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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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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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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0:3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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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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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와 나, &amp;lt;갤럭시 서포터즈&amp;gt; - 삼성 갤럭시 서포터즈 1기 지원 및 선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T4f/10</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이래라저래라 하는 유형의 사람을 만난 적이 있을 거예요. 본인이나 잘하지 싶은&amp;nbsp;생각이 들게 하는 무례한 유형의 사람이죠. 그런데 황당하게도, 요즘 대부분의 기업은 이래라저래라 하는 소비자를 찾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주요 고객을 칭하던 명칭인 '팬덤'은 이제는 분야와 상관없이 어디서든 존재합니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Dn4b8Yo4GxG3NwVhvewpTM7sE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21:15:53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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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현실의 경계선, &amp;lt;인간수업&amp;gt; - 드라마 인간수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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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찾아보면 생각보다 이런 경우가 많다. 로맨스물이나 코미디 장르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매니악한 장르에 열광하던 사람이 나이를 먹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현실과 동떨어진 해피엔딩을 자꾸 찾게 되더라 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이라는 것을 온 몸으로 경험하다보면 피로감이 축적된다. 우리는 창작물을 통해 그런 현실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는 욕망을 그려낸다. '오래오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WgnRWcQJcVWaAQkEzrhQDxPbw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04:44:12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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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모양, &amp;lt;셰이프 오브 워터&amp;gt; - 영화 셰이프 오브워터: 사랑의 모양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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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 김무열이 아내인 윤승아를 만나던 시절, SNS를 통해 그녀에게 개인적으로 보내려던 짤막한 고백을 실수로 공개로 게재했고 이 취중고백이 한동안 인터넷에서 큰 이슈가 됐던 적이 있다.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 까 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qQlSAdTwuK7j-qrrKb1gjEfgF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18:47:21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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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괴의 추상화, &amp;lt;서던 리치: 소멸의 땅&amp;gt; - 영화 서던리치: 소멸의 땅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8T4f/4</link>
      <description>진부한 이야기 속에 숨겨진 주제의식은 난해하기만 하다. 창작자는 작품을 통해 관람자에게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무언가를 관철하려고 하나 그 의미를 뚜렷이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평론가에게는 극찬을 받지만 대중에게는 외면을 받는 작품이 대부분 그러하다. 예술이라는 이름하에 불친절한 안내서를 손에 쥐어주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Fm7o85KkHqZ4sJwfAoMKiO0yl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15:45:47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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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맞이할 디스토피아, &amp;lt;노인들&amp;gt; - 영화 노인들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8T4f/2</link>
      <description>'생명은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불변의 진리이다. 하지만 죽음이 어떻게 찾아올 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는 없다. 서서히 죽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죽음의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지만&amp;nbsp;그 과정은 우리가 꿈꾸는 이상이 아닌 현실이다. 삶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평생을 고뇌하며 스스로에게 끝없이 내던지는 질문이지만 그 결말을 맞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SzKzh43rdQVRJzicZDJ9wDFu3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6:02:03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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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불쾌한 해피엔딩, &amp;lt;미드소마&amp;gt; - 영화 미드소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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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낮 그리고 축제. 이 세 가지 키워드는 포근한 로맨스 영화를 연상시킨다. &amp;lt;미드소마&amp;gt;의 첫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때 술렁이던 유튜브 댓글창이 떠오른다. 아리 애스터의 로맨스라니. 전작 &amp;lt;유전&amp;gt;을 떠올려보면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빛과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가 어우러진 호러 영화를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아리 애스터의 작품은 판도라의 상자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4f%2Fimage%2FBP5RDJHvwWWtQ9MprD2dpBCI-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12:47:32 GMT</pubDate>
      <author>안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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