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승혁</title>
    <link>https://brunch.co.kr/@@8SV9</link>
    <description>이왕 하는 거, 격(格)하게 퇴근하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7: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왕 하는 거, 격(格)하게 퇴근하고 싶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lXgrZehbsQAZgRG2y-lBI1IwFM.jpg</url>
      <link>https://brunch.co.kr/@@8SV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퇴근중담(談) EP8. 시즌제 사랑 - 퇴근하면서 끄적여보는 '쓸 때 있는(write)'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SV9/66</link>
      <description>J와 만난 지 10개월 차. 언젠가 그녀가 내게 말했다.  &amp;quot;오빠, 우리 오늘 좀 많이 삐그덕 대는 것 같지 않아?&amp;quot;  그 말을 듣는 순간, 묘하게 기분이 좋았다. 어쩌면 난 이런 말을 듣고 싶었던 것일지도. 헤어짐의 명분을 기다린 것은 아니다. 그와 반대로, 우리의 더 건설적이고 단단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시점이 왔음에 감사했달까.   만(찐) 서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LBMWiS9f0Jos92YLemBWv5cvN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5:33:39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66</guid>
    </item>
    <item>
      <title>착한 척, 바쁜 척, 아는 척 : 현대인의 삼척 ① - [여행일지] '척 스위치'를 끄고 머무를 수 있는 강원 삼척 일주일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SV9/62</link>
      <description>현대사회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 어떻게든 몸을 구겨 넣으려는 자와 단 한 공간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이들의 처절한 모습을 보며 인류애가 사라져도 회사 정문을 들어가는 순간 세상 '착한 척'을 해야 하고, 업무 시간에 조금 여유가 생겨도 직상 상사에게 월급 루팡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항상 '바쁜 척'을 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67JZAXFwLBC35XbPYU-GE0Avj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4:51:18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62</guid>
    </item>
    <item>
      <title>퇴근중담(談) EP7. 텔레비전은 바보상자가 아니었다 - 퇴근하면서 끄적여보는 '쓸 때 있는(write)'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SV9/61</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이 콘텐츠'로 점령당했다.  바로, 필자의 어릴 적을 책임졌던 '그 시절 예능'이다. 지금은 최소 십 단위가 넘어가는 케이블 채널 재방송에서밖에 접할 수 없는 &amp;lt;무한도전&amp;gt;&amp;middot;&amp;lt;1박 2일&amp;gt;&amp;middot;&amp;lt;X맨&amp;gt; 등의 예능 말이다. 3102번 버스에 몸을 실은 오늘도 웃음을 끅끅 참으며 즐거운 퇴근길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다 문득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xtyfK-1qNUnLoIz-oxJ21x-3t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3:19:58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61</guid>
    </item>
    <item>
      <title>구례, 그리 쉽지는 않겠지 ④ - 어딜 가볼까? 그냥 터벅터벅 발길 닿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8SV9/60</link>
      <description>푹신한 매트리스 대신 투박한 시골집 방바닥과의 밤샘 조우 때문일까. 편하게 잠을 잤다고 말을 할 수는 없었다. 대신 눈을 떴을 때 귓가를 스치는 소리에는 확실히 차이점이 있었다. 아파트 단지 옆, 큰 도로를 달리는 무수한 차 소음 대신 짹짹 아침을 깨우는 새들의 수다 덕분에 잠에서 깼기 때문이다. 누군가 귀에 직접 '일어나!' 소리치며 강제로 잠을 깨웠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Adwr0IWJ1lrfsV3hC4F8LoXzK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6:26:28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60</guid>
    </item>
    <item>
      <title>구례, 그리 쉽지는 않겠지 ③ - 혼밤, 혼술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9</link>
      <description>숙소 호스트가 준비해 놓은 일본 만화 &amp;lt;원펀맨&amp;gt; 시리즈를 거의 다 읽어갈 때쯤, 문 밖에서 들리는 덜컹 소리에 밖을 내다봤다. 잠깐 담벼락을 스치듯 들린 바람이 양철문에 인사를 하고 간 모양이다. 그제야 알게 됐다. 해가 지고 있다. 이제 그만 뒹굴거림을 멈추라는 바람의 신호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세웠다. 밤이 찾아오고 있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qQTIxkDioFbj9hOFsElrcsFwY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3:01:36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9</guid>
    </item>
    <item>
      <title>구례, 그리 쉽지는 않겠지 ② - 은퇴 중년이 운영하는 숙소, 그리고 '뭐부터 해야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8</link>
      <description>사실 처음에는 템플스테이(temple-stay)를 경험해 볼까 생각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도통 답을 모르겠는 번뇌가 머릿속을 어지럽히기도 했고, 작게는 사회초년생으로서의 앞날에 대한 고민이나 모종의 힘듦이 있었기에 그 해답을 전지전능한 스님(불교적 관점)에게 묻고 싶었다. 세상 아무 소리 없는 조용한 사찰 정취와 굉장히 디톡스적인(?) 식단까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DlWs7fwCC934rIwKAjsUcRqc2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5:00:14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8</guid>
    </item>
    <item>
