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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title>
    <link>https://brunch.co.kr/@@8UZi</link>
    <description>일상의 생각과 작사 속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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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생각과 작사 속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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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확진일기 - 확진 당일 - &amp;quot;제가 코로나라뇨..&amp;quot; 믿기지 않는 날들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UZi/11</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 말만 들어도 섬뜻하고 가깝게 왔다고 생각했지만 또 완전히 가깝지는 않아 늘 두려운 미지의 세계 같았던, 침대 아래 무서운 귀신같았던 그 바이러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습격했고 어느새 나는 회사 1호가 되어있었다.   #코로나19확진일기 #확진당일   일주일 내내 야근으로&amp;nbsp;지쳤던 몸과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비죽 올라온 구내염이 내 코로</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5:51:40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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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대가 참 많은 가봐요. - 작은 실수에도 그렇게 아파하는 걸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8UZi/10</link>
      <description>나에게 기대가 참 많은 가봐요. 작은 실수에도 그렇게 아파하는 걸 보면.  나에게 기대가 참 많은 가봐요. 이것 저것 시도하고 좌절해도 또 다른 꿈을 꾸는 걸 보면.  나에게 기대가 참 많은 가봐요. 힘든 순간에도 이겨낼 나를 상상하며 웃어보이는 걸 보면.  나를 참 사랑 하나봐요.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늘 행복만 했으면 하는걸 보면.   내가 나에게.</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08:17:44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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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행 열차의 최종 목적지는 '나' 역입니다. - 나를 여행하기 좋은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8UZi/9</link>
      <description>요즘 코로나19로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집콕생활은 물론이요 해외여행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늘 반년 뒤에 갈 여행 생각을 하며 버텼고, 돌아온 후 다음 여행을 상상하며&amp;nbsp;남은 반년을 참아 1년을 보냈는데 지금은 나에게 생으로 1년을 보내라니. 과장하자면 나-해외여행=0 인 것만 같은 기분. 2020년을 통째로 코로나에게 뺏겨버린 것만 같은 아주</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07:55:49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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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따위 너에게 마음 내어주지 않기. - 잘하고 싶은 나, 이대로 응원해 줄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UZi/8</link>
      <description>의도치 않게 다가와 내 맘을 가득 채워버리는 것은 긍정적인 것도 있겠지만 분명 부정적인 것도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것이 가득 채워졌을 때 나를 위해서 훌훌 털어내버려야지, 잊어버려야지, 좋게 생각해야지 스스로 되뇌이지만 그 길이 상대방에게 유리할 때의 괴리감은 어쩔 수가 없다.  요 며칠, 스스로를 꽤나 긍정적이라고 믿어왔던 나에겐 힘든 시간들이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07:40:36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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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따위 너에게 마음 내어주지 않기. - 며칠만 더, 조금만 더 아파하기. 그리고 다시 훌훌 털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UZi/7</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사에서 크다면 크고 사소하다면 사소한 갈등을 겪었다. 몇 달 동안 팀원들과 화기애애하게 별 탈 없이&amp;nbsp;지냈던 나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었다.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나보다. 스스로를 꽤나 긍정적이라고 믿어왔는데 그러한 믿음이 부서지는 순간이었다. 나는 생각보다 약했고, 생각보다 아팠다. 그리고 생각보다 오래갈 것 같다고 생각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14:38:15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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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에 집중하기. - 먼 곳을 볼 수 없다면,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UZi/6</link>
      <description>요즘은 예상 불가능 한 것 보다 예상 가능한 무언가에 재미와 안정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졌다. 여전히 예상 불가능하고 즉흥적인 무언가를 원하고 흥미를 느끼지만, 전보다 파이가 줄어들었다고 할까.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안정감을 찾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는 요즘이다.  그래서 다시 되새긴다.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에서 노력으로 기대한 것을 만들어</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4:39:38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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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고도, 사랑. - 그는 사랑한다는 말을 빼고 모든 것을 하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Zi/5</link>
      <description>그는 감정표현에 있어서도, 날 대하는 모습에도 늘 소담한 편이었다. 뭘 해도 적극적인 나에 비해 그는 이상하리만치 침착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다.  그에게 서운했던 것 중 하나는 그것에서 비롯되었다. 연인에게 듣는 온 우주가 터질 것 같은 사랑표현을 바랐던 나에게 그의 표현은 늘 어딘가 모자랐고, 인색했다.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을 잠시 헤집으며 통화를 할때면</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0 06:03:26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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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작사맛집 &amp;quot;정승환-눈사람&amp;quot; - 그대 반드시 행복해 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Zi/4</link>
      <description>오늘의 작사맛집, &amp;quot;정승환-눈사람&amp;quot;을 가지고 왔다. 이 노래를 선정한 이유는 요새 작사를 공부하면서, 일상적인 단어로 울림을 준다거나 생소한 단어들에서 영감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생각한 아이유 가사의 특징 중 하나는,&amp;nbsp;많이 보았지만 자주 쓰이지는 않는 단어들을 멜로디와 감성에 맞게 사용한다는&amp;nbsp;점이다. 가령, 아이유가 작사한 무릎이란 가사를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i%2Fimage%2FhJ9aIKReodOPUjq8kNJLe8FTti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5:10:07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UZi/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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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사맛집 &amp;quot;지코- Balloon&amp;quot; - 그는 가수로서도 작사가로서도 대단한 Artist 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Zi/3</link>
      <description>작사맛집 포스트를 시작함에 앞서,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음악과 가사들 속에서 필자에게 울림을 준 가사를 추천하고, 이를 곱씹어보며 가사의 맛을 느꼈으면 하는 의미에서 작성되었다. 이 글의 목적은 가사에 대한 특별한 고찰보다는  가볍게 읽으며 노랫말이 주는 위로와 신선한 충격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i%2Fimage%2FS5Vc1lpeZnoU3NTRCJ6h7ihCq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7:35:43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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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한 '경청' 인가 - 경청만큼 중요한 건 상대가 듣고 싶도록 '잘 말하는 것'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8UZi/1</link>
      <description>&amp;quot;경청이란?&amp;quot;  경청이란, 사전적인 의미로&amp;nbsp;'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것은 물론, 그 말에 깔린 내면의 동기와 정서에 집중하여 이에 공감하여 듣는 태도를 의미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를 미덕으로 여겨왔다. 지금까지도 본인의 장점을 어필하거나&amp;nbsp;자기소개서의 항목을 쓸 때도&amp;nbsp;'경청'이라는 미덕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5:07:55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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