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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N JINSI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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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큐멘터리 영화감독 / 사진작가 / 뮤지션 (파울로시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1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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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영화감독 / 사진작가 / 뮤지션 (파울로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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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속 사람의 뒷모습을 담는다 - 여행자의 간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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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의 정면보다는 뒷모습을 찍는 걸 좋아한다. 낯선 사람들 앞에 카메라를 들이댈 배짱도 없거니와 내가 항상 담고 싶었던 건 사람들이 바라보는 곳, 향하는 곳 그런 것들이게 때문이다.사진 속에 담긴 누군가가 특별한 의미부여로부터 자유로운 어떤 알 수 없는 누군가일때 비로소 우리 중의 하나가 되어지는 것 같다.적어도 현대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_4Z7MeKBaNVxBVDHkwa2wOEA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03:59:48 GMT</pubDate>
      <author>HYUN JINS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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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겨울 - 여행자의 간격</title>
      <link>https://brunch.co.kr/@@8TnI/4</link>
      <description>항상 많은 기억들은 겨울에 집중되어있다.새롭게 생겨나는 기억들도 겨울에 집중되어있다.겨울은 기억의 계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nI%2Fimage%2Fg9YeIiB1ATA3sLM2iOHhwGyau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15:33:49 GMT</pubDate>
      <author>HYUN JINS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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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카메라와 낯선 공간의 간격 - 여행자의 간격</title>
      <link>https://brunch.co.kr/@@8TnI/3</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의 사진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것은 충분히 다가가지 못한 것이다.&amp;rdquo; 라고 어느 위대한 사진 작가가 말했다. 사진을 찍을 때 항상 깊이 새길만한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 다가감에 대해 복잡한 고민이 생긴다.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진을 얻고자 우리는 누군가의 삶의 공간 속으로 너무 무리하게 다가가려 하지는 않았던 걸까.요즘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nI%2Fimage%2FEzJlyf-YlnwvHvJQviBpb7dXE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14:34:44 GMT</pubDate>
      <author>HYUN JINS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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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카렙스키 등대 - 여행자의 간격</title>
      <link>https://brunch.co.kr/@@8TnI/1</link>
      <description>많은 한국인 여행객으로 번잡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잠시 머리를 식힐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톡을 선택한 이유는 토카렙스키 등대를 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11월말이 되어가는 블라디보스톡은 영하와 영상을 오르락내리락거리는 아직은 아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지는 않은 시점이었는데 실제 도착한 그곳은 예상보다는 조금 더 추웠다. 매서운 바람 때문이었다. 블라디보스톡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nI%2Fimage%2FSgKs2lVYgB207AI8jhB2b2eoq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6:05:00 GMT</pubDate>
      <author>HYUN JINS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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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8TnI/2</link>
      <description>지난 10월 3일 개봉했던 내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영화 &amp;lt;나의 노래는 멀리멀리&amp;gt;는 장애를 가졌지만 음악에 대한 꿈은 누구보다 강렬한 한 초보 뮤지션의 음악적 성장기이다. 주인공의 장애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의 음악에 대한 꿈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런 방향은 아니었다.2016년부터 촬영을 시작했던 이 프로젝트는 장애인 뮤지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nI%2Fimage%2FVGRkTWoDGGrQ6UJyzaokM6Eis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6:04:28 GMT</pubDate>
      <author>HYUN JINS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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