      <title>구례, 그리 쉽지는 않겠지 ① - 이번엔 촌캉스다! 또 홀연히 떠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7</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홀로 제주도 글쓰기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엔 시골(村)로 떠나보려고 한다. (지난 제주도 글쓰기 여행글: 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① (brunch.co.kr))  굳이 왜 시골로 떠나느냐고 묻는다면 일종의 디톡스가 필요했달까. 강남 직장생활이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드니, 온갖 것들이 들러붙어 뒤룩뒤룩 몸을 불렸다.  회사에 다닌 기간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BfMyXpuIrt6SQ5fq5lDAaiHiG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3:30:07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7</guid>
    </item>
    <item>
      <title>퇴근중담(談) EP6. 다큐멘터리가 사라지고 있다 - 퇴근하면서 끄적여보는 '쓸 때 있는(write)'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6</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TV 프로그램 &amp;lt;다큐 3일&amp;gt;을 꼬박꼬박 챙겨볼 정도로 좋아했다. 셀 수 없이 다양한 인생사가 담겨있는 프로그램이지만, 그중 '청년'이나 '일상'을 키워드로 다룬 회차를 더욱 좋아했다. 필자의 나잇대와 생활상이 매우 닮아있다고 해야 할까. 필자의 진짜 '현실 인생'을 보여주는 듯해서다.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 세상을 접하고 있노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j04MavBQd0qv0DYQPaZLQgXAj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3:11:52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6</guid>
    </item>
    <item>
      <title>당신을 위한 편지를 받고 싶다면 클릭하시오 - 2023년을 보내며, 아디오스!</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5</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있는 현재, 과연 끝날까 싶었던 2023년이 1시간 남짓 남았다. 그리고 우연히 지금 당신에게 닿은 이 글은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글이거나, 2024년 첫 번째 글이 되겠지. 잘 오셨다! 이 글은 바로 '당신'에게 전하는 글이다 :)   2023년, 당신에겐 아마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 것이다. 퇴사&amp;middot;이직에 성공했을 수도, 새로운 진로를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W5f9f6oGgQVUWRie59VEjtU36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4:07:40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5</guid>
    </item>
    <item>
      <title>3년 차 직장인 통장 엿보기 (5) - [2023년 결산] 내년 서른, 시드 1억을 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4</link>
      <description>현재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번 나열해 보자면, 아래 정도로 현재 내 자금을 운영 중이다. - 급여소득 - 금 투자 - 주식 투자 - 개인연금 - 가상화폐&amp;nbsp;투자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구성이 아니다. 바로 '씀씀이'다.     언젠가 '욜로(YOLO)' 현상부터 시작된 '한탕주의'는 현재의 청년들을 소위 '배렸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인간은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4kC6vw4F0O34iWY2oZYg5eauR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6:39:06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4</guid>
    </item>
    <item>
      <title>3년 차 직장인 통장 엿보기 (4) - [2023년 결산] 내년 서른, 시드 1억을 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3</link>
      <description>코인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 여전히 아주&amp;nbsp;크다. 다만, 왜 매스컴에서 청년들이 가상 화폐에 손을 댈 수밖에 없는지도 너무 뼈저리게 공감된다.  예를 들어보겠다. 약 15년 전, 현재 본가 아파트의 가격은 1억 남짓했다. 그런데 현재의 아파트 가격은 무려 8억 원을 호가한다. 즉, 15년 동안 7억 원가량이 올랐단 셈이 성립하는데, 1억 원을 보통의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pICocCkTFxbBR9OX1Wz-zseIZ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5:58:19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3</guid>
    </item>
    <item>
      <title>3년 차 직장인 통장 엿보기 (3) - [2023년 결산] 내년 서른, 시드 1억을 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2</link>
      <description>7400만 원. 결코 크지 않은 금액이다.  더욱이,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 생활을 하는 초년생이나 혹은 가계 부채가 있는 사람 등 나보다 열악한 환경의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나는 축복받은 쪽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물려줄 재산은 쥐뿔 없지만, 그럼에도 수도권에 본가가 있다는 점. 서울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갈 수 있다는 점, 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bTEriQfHuVIjsQuI5MC1lVqSP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5:36:14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2</guid>
    </item>
    <item>
      <title>3년 차 직장인 통장 엿보기 (2) - [2023년 결산] 내년 서른, 시드 1억을 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1</link>
      <description>한 개 창구의 소득으로는 목표치 1억 원에 절대 도달할 수 없었다. 다른 경제 파이프라인이 필요했다. 그 시점 나의 '인적 네트워크'가 큰 힘을 발휘했다.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지냈다고 이전 글에서 언급했는데, 당시 우연한 계기로 연을 맺은 시각 장애인 분이 있었다. (이하 '선생님'으로 언급하겠다.) 당시 선생님께서는 시각 장애인임에도 장애인식개선 강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__m1DApoHaShQp9ssjHeT8Zny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5:07:11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1</guid>
    </item>
    <item>
      <title>3년 차 직장인 통장 엿보기 (1) - [2023년 결산] 내년 서른, 시드 1억을 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SV9/50</link>
