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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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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들과 날마다 소풍처럼 살고 싶고 살아가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빠의 눈으로 본 아이들의 세상을 그려내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41: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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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들과 날마다 소풍처럼 살고 싶고 살아가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빠의 눈으로 본 아이들의 세상을 그려내고 싶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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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 조절이 승패를 좌우한다 - 사부작아지트#10사부작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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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않아 집콕족이 늘면서&amp;nbsp;코로나19 관련 신조어들도 늘어가고 있다. '코로나 블루' '코로나 앵그리' '작아격리' '코로나케이션'&amp;nbsp;&amp;nbsp;'재택경제'&amp;nbsp;등의 단어들이 있다. 그 중 많은 이들이&amp;nbsp;'확찐자'에서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나 또한 여러 이유로 늘어난 체중을 빼기 위해 &amp;nbsp;'10km 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P3QecP2JCxt0e5rWc7j_X0glN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1:03:06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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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그 많은 일을 다하세요? (1인 다역의 장인) - 사부작아지트#09사부작그룹</title>
      <link>https://brunch.co.kr/@@8Txd/21</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수많은 역할을 맡곤 한다. 집에서는 누군가의 아들, 딸, 엄마&amp;nbsp;/ 회사에서는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사장 등등 말이다. 이처럼 다양한 역할들로 평소에도 지치는데 1인 기업가를 꿈꾸며 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사업화시킬수록 그 역할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가게 되니 체계적인 솔루션이 없는 이들에게는 디지털노마드는 꿈같은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Wyznll7D_V0bfDMxOG4EIHr3G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14:52:13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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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건물주의 청사진(feat.사부작아지트) - 사부작아지트#08 사부작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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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VID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2020년 사람과 사람과의 접촉이 무엇보다 중요 인자로 부각이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되었다. 돌이켜보면 COVID19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은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장기화되리라고는 일부 관련 전문가를 제외하고는 알지 못했다. 아니 인정을 하지 않았다는 게 맞는 표현 이리라.  With COVID19  COVID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dT2qwBRHA_czRIcn6rQ9kk25W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0:54:53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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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의 기본은 SNS - 사부작아지트#07SNS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8Txd/19</link>
      <description>매년 기업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마케팅을 위한 막대한 비용을 예산으로 책정하고 사용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 접속하여 원하는 회사의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를 열어 판매 및 일반관리비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는 비용 중 광고선전비와 판촉비 등을 합산하여 추정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비용이 매출액 대비 대략 5~15% (업종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SEU8mKAIIntD9C6NBdbj-cbGm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0:30:4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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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매전환을 일으키는 나만의비즈니스모델 구축하기 - 사부작아지트#06 비즈니스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8Txd/18</link>
      <description>챕터 5를 통해 만족할만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였다면 다음 스텝은 '구매전환을 일으키는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이란 고객을 위한 가치를 어떻게 창조해 전달하고 어떤 방법으로 수익을 획득하는가를 설명하는 하나의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내 상품에 매력을 느낀 구매자가 장애라고 느낄만한 요소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ze0t9YDNK3osOCIRqw_PPrT8y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3:55:06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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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는필요충분조건?! - 사부작아지트#05 - K-Startup 창업지원 포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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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 기업가를 바라보며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amp;nbsp;팔리는 콘텐츠를 기획하였다면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나만의 사업계획서 작성하기'이다.  사업계획서 작성?!  앞선 칼럼에서 아이디어와 실행력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지만 실행력이 뒷받침 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다는 것은 이제 이해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a0YTVCvf6FaM4t_7Tn6OSTvMg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0:12:02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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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 기업가의 첫 기획 - 팔리는 콘텐츠 - 사부작아지트 #04 - 1인 기업가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title>
