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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포동굴</title>
    <link>https://brunch.co.kr/@@8TLf</link>
    <description>내집짓기 꿈을 위해 시월드와 함께 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집짓는 과정에서부터 불편할 수 있는 동거까지 쭈욱 기록하고자 합니다. #내집짓기 #시월드 #시부모님과함께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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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집짓기 꿈을 위해 시월드와 함께 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집짓는 과정에서부터 불편할 수 있는 동거까지 쭈욱 기록하고자 합니다. #내집짓기 #시월드 #시부모님과함께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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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도면을 받다 - 두 가구가 함께 사는 집은 공용공간과 사적공간의 경계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30</link>
      <description>첫 번째 도면 피드백 이후&amp;nbsp;10일이 지나 두 번째 도면을 받았다. 이번에도 옵션은 두 개. 우리에게 설명해주시는 모양새를 보니&amp;nbsp;건축 사무소 내부에서 두 팀이 경쟁입찰(?) 형식으로 안을 발전시키는 것 같다. 역시 경쟁이 최선의 안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려나? 마케팅 일 할 때 대행사 분들이 경쟁PT하던 모습이 떠올라 사뭇 건축사무소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juwyg1sz_Nz8cVjC7-Jf9zh5M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6:52:47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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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타협안, 그리고 두 번째 도면 요청 - 4명의 건축주 모두 조금씩 포기하면서 의견을 맞추어가는 중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9</link>
      <description>첫 번째 도면을 받고 며칠 후, 다시 4명의 건축주가 모였다. 각자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타협할 부분을 찾으며 어떻게 집 전체 구조가 나오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려 건축사무소에 전달하였다.    * 총평: 이 형태의 집은 우리가 원했던 것이 아니다. 너무 두 집으로 분리되어 있고, 각 집 당 모든 주거 요소가 들어가다 보니 (수치적</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6:16:15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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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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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도면을 받다 - 계속해서 두 집 사이의 벽을 쌓는 나.  과연 함께 살 준비가 되어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8</link>
      <description>첫 번째 도면  2022년 6월 4일, 떨리는 마음으로 4개월 된 아들과 함께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건축사무소를 찾아갔다. 오늘은 사무소에서 첫 도면을 제안하는 날.  도면은 크게 두 가지 옵션을 주셨다. 건축주분들이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였던 #프라이버시를 중심으로 두 가구가 사는 집. 그래서인지 기본적으로 두 옵션 다 세로로 두 동이 올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D6reHXB7E-RV2ddZPj09tjIpP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7:05:42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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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다] 집짓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101 - 안에 사는 사람이 건강하고 편안한 집짓기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6</link>
      <description>이 책은 건설사 운영 경험이 있는 건축가이자 스스로 건축주로써 본인의 집을 지어 본 저자가 집을 짓고자 하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보내는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원래도 선호하였던 목구조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예산은 둘째치고) 특히나 지붕창/ 썬터널 등을 통해 집안에 자연의 빛을 드리는 것이 얼마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avdOjUb13Wqd8gx9hP--99hVB9o.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2:48:26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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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버시에 대해  - 공용공간을 어디까지 오픈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4</link>
      <description>두 가구가 함께 사는 집을 짓다 보니 가장 첨예하게 대립되는 부분이 '프라이버시'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며느리 된 입장에서 그렇다.   전 가족 간의 프라이버시, 하물며 가족 내에서도 프라이빗한 공간이 필요해요  시부모님과 집 짓기를 논의한 처음 순간부터 '프라이버시'는 늘 집 짓기의 필수 조건이었다. 그런데 건축사무소와 이야기하면서 그 프라이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gu77rAZY569UAbx8HDdmTeeiF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7:14:14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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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roject. A-Nook House  - 두 가구가 함께 사는 &amp;ldquo;따로 또 같이&amp;rdquo; 아늑-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3</link>
      <description>집을 짓기로 결심했다는 것은 이 집에서 최소 10년 이상은 거주하겠다는 굳은 다짐이다. 그래서 아파트에 입주할 때와 다르게 집의 컨셉부터 잡고 들어갔다. 흠&amp;hellip; 이건 마케팅하면서 쌓아온 직업병 같은 것이려나?   건축가 분들께 우리가 원하는 집이 어떤 집인지 설명할 때 이리 말한다.  저희 집 이름은 &amp;quot;A-Nook House, 한글로 말하자면 아늑 하우스&amp;quot;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udEl6GCqlFcGuCzyqA52IJtxroA.JPG"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8:58:24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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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세 집, 소소한 변화- 거실,침실 램프 색상 바꿔보기 - 비용 대비 가장 효율이 높은 인테리어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7</link>
