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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8QG3</link>
    <description>IT와 보안전문가. IT업무를 평생의 생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IT 기술로 만드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4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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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와 보안전문가. IT업무를 평생의 생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IT 기술로 만드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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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활보안 4] 5. AI에 대한 단상(5) - 경험, 노하우, 짬밥, 지혜의 실종</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5</link>
      <description>한때 FOMO(포모)라는 단어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FOMO는&amp;nbsp;'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한 시대를 관통하는 유행이나 흐름에 나만 뒤처지거나 좋은 기회를 놓칠까 봐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공포감을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리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야만 하는 현대인들의 불안한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17:51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5</guid>
    </item>
    <item>
      <title>[생활보안 4] 4. AI에 대한 단상(4) - AI는 아첨(AI Sycophancy) 꾼</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4</link>
      <description>예전 AI에 대해 작성했던 글에서 'AI는 컨설턴트(자문가)가 아닌 상담가'라고 표현했었다. 그런데 AI에 대해서 이와 비슷한 표현이 하나 더 있다. 바로 'AI는 아첨꾼'이라는 것이다.  사실 AI라는 기술이 가진 근본적인 특성과 관련해 같은 맥락에서 비롯된 표현이라고 생각되지만, 엄밀하게 따져보면 두 표현 간의 약간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겉으로는</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33:34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4</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7) - 사고는 기술을 비켜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3</link>
      <description>&amp;quot;사고는 기술을 비켜간다&amp;quot;  보안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흔히 간과하는 중요한 화두가 하나 있다. 바로 &amp;quot;사고는 기술을 비켜간다&amp;quot;는 것. 화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명확하다. 침해사고 방지를 위해 여러 보안기술들이 적용된 많은 제품과 서비스들이 기업 내부에 도입되어 있지만, 실제 침해사고는 기술로 보호되지 못하는 사각에서 발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23:28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3</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13. 저가 경쟁의 늪 - 수요보다 공급이 넘치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2</link>
      <description>수요에 비해 공급이 넘치게 되면 공급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가격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시장 법칙이다. 따라서 수요자 수에 따라 적절하게 공급자의 수가 조절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딱히 조절해 줄 조정자가 없는 경우 시장은 예외 없이 하나의 결론으로 달려간다. 바로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저가 경쟁의 늪이다.  현재 국내 보안컨</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33:06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2</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6) - 보안은 기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1</link>
      <description>&amp;quot;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끝까지 기업을 지켜줄 것은 결국 보안뿐이다.&amp;quot;  끝없는 비탈길을 굴러 내려가는 공이 있다. 내려갈수록 점점 빨라지더니 가속도까지 붙기 시작한다. 이제 공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어 보인다. 그저 계속 가속되면서 비탈길을 내려가는 것뿐이다. 여기서 비탈길은 시간이고 공은 기술을 비유한 표현이다.  점차 빨리 지기 시작한</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22:29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1</guid>
    </item>
    <item>
      <title>[생활보안 4] 3. AI에 대한 단상(3) - AI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60</link>
      <description>AI가 제공하는 강력한 편의성으로 인해 오히려 인간의 생존이 위협받는 현실, 이것이 'AI의 역설'이다.  최근 여러 언론 및 인터넷 매체에서 뜨거운 감자처럼 언급되고 있는 주제가 있다. 바로 AI로 인한 일자리의 상실이 그것. 물론 AI로 인한 업무 자동화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일을 대체할 것이란 점은 오래전부터 예측되어 왔다. 하지만 당장 눈앞에 현</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23:36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60</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5) - 보안의 물숨</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9</link>