      <link>https://brunch.co.kr/@@8Txd/16</link>
      <description>1인 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추었다면 다음 스텝으로는 1인 기업가의 첫 기획이라고 할 수 있는 '팔리는 콘텐츠' 제작에 사업의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은 '팔리는 콘텐츠' 기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자  '팔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기획을 해야 한다.   1. 나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zlYKMa26yjvL3VjDWG-gWzMTk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8:29:3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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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 기업, 아이디어 vs 실천력 - 사부작아지트#03-1인 기업가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title>
      <link>https://brunch.co.kr/@@8Txd/15</link>
      <description>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알리바바 마윈이 한 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논제는&amp;nbsp;아래와 같았다.  일류 아이디어에 삼류의 실행을 더하는 것vs삼류의 아이디어에 일류 실행을 더하는 것어느 것이 더 효율적일까? 두 거인은 어떤 선택을 하였을까? 다소 의외일 수 있겠으나 두 거인의 선택은 '삼류의 아이디어에 일류의 실천을 더하는 것'이 더 낫다고 피력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VOu54R098sK15e5rsrauuiKdL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08:11:4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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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 신기루인가요? - 사부작아지트#02- 1인 기업가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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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 기업 그만두려고 합니다  1인 기업가를 목표로 하시거나 1인 기업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파트너로 활동을 하다가 보니 많은 분들과 상담 통화를 하곤 한다. 상담 내용은 크게 아래와 같이 몇 가지로 나열할 수 있다  1인 기업 도전하고 싶다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다 액티브 인컴 vs 패시브 인컴  그중에서 요즘 들어 단연 으뜸은 '힘들어서 1인 기업 그만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onYx_fuGpCW_2Vf5VIdA3AIXQ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2:39:1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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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amp;nbsp;하고&amp;nbsp;싶은&amp;nbsp;것이&amp;nbsp;무엇입니까? - 사부작아지트 #01 - 1인 기업가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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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블로그에 쌓아가며 우연찮게 온라인 세계에 발을 들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풍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정용완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금은 '1인 기업가를 꿈꾸는 분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코칭과 컨설팅을 겸하고 있으며 '사부작아지트'라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또한,&amp;nbsp;액티브 인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lCZoSbO7fc61hfWYT5FdIFUhQ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3:55:3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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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에 다시없을 경험 (가족분만실) - 아빠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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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7월 30일 새벽 5시, 마침내 기다리던 출산의 징후 &amp;lsquo;이슬&amp;rsquo;이 비처 분만이 처음인 우리 부부를 위해 걱정이 되어 며칠 전부터 와계시는 장모님, 이모님 할 것 없이 기쁨 반 놀라움 반으로 온 식구를 깨우는 아내였다. 사실, 자연분만을 원하는 이들은 알겠지만 태아가 조금이라도 작을 때 낳는 게 분만 시 아픔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에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aENz5M-X70YwugoKujrqfKfZj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0:27:53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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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태아 일기와 셀프 작명 &amp;ndash; 아빠의 선물 - 엄마보다 세심한 아빠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8Txd/11</link>
      <description>밝음이의 존재를 확인한 뒤 장차 태어날 아이를 위해 아빠로서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 무엇이 좋을지 며칠간 혼자 고민한 적이 있다. 몇 가지 아이템이 생각났지만 말 그대로 오래도록 간직하며 아빠를 기억했으면 했기에 자연스럽게 아래의 두 가지로 의견이 좁혀졌다.  첫째는 태아 일기 쓰기! 초보 아빠였기에 조금이나마 고생하는 아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Htr1ne5zP-c4HTh54Krzqg3ae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00:48:42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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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아빠와 함께 하는 태교 - 아빠육아 -&amp;nbsp;태교는 꾸준히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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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amp;lsquo;임신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비법&amp;rsquo; 편에서 간단히 언급한 적이 있는 태교에 대해서 따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우리 부부도 그랬지만 예비 아빠, 엄마라면 임신 기간 중 가장 많은 관심과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이 &amp;lsquo;태교&amp;rsquo;이기 때문에 우리 부부 나름의 경험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을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선, 태교(胎敎)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HjySwL7QmXgrHGxeBIAzKyQt_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8:28:39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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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D라인의 아름다움 - 아빠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8Txd/9</link>
