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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title>
    <link>https://brunch.co.kr/@@8US1</link>
    <description>화장품 업계의 오지라퍼 / 잡다한 지식 많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2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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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업계의 오지라퍼 / 잡다한 지식 많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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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와 화장품 - 코로나19가 화장품 업계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8US1/10</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2020년의 봄,&amp;nbsp;화장품 업계도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다. 단순하게는&amp;nbsp;오프라인 매출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유통의 변화부터, 주력 상품의 변화와&amp;nbsp;마케팅,&amp;nbsp;더 깊게는 생산 자재의 수급까지, 코로나19가 화장품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색조에서 기초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고, 외출을 삼가야 하는 상황</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3:02:40 GMT</pubDate>
      <author>김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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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고 확실한 횡령(화장품 훔치기)  - 트위터리안 지우</title>
      <link>https://brunch.co.kr/@@8US1/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화장품을 훔치기 시작한 지 2년 2개월이 되었다. 그동안 훔친 화장품이 몇 개인지 세어보다 1,000개를 넘기고는&amp;nbsp;포기했다. 내 취미는 회사의 화장품을 훔쳐 트위터에서 나누는 것이다. 2년간 무료로 제품을 나누다 보니&amp;nbsp;&amp;quot;마케팅 팀이 운영하는 계정이다&amp;quot; 같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이 자리를 빌려 말하자면&amp;nbsp;나는 화장품 회사의 SCM(Supply C</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07:49:43 GMT</pubDate>
      <author>김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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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는 크림 용기를 쓰지 않는다 - 화장품 용기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8US1/4</link>
      <description>화장품 회사에 다니는 A는 주변에서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amp;quot;화장품 고를 때 뭐 보고 골라? 성분?&amp;quot;  성분뿐만 아니라 가격,&amp;nbsp;디자인, 제형, 향 등등 사람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르겠지만 A는 늘 한결같이 대답한다. &amp;quot;용기! JAR 타입이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거른다!&amp;quot;    1. A가 용기를 차별하는 이유  A는 트러블 피부로 세균에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S1%2Fimage%2FAHyzOXgf5nxxA1luZ4wzUKchoZ8.JP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0:34:51 GMT</pubDate>
      <author>김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8US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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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회사 면접 POINT - 구직자를 위한 전지적 면접관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8US1/6</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의 특이점 중 하나는&amp;nbsp;실무자(사원)가 면접 자리에 함께한다는 것이다. 주니어를 뽑는 자리뿐만 아니라 같은 직무를 하는 사람, 심지어 본인의 상사를 뽑는 자리에도 참여한다. 회사가 실무자를 면접에 참여시키는 이유는 &amp;quot;일을 잘하는 사람&amp;quot;을 뽑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amp;nbsp;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뽑기 위해 면접을 보는 것일까?    1)&amp;nbsp;전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S1%2Fimage%2F3B4Rgd8MEmqHSDEU-4Vdn1NTo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2:12:22 GMT</pubDate>
      <author>김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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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정착템? 업계 종사자도 유목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S1/3</link>
      <description>1. A의 정착템 화장품 리뷰를 보다 보면 &amp;quot;저는 여기에 정착했어요, 제 정착템이에요&amp;quot;와 같은 글을 종종 본다. 자사 제품이라면 너무 감사한 경우이고 타사 제품이라면 우리 것도 좋다고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런 A에게 &amp;quot;당신의 정착템은 다니는 회사의 제품인가요?&amp;quot;라고 물어본다면 대답은 &amp;quot;No&amp;quot;이다. A는 말한다. &amp;quot;넘치는 애사심으로 회사 제품만&amp;nbsp;사용하기</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09:14:48 GMT</pubDate>
      <author>김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8US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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