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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cent G</title>
    <link>https://brunch.co.kr/@@8RIL</link>
    <description>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눈 것을 공유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작가(writer)이자 작가(painter)이기를 바라는 초등 교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8:1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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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눈 것을 공유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작가(writer)이자 작가(painter)이기를 바라는 초등 교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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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미술관 1관 - 클로로필(3)</title>
      <link>https://brunch.co.kr/@@8RIL/47</link>
      <description>G: 그럼, 최근에 가장 힘들었던 때는 언제였나요? 이번 17회 정기연주회 공연인가요?       (가민): 사실 저희가 들어도 지루한 곡을 하나 했었던 말이에요. 슈베르트 심포니라는 곡이 있는데, 단순한 곡이 아니라 1악장~4악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거의 15분 동안 쉬는 시간없이 팔을 올린 채로 연주를 해야하는데 그 곡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너무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8GyigTnGQkVtBjs4hyr2l3y3L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0:52:38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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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미술관 1관 - 클로로필(2) - 좋아하는 것을 해야 몰입(flow)할 수 있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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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 연주에 몰입을 한거네요?  (가민): 네, 그렇게 하면 별로 안 떨리고, 일단 관중석을 안 보면 떨리지 않아요.  G: 선생님은 그런 무대에 올라가보진 않았지만, 악보를 보거나 본인만의 템포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잖아요. 막상 관중들이 잘 보이지는 않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가민): 박수를 받을 때나, 처음에 무대에 들어왔을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1G0k-CtgxL2caq2NyCy12Dvig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9:18:37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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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미술관 1관 - 클로로필(1) - 꾸준히 하는 '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8RIL/45</link>
      <description>초등학생들 중에 본인만의 특성을 가지고 꾸준하게 활동하는 학생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의 생각과 행동을 어떨까 궁금하여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총 3명의 학생을 인터뷰한 내용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글을 쓰는게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한 학생에게는 성장, 정화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느낌을 잘 살린 색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Qoa6AQLOlohxMwUn0FcixzeQY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8:48:17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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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전시회를 준비하며 - '첫 번째 전시회'를 무사히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RIL/36</link>
      <description>5관: 전시회장을 나오며  오늘 전시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많은 시간을 큐레이터와 상의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아까 전시관을 들어갈 때보다 로비에 모인 사람이 적긴 하지만, 1명이라도 계신다면 제가 설명해드릴 원동력으로 충분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술관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사람들의 생각을 글에서 전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3yCbXXQ81QqNLQGEephB7QZTm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8:21:11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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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6) - 4관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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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USSIAN BLUE 6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K교사의 소스: 음악교육과 (심화 전공)   PRUSSIAN BLUE를 선정한 이유  1742년부터 예술가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중적인 색으로 발전한 색입니다. 다방면에서 사용되는 색처럼, K선생님은 주변 사람에게나 학생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이 된다는 유사점에서 착안했습니다. 고대나 중세부터 오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bPgOIAePfaK_TD3zvdWHRo3wc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08:38:48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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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5) - 다다익선 경험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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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USSIAN BLUE 5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선생님은 교사로서 단기적 혹은 중&amp;middot;장기적인 목표가 있을까요?  (K)&amp;nbsp;&amp;nbsp;목표라기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을 하는 것을 좋아해서, 스페인어 시험(dele)을 준비해서 중남미 쪽에 재외국민 교육기관 파견 교사로 지원해보고 싶어요.  한국어교원자격도 준비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9oieWD78nd7MIXlofmm5CB-5jdo.jpg" width="239"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21 09:51:18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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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4) - 가끔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title>