      <description>물숨이라는 용어가 있다. 하루 종일 바닷속에서 물질을 하며 각종 해산물을 채취해 팔아 생계를 꾸려가는 해녀들. 수 분씩 숨을 참고 물질을 하는 그야말로 물질에는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그 해녀들이 깊은 바닷속에서 채집을 하다 이제 숨이 턱에 차려고 하는 그 순간. 지치고 지쳐 해녀가 딱 숨이 차서 나가야만 하는 그 순간에 커다란 문어나 전복 등이 눈에 띄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7:57:05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9</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12. 컨설턴트. vs. 엔지니어 - 창의적 사고 여부가 기준을 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8</link>
      <description>현재 많은 이들이 보안분야에 몸을 담고 일을 하고 있다. 그들 중 일부는 보안컨설턴트라는 간판을 달고 일한다. 나 역시 30년이 넘는 직장 생활 중 15년 정도를 보안컨설턴트로 일했던 사람이어서 보안컨설팅이라는 직업의 특징, 고됨에 대해서 나름 안다면 아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보안컨설턴트 직무가 당면한 문제점이랄까 또는 한계에 대해서도 역시 잘</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03:35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8</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11. 반항은 밀당을 통해 완성된다 - 창의성은 반항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7</link>
      <description>보안업계는 바야흐로 효율성과 자동화의 강한 요구에&amp;nbsp;직면한&amp;nbsp;상태다.&amp;nbsp;침해사고는 더욱 커져가고, 기업의 보안위기가 커져가는 만큼 과징금, 소송비용, 정부의 압박, 경영진 퇴진과 같은 경영위기는&amp;nbsp;나날이 증가하고&amp;nbsp;있다.&amp;nbsp;그렇다고 갑자기 보안책임자인 CISO의 기업 내 위상이 확 높아질 리도 없거니와 보안업무 꼼꼼히 잘하라고 담당자를 잔뜩 뽑아줄리는 없음을 우리는</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52:24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7</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4) - 자본은 공격을 선호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6</link>
      <description>자본은 공격에 몰리고 방어에는 몰리지 않는다.  &amp;quot;자본은 공격에 몰리고 방어에는 몰리지 않는다&amp;quot;는 표현이 있다. 경제분야에서 종종 사용되는 꽤 널리 알려진 표현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자본이란 본래 위험을 감수하고 적극적인 투자(공격)를 통해 큰 이익을 추구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자본은 안정성만을 추구하는 수비적 투자에는 쉽게</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49:14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6</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10. 배송지 정보 이야기 - 개인정보 보안의 사각지대</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5</link>
      <description>빠른 배송 서비스로 국내 시장을 석권한 한 인터넷 쇼핑몰 기업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해 나라 전체가 다시금 뒤숭숭하다. 유출된 정보의 엄청난 규모에 놀라고, 상당한 규모의 대기업임에도 근 5개월 가까이 유출여부를 몰랐다는 점에도 놀라고, 내부자에 의해 촉발된 유출사고라는 점에도 놀라는 중이다. 유난히 고객정보 유출사고가 빈번한 다사다난한 한 해</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3:47:00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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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넋두리 5] 9. 망분리 이야기 -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4</link>
      <description>기업이나 기관에서 침해사고로 인해 내부정보(기밀정보나 고객정보)가 유출되면 흔히 나오는 얘기 중 하나가 '망분리가 되어 있음에도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표현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법으로 망분리를 강요하는 국가이다. 금융회사나 대기업들의 경우 법적 강제성에 따라 외부와 연결되는 인터넷망과 내부 업무를 수행하는 업무망을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3:52:17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4</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3) - 보안 극장(Security Theater)</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3</link>
      <description>&amp;quot;실제 보안에 투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외적으로는 보안에 투자한 것처럼 꾸민다&amp;quot;  정보보안 업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전문가들 중 브루스 슈나이어(Bruce Schneier,&amp;nbsp;1963년 1월 15일~)라는 미국의 암호학자가 있다. 보안과 암호학에 대한 여러 책을 집필하기도 한 그가 발표한 내용 중 가장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표현이 바로&amp;nbsp;'보안 극장(Sec</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1:31:53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3</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8. 확대가 아닌 깊이가 필요하다 - 보안의 내적 성장이 필요한 때</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2</link>