      <description>임신 초기의 걱정과는 달리 밝음이는 엄마의 뱃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건강히 커갔다. 결혼 전 45~47kg 선이던 아내의 몸무게도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고 더불어 연애 때의 S라인을 자랑하던 몸매도 임심 5개월이 넘어서자 완연한 D라인을 뽐내기 시작했다. 임신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일 밤 자기 전 아내의 배에 튼살 크림을 발라주고 동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TfpZuSFaO6Ivl4iZ_wOxVpAc2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10:53:4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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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태몽 - 아빠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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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이가 잉태되는 조짐을 나타내는 꿈, 태몽(胎夢)에 관한 이야기이다. 꿈으로 보통 태아의 성별, 장래의 운명 등을 점치기도 하는데 보통은 임신 전후 내지는 출산 전후에 꾸게 되는데 아빠, 엄마뿐 아니라 가까운 주변 누구나가 꿀 수도 있다. 아쉽게도 예진이, 예승이 모두 우리 부부의 꿈으로는 찾아오질 않았다.  예진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2Wwmy3lhXpNB3hkGr9R4YypeJ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0 23:39:42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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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임신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비법 - 아빠육아 - 아빠들이 먼저 챙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8Txd/6</link>
      <description>아내는 결혼 전 성실한 직장인이었지만 결혼 약속을 하면서 자연스레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으며 그쯤 신혼집으로 이사도 하게 되었다. 매일 바쁘게 생활을 하던 사람이 일을 그만두고 집안일은 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이해할 거라 본다. 처음 1~2주야 맘껏 놀아도 된다는 편안함에 그렇다지만 얼마나 무료하겠는가? 그래도 그 시기를 잘 버틸 수 있었던 건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Y2hLhFSL8EcL9a4roPcberuaN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0 07:58:4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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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모를 붕어빵 아주머니의 고마움 - 다시 만나고 싶은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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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아이를 잃어버린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한 번쯤은 경험해보지 않을까 싶다. 두 아이를 키우는 나 또한 4살 자유로운 영혼 아드님 덕에 그 아찔한 경험을 얼마 전하게 되었다. 무더운 여름 어느 주말 아이들 &amp;lsquo;쿠키 &amp;amp; 피자 만들기&amp;rsquo; 체험학습을 하러 담양 곤충박물관에 방문을 할 때였다. 두 시간의 체험학습을 끝내고 5살 큰 아이를 챙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n1qOjWO1kreQ--oTrUgMQr3Mo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6:11:18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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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임신 확인 후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세가지 - 아빠육아 - 아내를 챙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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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부부는 계획 임신을 위해서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감사하게도 3개월의 시간 만에 밝음이의 존재를 인지하게 되었다. 내가 아빠가 된다는 기쁨도 잠시 주위에 임신, 출산을 겪을 지인들은 많았지만 막상 내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니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던 기억이 있다. 예비 아빠, 엄마로써 나름의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이 글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xd%2Fimage%2FK9u2blYH2xxPzvvV1ueNvPEr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6:03:3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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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아기 심장소리의 감동 - 아빠육아 - 이런 느낌 처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8Txd/4</link>
      <description>2014일 11월 25일 예진이의 존재를 알게 된 날, 계획임신을 위해 노력한 지 딱 3개월 만이다. 아내가 아무래도 산부인과에 가봐야겠다고 해서 약간의 기대를 품고 찾은 병원에서의 진찰. 내심 기다리던 소식이라 내 얼굴에 &amp;lsquo;저 아이 기다렸어요!&amp;rsquo;가 쓰여 있었던 듯싶다. 웃음 띤 담당 선생님의 &amp;ldquo;아이 기다리셨어요?&amp;rdquo;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amp;ldquo;네!&amp;rdquo;가 반사적으</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23:11:4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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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딸을 갖기 위한 방법 - 아빠육아 - 아빠의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8Txd/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34살이라는 작지 않은 나이에 결혼식을 올렸기에 연애 때부터 가족계획을 세우곤 했다. 갈수록 애들 키우기 힘든 세상이라 남들은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잘 키우자고 할 때 우리 부부는 포부도 당당하게 1남 1녀로 큰 애는 딸, 작은 애는 아들로 갖겠다고 계획을 세웠더랬다. 이유는 혼자는 이 험한 세상 홀로 살아가기 버겁기에 최소한의 형제는</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02:12:2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8Txd/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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