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송새인</title>
    <link>https://brunch.co.kr/@@8Rr9</link>
    <description>강연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다양한 인간 행동과 사회 현상들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26: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강연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다양한 인간 행동과 사회 현상들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LjJ6faXQFs1aDyIcsGRJDPGpSxw.PNG</url>
      <link>https://brunch.co.kr/@@8Rr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트레스가 사라지면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8Rr9/74</link>
      <description>스트레스가 없는 삶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 ​ ​ 상상만 해도 머리가 가벼워지는 것 같다. 직장에서 겪는 업무 스트레스, 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겪는 스트레스, 가족 간의 스트레스&amp;hellip; 스트레스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듯하다. ​ ​ 이 모든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 하지만 우리 모두가 꿈꾸는 그런 일은 실제로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QNDJOTaxcVgv37HST03XGjjeQ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2:21:03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74</guid>
    </item>
    <item>
      <title>어른들의 시간이 아이들보다 더 빨리 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Rr9/73</link>
      <description>'10살 땐 시간이 10km로 가고 70살 땐 70km로 간다'는 말이 있다.  나이에 따라 체감하는 시간이 빨라지는걸 시속에 비유한 말이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동일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신기하게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데 시간이 안 간다.'고 말하고  어른들은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빨리간다.'고 말한다.    이런 속도차는 어디에서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BE2E71jwLGln5PvW3IkLE-PpP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3:36:22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73</guid>
    </item>
    <item>
      <title>분노를 참는 게 좋을까 표출하는 게 좋을까? - 분노 표현 방식과 정신건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Rr9/72</link>
      <description>참으면 병 된다? 화가 났을 때 참기만 하면 마음에 병이 생길까 경계하는 이 말, 사실일까?    실제로 분노가 쌓인 상황을 매번 혼자 삭힌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상황이 오래되면 정신 건강에 해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분노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게 더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분노 표출이 정신 건강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w1Q2uCNow5eahzsjfrOUOfa4a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4:24:30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72</guid>
    </item>
    <item>
      <title>왜 사람들은 한 일보다 안 한 일을 더 후회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3</link>
      <description>살면서 후회되는 일이 있으신가요?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으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받으면 한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한다. ​ &amp;lsquo;대학원을 가지 않은 것&amp;rsquo; &amp;lsquo;유학을 가지 않은 것&amp;rsquo; &amp;lsquo;이직을 하지 않은 것&amp;rsquo; 등등&amp;hellip; ​ 의사결정이 필요한 매 순간 무언가를 안 하는 쪽으로 결정 내린 건 아닐 텐데,&amp;nbsp;후회하는 지점은 &amp;lsquo;한 일&amp;rsquo;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9j3oSoGDe-qzU6-AWqh_gGDyy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8:21:3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3</guid>
    </item>
    <item>
      <title>이별 후 겪게되는 심리적 반응</title>
      <link>https://brunch.co.kr/@@8Rr9/71</link>
      <description>예기치 못한 이별은 우리 마음에 큰 충격을 가져온다.&amp;nbsp;그런 상황에서도 일상은 멈추어지지 않는다는 게 가혹하다.&amp;nbsp;감정을 추스르기도 전에 출근을 해야 하고 아무렇지 않게 업무도 봐야 한다.&amp;nbsp;입맛은 없지만 먹어야하고 힘들지만 잠도 자야 한다.   이렇게 일상을 꾸역 꾸역 반복하며 살아 내다보면 어느 날 문득 괜찮아진 자신을 발견하며 놀란다.&amp;nbsp;아픔을 겪은 직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Nn1AIlqJ-WGBebPTZtV7XlcTN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05:37:18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71</guid>
    </item>
    <item>
      <title>회사를 그만두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0</link>
      <description>회사만 때려치우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직장 생활이 힘들 때마다 언젠가 당당하게 퇴사를 하리라는 꿈을 꾸는 직장인들이 많다.&amp;nbsp;이들은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 펼쳐질 장밋빛 미래를 막연하게 꿈꾸며 매일을 버텨낸다.   상황만 바뀌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과연 그럴까?   직장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행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wf9JRtWoN9zAhA-Z7Zb6VgaZy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7:54:18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0</guid>
    </item>
    <item>
      <title>좋아서 비싼걸까 비싸서 좋은걸까? - 가격 플라시보 효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Rr9/57</link>