      <link>https://brunch.co.kr/@@8RIL/33</link>
      <description>PRUSSIAN BLUE 4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은행원으로는 얼마나 일을 하셨나요?  (K)&amp;nbsp;&amp;nbsp;1년이 약간 안 됩니다.  (G)&amp;nbsp;&amp;nbsp;얼마 안 되네요?!  (K)&amp;nbsp;&amp;nbsp;네, 정말 은행원은 하고 싶지 않아서 오래 일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에 제가 잘 웃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은행원이 잘 어울린다고 말하지만 당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KujwCrw64_wa0Na756Wb2hNYy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09:03:23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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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3) - 흘려보내는 시간 vs. 붙잡아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RIL/32</link>
      <description>PRUSSIAN BLUE 3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대학교를 경영학과로 진학한 이유가 있을까요?  (K)&amp;nbsp;&amp;nbsp;제가 그때는 &amp;lsquo;있어 보이기&amp;rsquo;를 원했어요. 그 당시 문과(인문사회계열)는 사람들이 &amp;lsquo;어느 대학 다니세요?&amp;rsquo; 라고 물어보면 &amp;lsquo;○○대학교 경영학과 다닙니다.&amp;rsquo;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QHeZgdZbZvWzHbbNOqYb5ywV-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8:10:51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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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2)</title>
      <link>https://brunch.co.kr/@@8RIL/31</link>
      <description>PRUSSIAN BLUE 2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4관&amp;nbsp;'곧바로 교사가 된 사람이 여러 직업을 경험한 교사에게 물어보다.'   (G교사)&amp;nbsp;&amp;nbsp;선생님, 안녕하세요. 인터뷰 수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차근차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먼저, 선생님의 초&amp;middot;중&amp;middot;고 시절은 어땠는지 범주를 지어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K교사)&amp;nbsp;&amp;nbsp;범주요? 학업적인 측면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zN9X_Vl7GjsC9NZTVUYSHa3sy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8:21:56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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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관: PRUSSIAN BLU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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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USSIAN BLUE 1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4관 PRUSSIAN BLUE; '곧바로 교사가 된 사람이 여러 직업을 경험한 교사에게 물어보다.' &amp;uarr; PRUSSIAN BLUE (프러시안 블루)  우연히 만들어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색. 농도가 진하고 청동 빛깔이 나며 착색력이 강하고 내광성 또한 있어서 각광받는다. 착색 물감 이외에 청사진의 염색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EzlSLvWRPd9EH8Uucmij3avot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0:47:47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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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6) - 3관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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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mp;nbsp;&amp;nbsp;조금씩 시간을 내어서 지속적으로 영어에 노출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꾸준히 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경험상 힘들더라고요. 공식적인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유학을 원하는 학생에게&amp;nbsp;&amp;lsquo;언어적인 측면&amp;rsquo;과 &amp;lsquo;태도적인 측면&amp;rsquo;으로 구분해서 조언한다면 어떻게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L)&amp;nbsp;&amp;nbsp;제가 봤을 때, 유학 간 학생들을 보면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SvythSniNcmAdIkp8zhQwOgxH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9:33:06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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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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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mp;nbsp;&amp;nbsp;다음 질문으로, 교사가 되고 나서 학생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L)&amp;nbsp;&amp;nbsp;저는 &amp;lsquo;정직&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G)&amp;nbsp;&amp;nbsp;정직과 관련된 특별한 일화가 있을까요?  (L)&amp;nbsp;&amp;nbsp;정직과 관련된 일화는 없지만, 제 스스로가 정직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정직하지 않으면 학생과 학생 사이에 오해가 생겨서 결국엔 문제가 더 커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cTehZjFVWU-iTNFrpI0Xo9nlq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08:53:49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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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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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mp;nbsp;&amp;nbsp;제가 자라온 환경과는 달라서 부럽기도 하고, &amp;lsquo;저는 어떻게 생활했었나?&amp;rsquo;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받은 교육 중에 지금까지도 선생님한테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  (L)&amp;nbsp;&amp;nbsp;뉴질랜드에는 채식주의자가 많았어요. 절대적인 수치보다 상대적인 수치가 높았다고 생각해주세요. 제가 고등학생 때 잠시 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jVXbzISdmdUys4FNFuUL0eE1I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0:31:58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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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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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mp;nbsp;&amp;nbsp;들어보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네요. 