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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비아</title>
    <link>https://brunch.co.kr/@@8Qro</link>
    <description>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퇴근 후에는 다양한 모임을 즐기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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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퇴근 후에는 다양한 모임을 즐기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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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사주를 가진 사람과의 소개팅 - 사주 보러 갔는데 소개팅을 받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ro/72</link>
      <description>길을 걷다 보면 대학가나 번화한 거리 한켠, 작은 천막 안에서 사주나 타로를 봐주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간판도 없는 간이 의자 몇 개, 좁은 책상 위에 펼쳐진 카드들, 그리고 조용히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누군가는 재미 삼아 가고, 누군가는 진지하게 무언가를 확인하러 간다. 사람들은 주로 새해가 되면 &amp;lsquo;올해 운세&amp;rsquo;가 궁금해서, 혹은 연애운&amp;middot;결혼</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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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거야 - 우리는 왜 결혼을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Qro/67</link>
      <description>얼마 전&amp;nbsp;이런 사람 결혼 상대자로 어때요?&amp;nbsp;라는&amp;nbsp;제목의&amp;nbsp;글을 보았다.  자신을 결혼적령기의 여성으로 소개한 글쓴이는&amp;nbsp;현재&amp;nbsp;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amp;nbsp;남자에 대하여&amp;nbsp;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고 한다. 그녀는 묘사한 남자는&amp;nbsp;섬세한 성격에 그녀에게도 잘해주었고 조건 또한 나쁘지 않았다. 뭐가 고민이지?라고 생각하던</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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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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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의 기회는 많지만, 인연은 그냥 오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ro/112</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직장에서, 사회에서, 모임에서, 소개팅에서.. 인연의 범위는 끝없이 확장된다. 세상은 작은 마을처럼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가 어떤 곳에 있든, 언제든지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는 끊이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인연을 찾을 기회가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때로는 인연을 기다리기만 한다. 마치 운명처럼 어떤 순간에</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112</guid>
    </item>
    <item>
      <title>괜찮아,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 - 가장 듣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8Qro/113</link>
      <description>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난 널 믿어.그 말이 제일 듣고 싶어. 회사의&amp;nbsp;동갑내기&amp;nbsp;여직원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amp;nbsp;적극적인 성격에&amp;nbsp;여러&amp;nbsp;외부&amp;nbsp;활동을 하고 있던 그녀는,&amp;nbsp;일반 직장인들보다&amp;nbsp;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많은 편이었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인연을 찾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고,&amp;nbsp;작은 한숨을&amp;nbsp;쉬며&amp;nbsp;나에게&amp;nbsp;말했다.  회사를 다니면서</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1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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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그 참을 수 없는 압박 - 남들은 다 쉽게 하는 결혼, 나만 어렵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Qro/1</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결혼이라는 것은&amp;nbsp;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amp;nbsp;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는&amp;nbsp;사실을, 20대와 30대를 거치는 동안&amp;nbsp;깨달았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결혼하기를 바라셨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른 살을&amp;nbsp;넘기면 결혼을 못한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  내가 스물</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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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나는,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ro/107</link>
      <description>분명 밥을 적지 않게 먹는 것 같고 딱히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살이 찌지 않는 사람.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주의자에다가 먹는 걸 권하면 절대 마다하지 않는 사람. 엄청나게 활발한 것도 아니고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먹는 것에 비해 마른 편인 사람.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그래서 서른 살이 될 때까지의 나는, 운동을 할 필요성을 전혀 느</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1:02:18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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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최애 커피, 회사 탕비실 원두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8Qro/90</link>
