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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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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이민자로 살며 일상에서 느끼는 삶에 대한 소소한 생각을 적습니다. 저의 보잘껏 없는 글이 그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0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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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자로 살며 일상에서 느끼는 삶에 대한 소소한 생각을 적습니다. 저의 보잘껏 없는 글이 그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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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식 육아 꿀팁, 최고의 부모 되는 법! - 궁금한 해외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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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서 두 아이를 낳고 육아 중이다. 그렇다 보니&amp;nbsp;캐나다의 육아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많다.   한국에서 자란&amp;nbsp;한국인 엄마 입장에서 느낀 캐나다식 육아의 장점들만&amp;nbsp;(물론 단점도 있음!) 육아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다. 육아 적용의&amp;nbsp;시기는&amp;nbsp;1~2세로 한국 나이 만 3세이다.          1. 철저한 언어 예절 교육 P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besYIm_Aoub9eeDXIBL3J1Ffo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5:34:09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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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그리운 고향이 있다. -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8Rz6/22</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시절,&amp;nbsp;매년 두 번 이상 연휴에는 부모님이 계시는 부산으로 가야 했다.  KTX 연휴 표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광 클릭하여 표를 구하는 것이 워낙 경쟁률(?)이 심해서 표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그럴 땐 비행기든 버스든 암표든 수단을 가리지 않고 찾아야 하는 것이 가끔 귀찮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느 추석 무렵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VxKPBcyix8sBXhXTeVYb2uWPN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2:09:27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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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이민 - 프롤로그_준비 없이 캐나다로 이민 오게 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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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민.  이민 간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저 막연한 부러움만 있었을 뿐! ​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의 직장 파견으로&amp;nbsp;​캐나다에 왔다가 어느 덧 6년 차의 이민자가 되었다. ​ ​ ​  30여 년을 넘게 살던 내 나라를 떠나 아무 연고 없는 낯선 이국땅에서 새로운 발돋움을 한다는 것은 그 누구에게나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QWD3cFNlYAXeCrqi1oXWlx2oe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1:44:03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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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이탈리아 사람들의 특징 - 밀라노 출장 3개월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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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가 2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굉장히 무겁다.    전 직장의 마지막 프로젝트의 제작사가 주로 이탈리아 업체들이었고 이민 직전 3개월 동안 장기 출장으로 지내다 왔기 때문에 더욱 각별하게 생각되는 나라이다.   밀라노에 있는 전 직장 동료 언니에게 코로나 19 안부를 물으며 통화를 했다. 그리고 우리의 지난 추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OtXY2UQXWUHrMt8d_-UTyF8gH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19:55:07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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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도 명함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 디지털 노마드로 살기 첫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8Rz6/17</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지출에 인색한 편이다.    유행에 민감하거나 지출이 큰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식료품이나 외식 지출 외에는 딱히 돈 나가는 일이 없다.    그러다 지난주 어느 날이었다. 이웃들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빅토리아에서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amp;quot;제이&amp;quot;님의 손그림을 보는 순간, &amp;quot;명함을 만들고 싶다!&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결하지만 우아한 잎사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UEIYDCePsOM1evUtoTzepHq2S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23:26:57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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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째 사회적 거리두기 중 - 캐나다 사는 한 이방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Rz6/15</link>
      <description>이민,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발점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곳 캐나다도 예외는 아니며 사람들 간 어떤 종류의 모임도 취소하고 집에 머물기를 권고하고 있다. 현재 내가 거주하는 퀘벡은 법규를 어기고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 만날 경우  $1,000의 벌금을 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f-8JaYqf32xjmgF9tMbynXl5m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18:17:20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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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게임에 대한 단상  : 어느 게임중독자의 고백 - 미라클 모닝 10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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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 게임에 빠져 살던 시절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만 해도 나는 별로 관심이 없던 컴퓨터 오락이었지만 &amp;quot;카툰 레이서&amp;quot;라는 넷마블의 자동차 게임을 만나면서부터 나는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amp;nbsp;현실 세계에서는 즐길 수 없는 레이싱과 스피드를 대신해서 느끼고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카툰 레이서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pGUXITx70MmuyTnm8-r8jC11F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21:49:00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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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유일한 사치 : 내가 꽃을 사는 이유 - 미라클 모닝 9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12</link>