      <description>내 집을 짓기에 앞서 내가 사는 공간에 대한 고민과 경험치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거 형태는 아파트/월세살이. 공간 변경의 제약이 매우 큰 상황이긴 하지만 그럼에도&amp;nbsp;소소하게 월세 집 안에서 바꿔볼 수 있는 인테리어 요소들을 이리저리 바꿔보고자 한다. 그 시작은 비용 대비 가장 효율이 높은 인테리어 요소라는 '조명(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i01zcpPXmkt8VeSe7xeP2xsGObU.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5:05:23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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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태어났다 -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내 집, 그리고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8TLf/22</link>
      <description>2022년 1월 25일. 내 뱃속에서 38주 동안 품었던 리틀이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임신 기간 내내 엄마가 될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가를 내 눈앞에서 보니 이건 또 다른 세계였다. 객관적으로 굉장히 순한 아가인 우리 리틀이. 아가가 태어난 지 80일 정도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야 이제 아가가 '울음'으로 무슨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EUySf9SL6tDJWA8e_reY1puiz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2:14:49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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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 건축 사무소 방문, 그리고 결정 - 건축 사무소와의 미팅은 마치 소개팅 하는 것과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4</link>
      <description>어렵게 잡은 두 번째 사무소 미팅  두 번째 건축 사무소는 원래 시부모님 및 남편이 결혼 전에&amp;nbsp;다녔던(과거형) 동네 교회의 한 장로님이 운영하는 곳이다. 이제 더 이상 그 교회에 다니지도 않으시고 사실 교회에는 워낙 사람이 많은지라 그냥 얼굴 정도 아는 사이 정도라고 하시는데... 아무튼,&amp;nbsp;일산에 거주하셨던 경험을 바탕으로&amp;nbsp;일산/파주 지역을 잘 알고 계시기</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3:42:38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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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은 집에서의 일상 상상하기 - 내 집을 지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미리 상상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TLf/9</link>
      <description>건축가분들을 만날 때마다 집짓기 고민에 대해 말씀드리면, 항상 똑같이 주시는 피드백이 있다. 그 집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해보기로 했다. 내가 지은 집에서 나는 어떤 일상을 보내게 될까?  [상상 시나리오] - 2 가구가 함께 사는 듀플렉스 단독주택. 공간 분리 방법은 건물을 두 동 올리기 - 시부모님 가구 + 우리 가구 (4인 가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Pbf5htvDDEsh6N_vpjEVl4tkI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4:14:44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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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다] 집은 그리움이다 - 한옥을 지어 살고 있는 작가의 뿌듯함과 자신감을 엿볼수 있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8TLf/6</link>
      <description>집을 지을 생각을 하고부터 실제 주택을 지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쓴 책을 두루 읽어보려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 '은평한옥마을' 에서 독특하게 '한옥'의 형태로 집을 지으신 분의 책이 있어 읽어보았다.    책 제목: 집은 그리움이다 저자: 최효찬, 김장권 저자의 주거 경험담 (20번 넘게 사는 곳을 옮기셨더라) 및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사람들의 집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RcSFn28sgCKUhU0_Di39urhtd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4:36:21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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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다] 빛의 얼굴들 - 내 집이 아니어도 바꿔볼 수 있는 '조명'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6</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월세 집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결혼하고 나서 함께 산 첫 신혼집이고 거주한 지는 1년 반이 넘어가고 있다. 결혼하기 전에는 부모님과 계속 함께 살아서 이 집이 내 인생의 첫 독립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다. 다시 말해 나는 독립을 하긴 했으나 내 집에서 살고 있는게 아니다.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사는 것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따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b1kihXezLd8yr9O97zkhf89f_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3:58:18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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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다] 어디서 살 것인가 - 어디서 '행복하게' 살 것인가? 나는 어디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TLf/7</link>
      <description>2018년에 남편이 주재했던 '내집짓기' 모임에서 읽었던 책으로 3년 만에 다시 복기해본다.  제목: 어디서 살 것인가 저자: 유현준 이젠 거의 스타강사(?!) 에 오르신 유현준 건축가분의 책. 그 분의 책 중에서 제일 처음 읽었던 책이었던 듯.  어디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을 관통하는 큰 질문에 대해 (삼천포로 몇 번 빠지는 듯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H3jUbSeUOh2oRq13RlA0nj5YE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1:57:13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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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다] 행복의 건축, 알랭 드 보통 - 아름다움을 느끼는 순간이란 내가 결여하고 있는 것을 채워준다고 느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8TLf/4</link>