      <description>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25살 때쯤이었나.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회초년생은 막연하게 &amp;quot;서른 살까지 1억을 모아보겠어!&amp;quot;라고 다짐한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진데, 소위 '크게 가진 것 없는' 집안이기에 자수성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아주 어릴 적부터 있었고 일찍 결혼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성격 자체가 차곡차곡 스택(stack)을 쌓는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2uSyLyB_CenTN0Oz75mBYxhqz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4:42:42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50</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⑥ - 가파도, 그리고 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8</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제주 여행 2일 차  작년 가을, 좋은 기회로 가수 윤종신 콘서트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는 꽤 오랜 시간 동안 &amp;lt;월간 윤종신&amp;gt; 프로젝트를 통해 매달 1곡 이상의 작업물을 만들어 내고 있었는데, 사실 그동안은 &amp;lt;오르막길&amp;gt;&amp;middot;&amp;lt;지친 하루&amp;gt;와 같은 메가 히트곡만 알았지 그의 발자취를 계속 따라가고 있진 못했다. 그러던 와중 콘서트에서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fXNoySQIvPR_Y4FdaoNsUFUYW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14:45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8</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⑤ - 가끔 돈을 주고 동심(童心)을 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7</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제주 여행 2일 차   - 이전 글이 궁금하다면?     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④ (brunch.co.kr)   여행을 계획하면서 엑셀까지 동원하진 않았지만, 이곳은 한 번 둘러 볼만하겠다는 장소를 몇몇 선정해 놨다. 그중 하나가 &amp;lsquo;피규어 뮤지엄&amp;rsquo;이었다. 사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피규어 전시가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kjL3zqechccoSjK_dc32PGhW4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6:21:23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7</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④ - 어쩌면 소설 답기도 했던 식사였던 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6</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제주 여행 1일 차   - 이전 글이 궁금하다면?      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③ (brunch.co.kr)   혼여행객에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식사 장소다. 관광지인 제주 특성상, 2인 위주의 식탁 구성이 주를 이룬다. 나 역시도 혼자 여행 중이기 때문에, 메뉴 위주의 선정보단 &amp;lsquo;식당의 형태&amp;rsquo;를 우선순위로 고려했다.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WK5ASoOoRueFZNVL_J9YQaK97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5:55:24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6</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③ - 그림책은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5</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제주 여행 1일 차   - 이전 글이 궁금하다면?      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② (brunch.co.kr)   &amp;ldquo;저기 죄송한데, 이거 한 번 봐주실 수 있으세요?&amp;rdquo;  목소리를 듣기 전까지 다소 시니컬한 서점 주인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니 수줍음이 있는 남자였다. 그는 내게 A4 용지 두 장을 내밀었다. 종이 가장 맨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7ERWXxlFumGCvSd9MTq5SIkcL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4:20:39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5</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② - 꼴에 '주제넘은 서점'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4</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제주 여행 1일 차   - 이전 글이 궁금하다면?       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① (brunch.co.kr)  이전 글 말미에 &amp;lsquo;돌발적이고 즉흥적이며, 흥분되는 일&amp;rsquo;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타자질을 마무리했다. 그런데 정말 당황스럽게도 그 바람(?)이 단 1시간 만에 실제로 이뤄졌다.  지금은 전혀 예상치 못한 해프닝에 서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vsHwFokqz5PD1PNrRcPUQIav7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6:28:11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4</guid>
    </item>
    <item>
      <title>발길 따라 제주 넘은 이야기 ① - 제주에서 글쓰기 여행 중입니다 1-1</title>
      <link>https://brunch.co.kr/@@8SV9/43</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 제주 글쓰기 여행 1일 차  한 3-4년쯤 됐을까. 오랜만에 제주를 찾았다. 바로 직전의 여행이 대학 친구들과 놀러 온 기억이었는데, 그 이후 처음이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더욱이 이번 제주 여행은 이전 여행과는 다른 점이 있다. 바로 혼자 이곳 제주를 찾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조금 놀랐던 점은, 살면서 대여섯 번 정도 제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V9%2Fimage%2F9AvqEJWaIhYGWXZlxUfiDgOXz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1:55:56 GMT</pubDate>
      <author>승혁</author>
      <guid>https://brunch.co.kr/@@8SV9/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