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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훈</title>
    <link>https://brunch.co.kr/@@8SBS</link>
    <description>최정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3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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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훈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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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용기 - 최정훈의 문화 톺아보기 1 -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8SBS/8</link>
      <description>때는 1955년 12월 1일. 한 여성이 일을 마치고 퇴근길 버스를 탑니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좌석에 앉아 멍하니 차창을 바라봅니다. 그녀는 알았을까요? 이 날이 자신의 삶과 미국 사회 전체를 뒤흔들 대 사건의 시작이 된 날이라는 것을요. 그녀의 이름은 로자 루이스 맥콜리 파크스(Rosa Louise McCauley Parks). 흑인이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4:32:52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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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 돈을 번다구요? -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그 두번째 : 사람이 자본주의를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BS/6</link>
      <description>우리는 지금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amp;nbsp;저는 사실 자본주의 사회와는 참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데요. 돈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20대에는 그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관심이 없었기보다 관심이 없을 수 밖에 없었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돈에 대해서 배워본 적도 없고, 돈이 무엇인지 체험을 해본 적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kKDudXT2oazjV_REBHVtoSO3w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8:05:41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guid>https://brunch.co.kr/@@8SB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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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 사람을 들여다보다 - -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 그 첫 번째 : 사람이 책을 쓰고 사람이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BS/5</link>
      <description>지난 글까지 독서를 하기 힘든 이유를 세 가지로&amp;nbsp;살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이라면 독서가 힘들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일 것입니다. 저는 이제 조금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독서는 왜 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께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왜 책을 읽으려고 하십니까?  아마 사람마다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z5gPLO3wc05X6GnUuH64mEP83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9:30:04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guid>https://brunch.co.kr/@@8SB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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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읽히는 글이란? - - 독서가 어려운 세 번째 이유 : 나에게 적합하지 않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8SBS/4</link>
      <description>우리는 독서가 어려운 이유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첫 번째로 본 것은 독서의 언어가 가지는 특징인 &amp;lsquo;높은 밀도&amp;rsquo;에 대해 살펴보았고, 두 번째로 본 것은 독서를 하는 데에 있어 좋지 않은 습관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습관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는 사실도 함께요.  독서를 하기 힘든 세 번째 이유는 이 두 이유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0OdHsEMTh0d4VhWwgpK2fCCrz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19 08:10:08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guid>https://brunch.co.kr/@@8SB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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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을 읽는 법이 따로 있다고? - - 독서가 어려운 두 번째 이유 '책 읽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BS/3</link>
      <description>앞서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적어도 12년간 국어를 배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국어 교과서를 통해 우리는 국문법, 수많은 우리나라의 시, 문학 작품, 비문학에 속하는 글들을 배우고 시험을 쳤습니다. 그런데 독서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면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독서를 연습하려고 하니 쉽지가 않은데,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독서법에 대한 수업을 들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xQgHz5-IfP_2GgBJseKBQMQtH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9:01:06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guid>https://brunch.co.kr/@@8SB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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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만 보면 집중력이 금방 떨어져요 - - 독서가 어려운 첫 번째 이유 '언어의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8SBS/2</link>
      <description>다음 대화를 보시죠. 나 : 엄마, 오늘 어디 나가? 엄마 : 엉, 오늘 엄마 우쿨렐레 치는 날이야. 넌 오늘 몇 시쯤 와? 나 : 나? 오늘 끝나면&amp;hellip;. 한 11시? 엄마 : 어? 늦네? 나 : 아, 밴드 연습시간 옮겼어, 수요일로. 엄마 : 그래? 연습실을 옮긴 거야? 나 : 아니, 멤버 하나가 옮기고 싶다 그래서. 엄마 : 엉&amp;hellip; 알았어~ 나 : 엉~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rqkQg5LK7YCejK7aRLSJtoh1W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8:54:02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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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독서법이란? - 독서를 힘들어하지만, 극복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SBS/1</link>
      <description>독서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사람들은 독서라는 말을 들었을 때 크게 두 가지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하고 싶다, 또 하나는 그런데 어렵다는 것입니다. 책에 대한 이미지는 아직까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행위가 몸에 해롭다든지, 인간을 망치는 악의 주범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아직까지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S%2Fimage%2Fd4PoF9O1piJxipaL3agXekYZq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6:25:54 GMT</pubDate>
      <author>최정훈</author>
      <guid>https://brunch.co.kr/@@8SBS/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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