아무래도 외국에서 혼자 지내신 것도 한 몫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L)&amp;nbsp;&amp;nbsp;처음 제가 교대를 지원해서 합격했을 때 교사가 원래 꿈은 아니었어요. 제가 이것저것 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취미가 다양해서 지원한 것도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가끔 생각하는 부분이 직업은 수단이라는 점입니다. 개인이 여가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wFHHt_JTlwdzA2wWQ42yy8DNx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9:42:44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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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2) - 한국에서만 교육받은 사람이 유학생활했던 분에게 물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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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관 &amp;lsquo;한국에서만 교육받은 사람이 유학생활했던 분에게 물어보다.&amp;rsquo;       (G교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선생님의 초&amp;middot;중&amp;middot;고등학교 시절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L교사)  반갑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를 한국에서도 다니고 뉴질랜드에서도 다녔어요. 초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KM4HAzjJMJdn593ukeGh9gi46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7:33:39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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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관: CERULEAN BLUE (1) - 3관을 들어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8RIL/22</link>
      <description>3관 CERULEAN BLUE: &amp;lsquo;한국에서만 교육 받은 사람이 유학생활 했던 분에게 물어보다.&amp;rsquo;  &amp;uarr; CERULEAN BLUE (세룰리안 블루)  청명한 하늘색 안료. 인상파 작가들이 여러 작품에 폭 넓게 사용한 색. 빛이나 화학물에 반응하지 않아 안정적이며 영구적인 세룰리안 블루는 화가들에게 아주 귀중한 안료이다.  [3관을 들어가며]  생각해볼 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X52PE_fvfbS-J5Ginwn5JDF-IqQ.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06:09:42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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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 EGYPTIAN BLUE(6) - 2관을 나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8RIL/21</link>
      <description>EGTYIAN BLUE 6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A교사의 소스: 과학 교육과 (심화전공)  호프 자렌 「랩 걸(Lap Girl)」 중 일부 발췌  보잘것없는 내 인생이 결국 덜 혼란스럽고, 더 의미 있는 일을 성취할 운명이었다는 것을 자신에게 증명하고자 하는 절박한 희망이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 (본문 209쪽)  그럼에도 하던 일을 멈추고 선배 과학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1NPiD4nZzygdOovCbLp_7Jp7_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10:56:20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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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 EGYPTIAN BLUE(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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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GYPTIAN BLUE 5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공식적인 마지막 질문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다른 교사들보다 더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저는 미술 영역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 지리를 잘 파악해서 다니는 것 등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학생들과 여러 미술 프로젝트도 진행했었어요.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F-u2gix6QXNqVKbTaleLxIRFn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9:20:15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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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 EGYPTIAN BLUE(4) - 스스로에게 던지는 여러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8RIL/19</link>
      <description>EGYPTIAN BLUE 1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그렇다면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amp;lsquo;행복&amp;rsquo;이란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A)&amp;nbsp;&amp;nbsp;스스로가 &amp;lsquo;행복&amp;rsquo;을 인생의 기준으로 삼으면서도 &amp;lsquo;행복&amp;rsquo;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에 대답하기 참 어렵네요. 스스로에게 매번 묻고 있는 질문이기도 한데요. 음. 지금 떠오르는 것은 &amp;lsquo;내가 즐거운 것&amp;lsquo;이라고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bhenifIi9jCNzZOzuUxo2wwm2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09:51:47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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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 EGYPTIAN BLUE(3) - 남들보다 조금 늦을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8RIL/18</link>
      <description>EGYPTIAN BLUE 3번째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G)&amp;nbsp;&amp;nbsp;만약 KAIST에 계속 계셨더라면 그런 연구를 하는 직업을 가졌겠네요?  (A)&amp;nbsp;&amp;nbsp;네. 아마 그랬을 거예요. 사실 다양한 진로가 있었어요. 연구직에 남는 사람도 많고, 공대 쪽으로 가서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의전원에 가서 의사가 되거나, 변리사도 많이 하고, 행정고시로 기술직으로 가기도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IL%2Fimage%2FbjCkqwNVRISlph83n6s6fdOzi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8:33:35 GMT</pubDate>
      <author>docent G</author>
      <guid>https://brunch.co.kr/@@8RIL/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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