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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 특파원</title>
    <link>https://brunch.co.kr/@@8RLU</link>
    <description>전직 한국 변호사, 현직 주부인 자칭 한량 특파원(전 보스턴 특파원)의 브런치입니다. 최근 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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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한국 변호사, 현직 주부인 자칭 한량 특파원(전 보스턴 특파원)의 브런치입니다. 최근 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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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댁으로 살아 본 1년의 시간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LU/1</link>
      <description>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순간이 온다. 내 취향을 기준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해서&amp;nbsp;선택하는 일은 정말 쉽지만 챙겨야 할 것이 많고 책임을 져야 할 것이 많은 타이밍에 오로지 내가 원하는 것만을 기준으로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일은&amp;nbsp;솔직히 힘이 든다. 말 그대로 힘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힘이 들어간다는 건 생각이 많아진다는 뜻이다.  어릴 때는 단순하</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5:04:56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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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집 사기 2 - House hunting in San Francisco</title>
      <link>https://brunch.co.kr/@@8RLU/8</link>
      <description>본격적인 House Hunt  어떤 종류의 집을 살 것인지 정했다면, 여기서도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역 탐색에 들어간다. 한국은 어느 정도 인기지역이 정해져 있는데다 보통은 생활의 편의성, 동네 이미지&amp;nbsp;등을 기준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순위를 정하기가 쉽지만(물론 당연히 예산을 전제하고)&amp;nbsp;미국은 워낙 땅이 넓어서인지 상대적으로 선택지가 많은 편이다. 유의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LU%2Fimage%2FQsXXv1a-0TarAb22rymC-G48N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9:20:32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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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집 사기 1 - House hunting in San Francisco</title>
      <link>https://brunch.co.kr/@@8RLU/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미국 생활 3년 차로 접어들 때 즈음(내 기준이다. 배우자는 미국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응? 왜 여태껏 집을 안 샀어...?)&amp;nbsp;1년에 한 번씩 이사를 고민하고, 계약 갱신을 할 때마다 아파트 매니지먼트와 월세 실랑이를 하는 것이 지겨워 결국 집을 사기로 했다. 한국은 전세라는 제도로 축복받은 나라가 아닌가. 미국은 그런 거 전혀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LU%2Fimage%2F6vf_eRJtL6DZtKEZ2VjB-Wvph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08:49:52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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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로 이사갑니다 - -3번째(?) 이삿짐을 싸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RLU/6</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쓴 뒤 참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에 나는 지원한 대학원 중 한 곳에 입학하였고, 현재 remote 상태로 수업을 듣고 있다. 첫 강좌의&amp;nbsp;무려 6시간 짜리 파이널 시험을 보고 나니 한 열흘 지났을까 또 다른 수업이 시작됐고 20만원이 넘는 비싼 교재를 들여다보며 이 책은 왜 이리 비싼가ㅜㅜ 눈물을 흘리며 강의를 듣고 있다. 한</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6:48:03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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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은 책의 도시라는데 - 나는 책을 읽지를 않네 #독서 #재미 #극기</title>
      <link>https://brunch.co.kr/@@8RLU/5</link>
      <description>독서. 코로나 때문에 집에 틀어박혀 있는 동안 책 읽기를 다짐하고 난 뒤&amp;nbsp;간신히 읽은 책은 달랑 2권이다. 책을 손에 놓은 지 오래됐더니, 호흡이 긴 문장을 읽는 게 어색해지고 바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답답해하는 조급증까지 생겼다.&amp;nbsp;그것도 모자라 왠지 모를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작업으로서&amp;nbsp;내가 이렇게 된 이유를 책을 가까이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시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LU%2Fimage%2FAjlOvkR8SMwaUvVDR266kNdlnb4"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23:32:40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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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와 레고는 한 끗 차이 - 잘 먹고 잘 살려고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능이 있다? #요리 #레고</title>
      <link>https://brunch.co.kr/@@8RLU/4</link>
      <description>미국으로 날아온 뒤, 태어나 처음 시작한 일 중 하나가&amp;nbsp;요리였다. 엄마가 차려주시는 것을 먹거나 밖에서 사 먹으면서 때우고 아니면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편리하게 취하는 것이 과거의 음식이었다면, 더 이상 신경 써서 챙겨주는 이 없으니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잘 먹어야 하는 게 현재의 음식이 되었다. 어릴 적엔 먹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밥 한술을 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LU%2Fimage%2FCWCvqUnu0mdUpH2IJ4X8_xgMb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22:01:38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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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어떻게 하세요? - -삽질의 연속, 30대 후반의 영어 고군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8RLU/2</link>
      <description>한 때는 나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었다, 대학 입시 전까지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졸업할 때까지 소위 토종 한국인으로서 나는 내 영어 실력에 큰 자부심이 있었다. 어린 시절 외국생활을 하다 온 친구들과 비교하여 전혀 뒤지지 않는 영어 성적을 가지고 나의 정체성을 착각하던 시절이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몇년 간, 아니 현재의 직업을 얻기까지</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21:41:29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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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 소고 - -당신에게 결정적으로 문제 있는 것이 아니다 #직장내괴롭힘 #근로기준법</title>
      <link>https://brunch.co.kr/@@8RLU/3</link>
      <description>머나먼 이국 땅에서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이야기라니, 갑자기 사레들렸냐는 반응, 이해할 수 있다.&amp;nbsp;사실 미국에 오기 여러 해 전에 회사를 다니던 나는 업무와 관련지어 혹은 업무와 상관없이 선임, 상사로부터 꽤나 지독한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이 있다.&amp;nbsp;흔히들 기싸움이라고 말하지 않던가? 사실 투닥거리는 기싸움은&amp;nbsp;귀여운 애교에 지나지 않을 정도였으니, 당시 내</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21:30:44 GMT</pubDate>
      <author>한량 특파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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