      <description>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은 과연 정설일까? 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은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하고 판매자는 그 반대다.  하지만 무작정 가격을 낮춘다고 좋은 건 아니다. 일시적으로 매출은 증가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바로 &amp;lsquo;싼 게 비지떡&amp;rsquo;이라는 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HO7sa6YkCpWW1AdcQCvVjB7c_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7:50:53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57</guid>
    </item>
    <item>
      <title>긍정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 - 긍정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공통점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Rr9/41</link>
      <description>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우면서 때론 신기하기까지 하다. 그들은 나와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걸까?   우리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조차도 '어떻게'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는다. 심지어 본인은 그다지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SyYlmUKQ0VmUdZPFbi0vTSjVk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9:21:47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41</guid>
    </item>
    <item>
      <title>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게 하는 조직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8Rr9/53</link>
      <description>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서 개미는 부지런한 이미지로 그려진다. 하지만 사실 생각보다 많은 개미들이 부지런하지 않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평균 65마리 정도로 구성된 20개의 개미 집단을 관찰해 보니 아무 일도 하지 않는 &amp;lsquo;게으른 개미&amp;rsquo;가 각 집단의 무려 40% 정도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미있는 건 이때 부지런한 개미 중 20%를 덜어내면 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edf5g8CcPU34zeosiGAv9x_gl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9:27:21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53</guid>
    </item>
    <item>
      <title>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는 사람들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8Rr9/70</link>
      <description>짧고 굵은 고통 vs 길고 굵은 고통당신의 선택은?     짧고 굵은 고통과 길고 굵은 고통 중 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얼핏 보면 너무 바보 같은 질문이다. 길고 얕은 고통도 아니고 길고 굵은 고통이라니 누가 후자를 택하겠나 싶다. 하지만 한 실험에서는 때론 우리의 예상이 틀릴 수도 있다는 재미있는 결과를 보여준다.    기억의 왜곡  이 실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iAC4Wojv8I771G4Da5xQt02S0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4:58:0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70</guid>
    </item>
    <item>
      <title>매력적인 외모가 삶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9</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을 향한 열망은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하다. 조선시대부터 여자들은 꿀과 함께 각종 여러 재료를 섞어 피부관리를 했고 쌀가루나 흰 돌가루 등을 사용해 얼굴의 잡티를 가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  여자들 뿐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조선시대 을미개혁으로 단발령이 내려지기 전까지 남자들은 머리 장식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머리숱이 빈약한 것을 보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j_0PYVSkafRWDlPgjULWg6_SC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7:05:57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9</guid>
    </item>
    <item>
      <title>직장에서 친구가 꼭 필요할까?&amp;nbsp; - 프레너미 vs 프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8</link>
      <description>프레너미(Frienemy)란 친구(Friend)와 적(Enemy)을 합쳐놓은 합성어다. 친구와 적, 어찌보면 공존 할 수 없을 것 같은 단어지만 합쳐 놓으면 그 의미가 찰떡같이 이해된다. 그만큼 겉으로만 친밀해 보이는 관계가 만연하다는 소리기도 하다.  이런 관계는 특히 비즈니스적으로 인연이 된 직장 내 관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함께 업무를 해야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Ezff2zh6Xtei-A3nSbJ25pcfO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4:49:57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8</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 행복의 구성요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7</link>
      <description>사람은 행복을 좇으며 살아간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그만큼 손에 넣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행복을 그리 원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무엇이 행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저 막연하게 꿈꾼다.   물건 하나를 만들더라도 구성품이 무엇이 들어가고 각 부품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제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EiuBiWfIeiRxVXgwI0n7Rrnt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1:15:04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7</guid>
    </item>
    <item>