      <description>&amp;lsquo;성장&amp;rsquo;이 아닌 &amp;lsquo;깊이&amp;rsquo;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주변에서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 &amp;quot;아니, 우리 회사 규모로 봐서는 보안에 꽤 투자도 한 것 같은데 대체 왜 침해사고가 발생하는 겁니까?&amp;quot;라고. 그러면 이렇게 답을 해주곤 한다. &amp;quot;외적인 부분에만 투자를 했지 내적인 부분에는 투자를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amp;quot;라고 말이다.  많은 기업들에서 지금도 침해사고</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3:53:47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2</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7. 성과가 뛰어난 자는 보상하라 - 아니면 그들은 스스로 보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1</link>
      <description>&amp;ldquo;성과가 뛰어난 직원을 보상하지 않으면, 그들은 스스로를 보상한다&amp;rdquo;  흔히들 보안업종을 미래 유망업종이라고들 표현한다. 보안업종이 IT 첨단산업의 발전과 깊은 연관이 있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장점으로 인해 각종 언론에서 미래 유망업종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보안업계는 겉보기에는 화려할지 몰라도 업무 종사자들이 선택에 만족하며</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23:34:46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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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두리 5] 6. 선구자 되기를 거부하는 사회 - 그들은 1등이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50</link>
      <description>언젠가 누군가 내게 이렇게 푸념했다. &amp;quot;이상하게도 한국기업들은 1등이 되고 싶어 하지 않아요. 누군가 성공한 길을 보고 따라 하는 걸 선호하지. 안전하게요&amp;quot;라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거쳐 대학교까지의 그 길고도 긴 학습의 기간 동안에는 1등이 되려고 그렇게 기를 쓰고 노력하고선, 정작 사회에 진출해서는 모두들 몸을 움츠리고 모험하기를 꺼린다는 것이다. 기업</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1:09:52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50</guid>
    </item>
    <item>
      <title>[화두 이야기] 정보보안 분야의 화두(12) - 훈수와 고수</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49</link>
      <description>흔히들 정보보안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곳저곳 떠돌면서 근무하다 보면 으레 기업의 보안조직으로 가는 것을 소망하게 된다. 아무래도 떠돌이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정착된 직장인의 삶을 바라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 듯싶다.  정보보안 분야 직장인 중 이곳저곳 떠돌면서 근무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5:02:37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49</guid>
    </item>
    <item>
      <title>[생활보안 4] 2. AI에 대한 단상(2) - AI는 사실 미지의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48</link>
      <description>5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여러 가지 신기술들. 그중에서도 가장 앞장서고 있는 기술이 바로 인공지능, 즉 AI다. 온갖 미디어에서 AI 기술의 도입을 외치고 있는 세상을 우리는 맞이하고 있다. 바야흐로 '만물 AI화'의 시대가 바로 눈앞까지 다가온 것이다.  사실 우리가 AI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순하다. 보고 싶은 거 찾아보고, 갖고 싶은 자료 가질 수 있고</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3:50:26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48</guid>
    </item>
    <item>
      <title>[넋두리 5] 5. 자격증은 더 이상 종착지가 아니다 - 자격증, 그 이상을 준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47</link>
      <description>한때 보안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자격증을 따려고 열심이던 때가 있었다. ISMS 인증심사원&amp;nbsp;자격이나 PIMS 인증심사원&amp;nbsp;자격 또는 CISSP과 같은 정보보안 분야의 자격증 말이다. 국내에서 벗어나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amp;nbsp;ISO 27001 심사원&amp;nbsp;자격도 너도 나도 획득하겠다고 열심이던 대상 중 하나였다. 그때는 그런 시기였고 모두가 자격증 따</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0:43:11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47</guid>
    </item>
    <item>
      <title>[생활보안 4] 1. AI에 대한 단상 - AI는 8살짜리 천재</title>
      <link>https://brunch.co.kr/@@8QG3/146</link>
      <description>그저 멍하니 여러 사람들이 쓴 다양한 글을 건성으로 읽고 있던 와중에 누군가가 쓴 글 하나가 눈에 콕 들어와 박혔다. &amp;quot;AI는 8살짜리 천재다&amp;quot; 는 표현. 그리고 그 표현은 인공지능에 대해 그동안 내가 품어왔던 수많은 의문점들을 한방에 해소시켜 줌과 동시에 꽉 막혔던 속을 뻥하고 뚫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렇다. 지금의 AI는 마치 8살짜리 천</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0:07:00 GMT</pubDate>
      <author>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author>
      <guid>https://brunch.co.kr/@@8QG3/1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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