      <description>국민학교 시절 엄마는 꽃집을 하셨다.     그리고 나는 왠지 그게 부끄럽고 싫었다. 지금 그때로 되돌아가 이유를 생각을 해 보니 우선 학교에 다녀와서&amp;nbsp;텅텅 빈 집이 싫었다. 따뜻한 품으로 잘 다녀왔냐고 안아주는 엄마, 맛있는 간식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 그런 엄마를 원했다.    다음으로는&amp;nbsp;남자아이들의 놀림이 싫었다. 남자아이들은 하나같이 제목은 모르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vCxxukvqLg4aWm0MeV22JKziY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1:22:46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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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장애 선택장애 극복법  : 햄릿 증후군 - 미라클 모닝&amp;nbsp;8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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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 장애는 왜 생겼나?     직장인 시절 동료들과 대화를 하다가 서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색깔에 대해서 말을 하게 되었다. 누구는 빨간색, 누구는 보라색, 대화가 이어졌고 내 차례가 되자 한결같이&amp;nbsp;나를 무색이라고 표현했다. (흰색도 아닌 무색??)        사람이 무색이라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겠는데 좋은 말로는 본인의 의견을 크게 내세우지 않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KovfscoYGwAwZKJWtbd3u7L-C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0:06:10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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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사람이 되는 방법 : 성공하는 법 - 미라클 모닝&amp;nbsp;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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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을 치고 대입 시기가 되자 나를 포함한 평범한 친구들은 각자의 내신 성적과 수능 점수에 맞춰서 전국 각지의 대학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집이 부유했던 부자 친구들은 달랐다. 대부분의 그들은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주로 외국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을 했다.    부자 친구들은 외국에서 대학시절을 누리더니 학업을 마치자 대부분 한국으로 다시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Iv4YMGcpueWq8kJ2o7f_bXxp8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19:24:15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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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생기고 달라진 점 : 육아 감정 이야기 - 미라클 모닝&amp;nbsp;6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9</link>
      <description>극한의 상황에 치닫고 보니내 삶의 우선순위가 뚜렷 해 졌다.    성격상 겉으로 표현한 적은 없지만 아이 때문에 내 꿈을 포기했다, 아이 때문에 나를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억울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 마주하게 되니 만약에 내게 아이가 없었다면 나는 어떠한 모습의 삶을 살고 있을지, 그 흥청망청함이 뻔하게 그려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KiFBksCYPWg4Ufdj-cA1-qVAZ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19:58:01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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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보호해야 하는 이유 : 식목일 기념 - 미라클 모닝&amp;nbsp;5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8</link>
      <description>식목일 공휴일 폐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낀다.   식목일은 나무 심기를 통하여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북돋우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하여 1982년에 제정된 기념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인식과 그 필요성에 따라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다. 예전엔 쉴 수 있는 공휴일이 하루 없어졌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다면, 지금은 자연에&amp;nbsp;대한 의미를 생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5b8xxepKnp5z7lENGLmzuIiei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21:16:26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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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법 : 생각의 중심 바꾸기 - 미라클 모닝 4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7</link>
      <description>50벌 미만의 옷을 유지하고 있다.       다들 옷을 얼마 정도 보유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50벌은 평균적인 여성들의 옷 개수 대비해서 굉장히 적은 양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한 계절당 상의, 하의, 외투를 합쳐 10벌이 채 안 되는 양이며 일자 행거 하나면 충분히 다 걸 수 있는 수준이다. 처음부터 옷의 양이 적었던 것은 아니었고 최초 250여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a7VgBAt05czKVC0wV_f9ruz6Y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4:15:03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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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에 대하여 : 효자이야기 - 미라클 모닝&amp;nbsp;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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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마을에 효자로 소문난 아이가 있었다.    효자라는 소문은 전국에 펴져 방송국에서 와서 그 아이의 일상을 촬영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보기에 그 아이의 일상은 효도를 한다고 보기 어려웠다. 병든 노모가 차려주는 세끼 식사를 먹고 하루 종일 빈둥거리며 노는 것이었다.   저녁이 되었고 노모는 따뜻한 물을 대야에 담아와서 아들의 발까지 씻겨주는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Jj-50GMamJmmaidxlrjCS96fb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4:08:06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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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며 산다는 것 - 미라클 모닝&amp;nbsp;2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5</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캐나다에 와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애정 표현의 자유를 얻은 것이다    캐나다의 거리와 상점 곳곳에서는&amp;nbsp;타인의 시선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하는 많은&amp;nbsp;커플과 가족들을 발견할 수 있다.    얼마 전 오랜만에 쇼핑몰에 갔는데 쇼핑몰 중간중간에 있는 벤치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커플을 봤다. 나도 모르게 눈이 가며 '쇼핑하다가 왜 키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QMrWCocZ3-R5MVRcBgfJC7ekc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17:13:15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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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 미라클 모닝 1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Rz6/4</link>
      <description>오늘따라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 감기지가 않는다. 새로운 달도 되었겠다, 이참에 나도미라클 모닝이란 거 뒤늦게 한 번 시작해 보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많이 보기는 했지만 책을 읽어보거나 강의를 들어보지는 않았다. 알고 있는 사실은&amp;quot;매일 아침 글을 쓰는 반복되는 루틴을 30일만 지속하면 삶이 바뀐다&amp;quot;는&amp;nbsp;것. 나는 현재의 삶에 변화를 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vkrKxOHkDZM-_jDUAXUkexYPv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17:04:16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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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뇌가 줄어들었다! - 숨기고 싶었던 어느 알콜중독자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8Rz6/2</link>
      <description>01_프롤로그  2019년 12월, 내 나이 만 36세. 전두측두엽의 흔치 않은 뇌 위축 발견, 70대 치매 노인의 뇌와 유사한 형태. 알콜로 인한&amp;nbsp;전두측두엽&amp;nbsp;치매가 진행 되고 있다는 의사 소견이다.  알콜성 치매? 말도 안 돼!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처음 술을 접한 후 알코올 20년 이력이다. 유전적 영향인지 내 몸은 처음부터&amp;nbsp;술에 대한 거부가 없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6%2Fimage%2FDNw1Em8U5hCA0c3y0p2XjMOFS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6:39:09 GMT</pubDate>
      <author>케어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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