      <title>설득력 있는 사람들의 세 가지 유형 - 우리는 누구에게 더 잘 설득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5</link>
      <description>살면서 설득이 필요한 상황은 셀 수 없이 많다. 중요한 비즈니스 협상부터 친구와의 소소한 의견 조율까지 주제도 다양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유난히 마음을 더 잘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무슨 말을 하던지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대체 어떤 마법을 부렸기에 우리는 기꺼이 설득당할 준비를 할까?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세 가지 유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9sr_LX1j7FCd7puffBR_oexiZ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6:55:13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5</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 시작하면 안되는 날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2</link>
      <description>&amp;lsquo;다이어트 시작은 내일부터&amp;rsquo;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미루기 쉽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해야지 하고는 제대로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어렵게 시작한다 해도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이쯤 되면 다이어트는 인류의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건 자기통제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고 식단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9TezpBjUO8BxrhsQV8AWw1blF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8:30:4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2</guid>
    </item>
    <item>
      <title>중고거래시 적정가는 어떻게 정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61</link>
      <description>&amp;quot;혹시... 당근이세요?&amp;quot;   &amp;lsquo;당근&amp;rsquo;이 중고거래의 대명사로 사용되면서 이 말이 유행어가 되었다. 당근마켓은 넷플릭스와 카카오톡을 누르고 2021년 상반기 앱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월 이용자 수도 1600만명에 달하는 걸 보면 중고거래는 이제 우리에게 일상이 된 듯 하다. (출처: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앱애니) ​ ​ 판매자의 입장에서 물건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_2JoC6_CLf_yqIi3gvsa23Jm2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2:58:4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61</guid>
    </item>
    <item>
      <title>내 삶의 귀인은 어디서 나타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44</link>
      <description>인간관계는 두 부류로 나뉜다. ​ 나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과 그냥 아는 사람. 우리가 주로 공을 들이는 관계는 전자의 사람들이다.  ​ ​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없이 많은 인연들이 있다. ​ 오며 가며 마주치는 이웃, 학창 시절 선후배들, 업무상 잠깐 만난 사람, 직장 내 다른 팀 사람들 등&amp;hellip; 셀 수 없이 많은 얕은 관계들을 맺고 있지만 이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nEik2II6kimySqImP2o9dMLUa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2:51:14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44</guid>
    </item>
    <item>
      <title>사람의 심리를 이해해야 싸움이 줄어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8Rr9/59</link>
      <description>싸움은 누구에게나 불편하다. 하지만 사회구성원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다 보면 종종 갈등이 생기는 건 피할 수 없다. 서로 다른 사람이 늘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amp;nbsp;사람 간 생각의 차이가 생기는 건 당연하다.&amp;nbsp;그런 차이들이 때로는 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순기능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문제는 의견 차이로 생긴 다툼을 대하는 우리의</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7:48:05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59</guid>
    </item>
    <item>
      <title>이성을 마비시키는 '공짜'의 힘 - 공짜는 진짜 공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Rr9/55</link>
      <description>공짜 치즈는 쥐덫 위에만 있다. 공짜를 경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외국 속담이다. 쥐가 쥐덫 위의 치즈를 먹으려면 결국 위험에 빠지듯 우리도 종종 먹음직스러운 치즈에 낚인다. 치즈가 얼마나 정교하게 놓여 있는지 덫에 걸리고도 모르는 경우도 많다.  &amp;lsquo;세상에 공짜는 없다&amp;rsquo;는 말을 명심하면 좋을 텐데 왠지 나에게만은 이 말이 해당되지 않을 것만 같다. 뿌리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dXFMovxKx3VxOQSMluaNDo--e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9:05:1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55</guid>
    </item>
    <item>
      <title>협상 시 내가 먼저 제안하는 게 유리할까? - 선제안을 할 것인가 기다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Rr9/56</link>
      <description>인생은 협상의 연속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협상의 순간을 만난다. 비즈니스 협상이나 연봉 협상과 같은 중요한 협상부터 자녀와 게임 시간에 대해 '딜'을 하는 것까지,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다.  세상에 서로 다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기에 서로 간의 이해관계, 입장 차이 등으로 인해 의견을 조율해야 할 많은 순간들이 찾아오는 건 당연하다. 이렇게 우리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r9%2Fimage%2F2hDhrB0pxx_g4VPtBAhgNbcRz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4:50:26 GMT</pubDate>
      <author>송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Rr9/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