다.  그러던 중 앞서가는 그가 나를</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3:49:19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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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마세요를 잘 이용하는 법 - 모닝페이지 EP.11</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7</link>
      <description>흔히 애쓰지 말라는 말, 이해하기 참 어렵다. 물론 지금도 어렵다.  그냥 그 워딩을 듣는 거 자체만으로 머릿속에서는 '그럼 뭐 하지 말라는것이냐' 라는 반발심과 함께 '어떻게 그게 가능해'라는 막연함이 불쑥 올라온다.  그러면서 가끔 삶을 살다가 스치면서 문득 깨닫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또 잊고 살게 되긴 하는데, 어제가 살짝 스치며 애쓰지 말라는게 이</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3:51:49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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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만들려면 반드시 필요한 이것 - 모닝페이지 EP.10</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6</link>
      <description>꾸준히 한다고 무작정 쉬운게 절대 아니다.  다만 흐름속에 있을때 조금 더 수월해지는 경우는 있다.  요즘 일 때문에 계속 신경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아침에 겨우겨우 일어난다.  그러나 예전만해도 아침 8시에 책상앞에 앉는다는 건 상상도 못한 일이다. 정말 급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일이 아니면 꿈나라에서 사경을 해매고 있었을테니.  그런데 환경이 만들어지</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23:26:56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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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어있던 여성성을 깨워볼까? - 모닝페이지 EP.9</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5</link>
      <description>주말동안 해야할 일의 절반도 못끝냈다.  비상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벌써부터 오늘 해야할 일들이 머릿속에서 떠다니다가 어깨에 짐을 짊어지고 일어나는 느낌이다.  시선을 일을 쳐내야 하는 급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다시 차분함을 먼저 가져와보기로 한다.     요 몇일 내 몸속 에너지와 여성성을 일으키는 영상을 집중해서 보았다. 찾아서 보</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3:39:44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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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음, 그리고 무생각 - 모닝페이지 EP.8</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4</link>
      <description>과음을 했다.  항상 느끼지만 술먹고 난 다음날은 늘 술을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만 좋지 다음날은 컨디션도 영 안좋고 머리도 아파서 후회가 몰려온다.  아침 명상을 하고 올라오는 감정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머리가 띵하니까 별로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역시 술은 치명적이다.  글 발도 서질 않는다. 도무지 말이 떠오르질 않는다. 오늘은</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4:59:23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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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위한 선택 VS 나를 위한 선택 - 모닝페이지 EP. 7</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3</link>
      <description>연애든 일이든 남을 위한 선택을 하면 되게 공허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공감했다. 반면에 나를 위한 선택은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든다. 왜냐면 늘 마음속에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싫어 라는 호불호가 항상 깔려있었기 때문이다. 그속엔 많은 괴로움이 있었다. 내 뜻대로 안되는 것들 투성이었기 때문에.  과연 나를 위한 선택을 하는게 맞</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0:01:54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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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그렇듯 감정을 누르고 씩씩함을 선택했다. - 모닝페이지 EP.6</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2</link>
      <description>어제는 잠이 잘 오질 않았다.  나름 커피를 안마신지 4일째가 되서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잠도 잘 자길래 어제도 그려러니 했다. 그런데 헬스장을 가고 조금 늦게 정리를 하고 밥을 먹어서 그런지 뇌가 도무지 잘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잠이 안와서 유튜브를 귀 옆에 틀어놓고 듣다가 1시가 훌쩍넘어서 잠에 들었다.  아침엔 왠 소리가 서서히 들려오더니 무슨일인가</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3:46:30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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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 문제 - 모닝페이지 EP.5</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1</link>
      <description>살면서 개념에 대해서 계속 정의를 내릴 필요는 있는 것 같다.  원하는 게 무엇인지,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사랑은 무엇인지, 돈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작업을 하다보면 너무도 많은 것들이 자기도 정의를 내려달라며 줄을 서있는거 같아 부담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미루다가 사는대로 삶을 살게 될 거 같아 두렵다.  어제 강의를 간 목포에서 하나의</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23:51:25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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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 6시반, 브랜딩과 외주업무를 다시 바라보다 - 모닝페이지 EP.4</title>
      <link>https://brunch.co.kr/@@8Psv/90</link>
      <description>새벽 6시반.  나에게 6시반은 아침이 아니라 새벽이다. 오늘은 기차를 타고 당일치기로 목포에 가서 강의를 하고 와야한다.  최근 8시에 친구와 온라인으로 만나는 루틴을 만든지 이제 4일차라서 일어나는게 서툴었다. 그래도 그거라도 했으니 한편으로는 다행이지..  일어나면서 무거운 몸뚱이를 이끌고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마음속에서 양가 감정이 일어났다.</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3:34:28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90</guid>
    </item>
    <item>
      <title>끝난게 아니라 현재진행형이었구나? - 모닝페이지 EP.3</title>
      <link>https://brunch.co.kr/@@8Psv/89</link>
      <description>&amp;quot;조금 만 더 자고 싶다.&amp;quot;  모닝페이지 3일차 찰나에 위기가 왔다. 그럼에도 아침에 일어나 명상하고 글을 쓰는게 참 좋은시간이라는걸 아는지, 조금 더 정신을 차려보기로 하고 7시 50분에 눈을떠 서둘러 세수하고 양치하고 자리에 앉았다.  2틀간은 일어나는 순간부터 혹은 전날 어떤 글을 써야할지 감이 왔지만, 오늘은 약간 헤매고 있는듯 하다.  신기하게도</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23:50:37 GMT</pubDate>
      <author>고아라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Psv/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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