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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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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amp;lt;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amp;gt;를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8:3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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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amp;gt;를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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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칭찬이 부담스러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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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쓴 기사의 조회 수가 꽤 잘 나온 적이 있다. 여러 플랫폼에 공유가 됐고, 덕분에 주변에서 기사 잘 봤다는 연락도 많이 받았다. 그러나 별로 기쁘지 않았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된 내 기사의 댓글에서 악플을 보고 말았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알 리 없는 회사 동료들은 이번 기사 재미있다며 축하 인사를 건네주었다. 나는 고맙다는 말 대신 기사에 악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RNrbRTdoItuDG3o8RMN__t9xP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3:47:22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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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엄마가 그랬다, 내 장점은 포기를 잘하는 거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8TuX/9</link>
      <description>발레, 스케이트, 플루트, 수영, 미술, 피아노. 어렸을 때 학원을 참 많이 다녔다. 다른 말로 하면 한 학원을 끈기 있게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는 거다. 다니다가 한계에 부딪히거나 흥미를 잃는 순간, 나는 가차 없이 학원을 그만뒀다. 발레는 다리가 도저히 안 찢어져서, 피아노는 화성법 이론이 당최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스케이트는 빙판에서 다른 사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sbV5NFoSO1CSwWLqwJd-gKivA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1:26:57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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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교환도 2학기 반장이 딱이라고 했다 - 대단할 필요 없어,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8TuX/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나는 부반장만 하는 애였다. 그것도 꼭 2학기 부반장만. 반장 선거의 역학 관계에 따르면 1학기 반장과 부반장은 보통 학기 초부터 눈에 띄는 애들이 도맡는다. 활발한 성격으로 분위기를 주도하거나 공부를 잘하거나 인기가 많거나 혹은 셋 다 해당되는 친구들 말이다. 1학기 반장은 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라는 걸 증명하는 자리이기도 했지만,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VFGrUmT2Q2bRIrkZA3iR5AH_z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0:07:15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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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에게도, 나에게도 고역인 이것은? - 일탈은 내 취향이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8TuX/7</link>
      <description>어느 더운 여름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 중이었다. 그 당시 내가 아르바이트하던 곳은 우리 집에서 한 시간 사십 분 정도 걸리는 곳이었다.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고, 또 버스를 두 번 갈아타고, 내려서 한참을 걸어야 할 만큼 멀어서 조금만 늦게 나와도 지각을 할까 봐 늘 전전긍긍 초조했다. 그날도 늦지 않으려 부지런히 걷고 있는데 거의 도착했을 때쯤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gUY09yXVkTN337hw5sctrM0oa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5:56:24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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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MBTI는 INFP, 그러나 여행지에서는? - 뛰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TuX/6</link>
      <description>여행만 가면 다른 사람이 되고는 한다. 마치 &amp;lsquo;여행 자아&amp;rsquo;가 따로 있는 것처럼 말이다.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에 MBTI도 바뀌는 것 같다. 낯가리고 무계획을 일삼는 INFP인 내가 여행지에서만큼은 야시장 상인과 제법 흥정도 잘하고 일정 관리도 알아서 척척 하는 E이자 J형 인간으로 변한다.  평소엔 장기적인 계획 따위 세우지도 않으면서 여행 갈 때만큼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YQDCTAwwWrXNTqqQqhz4oz2vv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12:02:11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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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끓는 온도가 각자 다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8TuX/5</link>
      <description>&amp;ldquo;어떤 영화를 제일 좋아하세요?&amp;rdquo; 세상에서 가장 뻔한 질문 앞에서도 가끔 말문이 막히곤 한다.  &amp;lsquo;OOO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고 할까? 아냐, 그렇게 말하기엔 난 그 감독의 영화를 다 보지도 못했어. 내가 안 본 영화 얘기가 나오면 망신만 당할 거야. 그럼 그냥 OO 장르를 좋아한다고 답할까? 그런데 그 장르의 역사를 물어보면? 난 잘 모르는데.&amp;rsquo;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aRAJ13HGIDBcozXUlxNPo8SXv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06:48:45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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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꾸지 않고도  나와 친하게 잘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8TuX/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서재경입니다. 얼마 전 저의 첫 책&amp;nbsp;『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나왔습니다. 쑥스럽지만 이곳을 찾아 주실 분들께 소개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 책은 생각 많고 걱정 많고 그래서 후회도 많은 MBTI 'I형' 내향인인 제가 크고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마다 툭툭 털고 일어나게 도와준 소소한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X%2Fimage%2FI0YQcI09o-YUo6j0eWzUcd02W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4:47:36 GMT</pubDate>
      <author>서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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