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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키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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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 현실과 비현실을 잇고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4:5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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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 현실과 비현실을 잇고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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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러운 세상에서 어지럽기 싫어요 (1) - -이석증을 앓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8ReJ/7</link>
      <description>&amp;ldquo;&amp;hellip;119죠? 구급차 좀&amp;hellip; 보내 주세요.&amp;rdquo; 2년이 지난 일이지만 지금도 선명한 그 날의 기억.  그날은 프리랜서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온 힘을 쏟던 때라, 본가에서 명절을 지내는 둥 마는 둥 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밀린 일들을 처리하고 있었다. 일하다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고 있었고, 간단히 저녁이라도 먹자 싶어 본가에서 챙겨 온 고기를 꺼내서 구웠다.</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4:49:15 GMT</pubDate>
      <author>유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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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 0.01 - 전화위복(轉禍爲福)</title>
      <link>https://brunch.co.kr/@@8ReJ/4</link>
      <description>저 멀리&amp;nbsp;태양이 떠오르고 오늘도 세상은 무심하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한다. 오늘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우리는 이제 무엇을 향해 가야 할까. - 2XXX년 0월 0일  &amp;quot;관리 구역 Z-01, 배식을 시작한다.&amp;quot; 우리가 사육 중인 그들에게 하루 치의 식량을 배분하는 것으로 일과가 시작된다. 낡고 녹이 슨 철제 다리를 터벅터벅 걸어오는 그들을 볼 때마다 왠</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0 01:37:09 GMT</pubDate>
      <author>유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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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8ReJ/6</link>
      <description>그림이든 음악이든 글쓰기든 하얀 종이 위에서 시작된다.  캔버스 위에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오선지 위에 음표를 그리거나 가사를 써 내려가고, 컴퓨터나 자필로 낙서처럼 생각나는 대로 초고를 적어본다. 흰 종이에 자신의 머릿속에서 흘러나온 다양한 감각들을 일단 순서 없이 나열해 보면서 하나씩 정리를 한다. 그러는 와중에 새로운 생각들이 추가되기도 하는 등 다</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09:05:12 GMT</pubDate>
      <author>유키노</author>
      <guid>https://brunch.co.kr/@@8ReJ/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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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는 직장인보다 좋을까? - feat. 번역 프리랜서</title>
      <link>https://brunch.co.kr/@@8ReJ/2</link>
      <description>나는 학업을 마친 후 바로 취업했고 이직을 포함해서 약 7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고 2018년 12월 31일,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전업 프리랜서 번역가가 되었다. 1년이 지난 2020년 현재,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직까진 다른 부업을 하지 않고 번역 일로만 먹고살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참 신기하다. 회사를 관둘 때 번역 일로 수입을 얻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eJ%2Fimage%2FfvYmxocnpwI_qsJXtjjivsP7R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0 04:35:50 GMT</pubDate>
      <author>유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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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자국 - 유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ReJ/1</link>
      <description>&amp;quot;몸은 좀 어때?&amp;quot; 머리 언저리에서 남편의 목소리가 아련하게 들려온다. 유선은 불덩이 같이 뜨거운 몸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누운 채로 간신히 입을 열었다.&amp;quot;약 먹고 오늘만 쉬면 괜찮을 것 같아. 얼른 회사 가봐야지.&amp;quot;&amp;quot;그래, 최대한 일찍 오도록 해볼게. 쉬고 있어.&amp;quot;큰 프로젝트를 맡게 된 남편은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회사로 출근했다. 고등학교에서</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15:12:44 GMT</pubDate>
      <author>유키노</author>
      <guid>https://brunch.co.kr/@@8ReJ/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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