      <description>회사에 출근하면 아침으로 먹기 위해 가져온 빵을 꺼낸다. 빵에는 역시 커피지! 생각하며 책상 위에 있는 텀블러를 집어 들고, 내 최애 커피를 가지러 발걸음을 옮긴다. 바로 탕비실 원두커피다.  우리 회사에는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는 없지만,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원두커피 기계가 있다. 나름대로 커피전문점의 원두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와 동일한 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o%2Fimage%2Fh18jKdtxfAc-Q75SP2ucrYQKK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8:14:4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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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세 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8Qro/95</link>
      <description>띠링!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알림이 왔다. 일정 금액 이상을 사면 사은품도 준단다. 내 머릿속의 '소비 원숭이'가 흥분해서 날뛰기 시작한다. &amp;quot;할인 이벤트에 사은품까지 준다니!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 빨리 사야 해!&amp;quot;   구매 버튼을 누를까 말까 망설이는데, 소비 원숭이의 천적인 '절약 요정'이 깨어나 앞을 막아선다. 자신이</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6:43:3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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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랑의 낡은 카드지갑</title>
      <link>https://brunch.co.kr/@@8Qro/94</link>
      <description>얼마 전, 신랑이 카드지갑을 새로 사달라며 쇼핑몰 링크를 보내왔습니다. 쇼핑을 즐겨하지 않는 그이기에 &amp;quot;응, 알았어~&amp;quot;라고 대답하며 링크를 열다가, 그의 손에 들려있는 낡은 카드지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결제 버튼을 눌렀습니다.  5년 넘게 사용했다는 그의 카드지갑은 앞뒤로 해질 대로 해진 상태였으나, 정작 본인은 큰 불편함이 느끼지 않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o%2Fimage%2Fc4V6-sYUi4AepD54eg6Km8gVl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0:57:35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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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서 혼자 밥을 먹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ro/92</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 회사에서 혼자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식당에서 입장 인원수를 제한하기 시작할 무렵, 회사 일이 바빠져 점심을 거르는 일이 잦아졌다. 그래도 점심은 챙겨 먹자, 라며 신랑이 챙겨준 컵밥으로 자리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게 된 게 하루, 이틀, 일주일.. 어느새 팀원들에게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하고 혼자 자리에서 점심</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2:05:49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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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모임, 어릴 적 소원을 이루다 2 - 2nd</title>
      <link>https://brunch.co.kr/@@8Qro/86</link>
      <description>&amp;quot;말은 자신의 등에 타고 있는 사람이 초보인지, 숙련된 전문가인지 단번에 알아채요. 그리고 초보가 탄 경우는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려 해요.&amp;quot;  내가 탄 말이 갑자기 딴 길로 새서 물을 마신다거나, 앞으로 갈 생각은 안 하고 마구간으로 다시 들어가는 등 제어가 되지 않자 교관님이 말머리를 틀어주며 한 이야기다.  &amp;quot;목이 얼마나 말랐으면... 많이 마셔</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3:57:16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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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모임, 어릴 적 소원을 이루다 1 - 1st</title>
      <link>https://brunch.co.kr/@@8Qro/85</link>
      <description>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어린 시절부터 말을 유독 좋아했다. 인형을 골라도 말 인형, 만화도 유니콘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했고 승마를 배워보고 싶다고 부모님을 그렇게도 졸랐단다.  하지만 지인이 승마를 하다가 낙마하여 다리를 다치는 것을 보신 부모님에게는, 승마가 위험한 스포츠라는 인식이 박혀 있었다. 그래서 어린 날의 나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말 등에 타고 한</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21 10:47:22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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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선택할 때 쉽게 간과하는 것 - 작지만 소중한 야근비</title>
      <link>https://brunch.co.kr/@@8Qro/83</link>