      <description>집을 짓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니 관련한 여러 텍스트를 찾아 읽게 된다. 앞으로 건축, 공간과 관련된 책들을 읽게되면 내 생각 정리 차원에서 독후감을 하나씩 남겨두고자 한다.  알랭 드 보통의 책은 읽다 보면 항상 자아성찰로 마무리되는 것 같다. 건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푼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 나도 이렇게 매력적이면서도 생각을 곱씹게 되는 글을 쓰면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PGDAXLIVKmbsd1hpcyof70CbDJ4.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2:10:56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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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건축 사무소 방문 - 결국 그 집에서 넌 무엇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TLf/8</link>
      <description>2021년 9월 8일 수요일. 날씨 참 좋은 초가을의 평일 오전. 나와 남편은 연차를 쓰고 시부모님 두 분과 함께 첫 번째 건축 사무소를 방문하러 먼 길을 떠났다. (건축 사무소들은 왜 하나같이 내가 살고있는 일산에서 저 멀리 있는지...)   건축 사무소에 방문하기 까지만 6개월이 걸렸다.  사실 가족끼리 모여 어떤 집을 원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수 개월째</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6:45:59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guid>https://brunch.co.kr/@@8TLf/8</guid>
    </item>
    <item>
      <title>이상과 현실 그 사이에서,  '우리' 집 짓기 구상하기 - 잊지말자, 게임 속 시나리오가 아니라 시부모님과 함께 짓는 주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3</link>
      <description>✔️ 인간에게 집이란 어떤 공간인가?  사람마다 집에 부여하는 의미와 가치는 모두 다르다.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나를 감싸주는 둥지일 수도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유기체일 수도 있다. 반면에, 단순히 지친 몸이 쉬어가는 휴식처일 수도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대다수의 시간을 집이 아닌 학교나 회사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으니.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IKRnj-21LX1Q_hD1nJC-Whz2I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6:29:22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guid>https://brunch.co.kr/@@8TLf/13</guid>
    </item>
    <item>
      <title>내 집 짓기의 꿈-3. 현실적인 문제 - 금전적인 문제, 해결방법이 더 큰 제약일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8TLf/5</link>
      <description>'내 집 짓기'라는 꿈이 현실화될지도 모른다...?  집에 대한 불만과는 별개로 그저 내 명의의 아파트 한 채를 갖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팅했던 20대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이 욕구가 중간중간 솟아오르긴 한다. 거주 목적이라기 보단 순수 투자의 관점에서)&amp;nbsp;그러나 4년 전, 원래 활동하던 #트레바리 독서모임 중&amp;nbsp;'내 집 짓기'라는&amp;nbsp;주제 하의 소모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O1E9sS0HaohMzZbQOVzmsTENs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4:57:26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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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집 짓기의 꿈-2. 아파트 공화국 - 내 주거 역사 훝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2</link>
      <description>집, 내 시간이 쌓여진 소우주  EBS 다큐 &amp;lt;건축탐구 집&amp;gt; 을 즐겨보는데, 그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공동대표가 쓴 책 &amp;lt;집을 위한 인문학&amp;gt;이 있다. 책의 서두에 이런 표현이 나오는데  &amp;quot;집은 생각으로 짓고 시간이 완성하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은 것입니다. 집에는 가족이 나누던 온기와 생활의 흔적과 집에서 펼쳐질 앞으로의 미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m0dzOurrcmxJlNanyWB6h4YTF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07:56:55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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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짓기의 꿈-1. 다들 생각해보지 않아요? - 내 집을 짓는다는 상상,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보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1</link>
      <description>아기돼지도 자기가 살 집을 직접 지었지.  어린 시절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보니 디즈니에서 단편 애니매이션으로도 만들었다.)  아기돼지 삼형제는 엄마 품에서 독립하여 바깥세상에 나와 각자의 집을 짓기로 한다. 첫째는 짚더미로, 둘째는 나무로, 그리고 셋째는 가장 튼튼한 벽돌로 집을 지었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TUlFQPhFS1ueFI3QL6Gt84Vag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8:04:41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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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시작 - 일 년 만의 재도전 끝에 작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Lf/10</link>
      <description>두 번의 시도 끝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기쁜 마음을 잠시 내려두고, 본격적으로 나의 글을 써나가기 전에 왜 나는 글을 쓰기로 결심했는지 셀프점검을 하고자 한다. 고찰 겸 마음다짐이랄까?   나는 왜 글을 쓰는가  평상시에 글을 많이 쓰는 다작(多作)가는 아니지만, 한번 특정 주제에 꽃히거나 뭔가 머릿 속이 복잡해질때 일단 뭐라도 써내려가는 편인 나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Lf%2Fimage%2FOkhg2Rh1M9wIegEkk5gScIoHe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2:22:34 GMT</pubDate>
      <author>히포동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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