      <description>야근에 대한 보상, 이는 회사를 옮길 때 쉽게 간과하는 부분 중 하나다.   특정 시기에 업무가 몰리는 성격을 가진 직군은 주기적으로 야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때 야근에 대해 소소하게라도 보상을 받는 것과 못 받은 것에는 심리적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같은 산업군의 동일한 포지션으로 자리를 옮긴다 해도 회사에 따라 복지 정책은 천지차이가 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4:17:22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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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가진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8Qro/82</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게 되었다. 부모님이 아시게 되면 등짝 스매싱 각이었기에 입 조심을 하던 중, 이를 알게 된 회사 동료 한 명이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사진과 동영상을 보던 그녀는 눈을 빛내며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 만지고 싶다'를 연발했다.  손으로 핸드폰 화면을 쓰다듬으며&amp;nbsp;이뻐 어쩔 줄 몰라하던 그녀를 보며 문득, 누군가가 내</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3:18:18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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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모임에 가다 - 숙취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8Qro/68</link>
      <description>와인 모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모스카토 다스티와 같은 달달한 화이트 와인만 마시던 나는 우연한 기회에 드라이한 레드와인을 맛보게 되었다. 예상외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이었다. 그 후로 마트에서 비슷해 보이는 와인들을 몇 개 사 보았는데, 각양각색의 라벨을 걸친 와인</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8:22:1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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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에 희생당한 팀장님</title>
      <link>https://brunch.co.kr/@@8Qro/69</link>
      <description>첫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팀장님은 내가 만난 상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다. 당시 40대 중반의 남자분이었는데 자유분방한 꽁지머리와 웃을 때 사람 좋은 얼굴, 그리고 특유의 쿨한 성격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재무회계 부서는 으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편인데 팀장님이라고 소개받은 분이 웬 꽁지머리의 중년 남자분이라 '여기 팀장님 좀 독특해' 라며 집에</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11:47:39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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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에는 독서'만' 하러 가는게 아니다 - 3rd</title>
      <link>https://brunch.co.kr/@@8Qro/71</link>
      <description>두 번째 독서모임의 멤버들&amp;nbsp;역시&amp;nbsp;흥이 많고 술을 좋아했다. 평일에 모임을 하면 근처의 단골 이자카야에서 뒤풀이를 했는데, 얼마나 많이 갔으면 사장님이 주요 멤버들 얼굴을 다 아실 정도였다.&amp;nbsp;하지만 첫 번째 모임과 가장 다른 점은, 운영진들이&amp;nbsp;책을&amp;nbsp;정말&amp;nbsp;좋아하고 모임에 애정이 있다는 것이었다.  20대 후반-30대 초반의&amp;nbsp;또래들이 모이면&amp;nbsp;그 에너지가 어마어마</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11:14:0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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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독서모임은 원래 다 이래요? - 2nd</title>
      <link>https://brunch.co.kr/@@8Qro/66</link>
      <description>어느 날 독서모임 단톡 방에 공지가 올라왔다. 최근 운영진들의 퇴근이 늦어지는 관계로, 1차 모임 장소인 북카페에서 회원들을 관리할 인원이 없으니&amp;nbsp;북카페 대신 바로 2차 장소인 뒤풀이 자리에 모여서 책을 읽고 뒤풀이를 이어서 하자는 것이었다.&amp;nbsp;의아했지만,&amp;nbsp;크게 반발하는 사람은 적었다.&amp;nbsp;사실&amp;nbsp;책 읽는 시간보다 뒤풀이가&amp;nbsp;훨씬 더 재미있으니까.  뒤풀이 장소는</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1:00:05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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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를 통해 이직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Qro/4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면 간혹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amp;nbsp;전화를 받으면 열에 여덟은 다음과 같은 대답이 들려온다.&amp;nbsp;&amp;quot;안녕하세요. 헤드헌터 xxx입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신가요?&amp;quot; 월등히 뛰어난 후보자여서, 혹은 눈에 띄는 경력을 가져서는 아니다. 그저&amp;nbsp;이직을 위해&amp;nbsp;취업사이트에 업데이트했던 이력서가,&amp;nbsp;자신이 찾는&amp;nbsp;후보자의 조건에 조금이라도 맞는&amp;nbsp;사람</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15:11:06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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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 - 임원들의 반란</title>
      <link>https://brunch.co.kr/@@8Qro/65</link>
      <description>직원수 50명 미만의 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였다. 사장님과 임원들이 모두 한국인이었기에, 외국계 회사지만 한국 회사의 문화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사장님은 미국 본사에서 임명한 사람이었으나 본사에서의 연줄은 없는, 월급사장이었다.  외국계 회사에서의 사장이라는 자리는 대부분 해외 본사에서 임명한다. 이때 Fast track이라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1:00:4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8Qro/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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