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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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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즐거운 상상을 하는 유치원 선생님이자 개구쟁이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날마다 새롭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한 작은 집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며 지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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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즐거운 상상을 하는 유치원 선생님이자 개구쟁이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날마다 새롭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한 작은 집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며 지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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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산 여행 - 육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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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블루이&amp;rdquo; 애니메이션 개를 의인화 한 내용인데, 거기에 나오는 아빠는 상상놀이 전문가다. 아빠는 아이와 놀이하며, 항상 쉬고 싶어 하지만, 아이가 갑자기 의사 선생님 놀이를 하면, :소파에 누워서 &amp;rdquo;선생님 배가 아파요 &amp;ldquo; 소리친다. 그럼 블루이와 동생은 함께 의사 선생님 역할과 간호사 역할을 정하고 아빠를 면밀히 살핀다. X 레이를 찍는 행동을 하고는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XF4CFK3lWk2bM9PMAzCGak0zK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3:52:00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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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놀이터 이야기 -2 - 그림책 놀이 &amp;quot;나는 괴물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Uja/36</link>
      <description>후암동 백범광장에 괴물들이 나타났다.  아빠 놀이터 1기 킥오프 미팅 이후 각 가정에서 괴물 가면 만들기가 시작되었다. 아빠들은 문구점으로, 그리고 집안 구석의 재활용품을 찾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딱풀과 글루건을 사용하기도 하고  계란판을 모으거나 아이 얼굴에 맞는 쇼핑백을 찾기 위해 창고나, 집안 구석을 살피기 시작했다.   아빠와 &amp;quot;나는 괴물이다&amp;quot;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p2u7V6XCCV1c_pDa1ysZkppjwA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4:05:57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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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놀이터 이야기 1 - 후암동 놀이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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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아이가 6살이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무섭게 우리 주변으로 다가왔다. 2020년 유치원에 복직하며, 2019년 보다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는 바람은 신기루처럼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밖에서 무엇인가 하려면 마스크를 써야 했고, 능동적인 사고는 수동적이 되고, 우물 안을 뛰어나와 마음껏 놀던 우리는 다시 우물 안에 들어가서 높은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eL3S9WCKOkXLPrPTOX6BlHrMa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3:05:44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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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이야기』&amp;nbsp; 2. 관찰 - 육아란? 아이를 키운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8Uja/22</link>
      <description>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하철 안에서&amp;nbsp;&amp;nbsp;아이 손을 잡고 얼굴을 멍하니 바라봤다.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본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내 아이를 코 앞에서 바라보는 행복 그게 아이를 키운다는 행복 이란 생각.  아이가 초등학교 가는 날까지 이렇게 코 앞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  갑자기 7살이 된 내 아이가 부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Ss7UomRgImi5IVIVQr5yDunmp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23:19:40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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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놀이터 1기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8Uja/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저는 현직 유치원 교사이자 동화를 쓰는 작가입니다. 그리고 7살 남자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육아, 교육, 부모 상담을 하면서, 그리고 아빠로서 아이와 놀이하면서 &amp;ldquo;작은 것의 힘&amp;rdquo;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등원 지도를 하다 보면 많은 아빠들의 모습을 지켜보게 됩니다.   재택근무하는 아빠, 엄마 아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axRPUZm4Ey2anVoLIwg3LuYD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1:21:44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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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원한 이별' - 그림책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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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amp;lsquo;영원한 이별&amp;rsquo;이다.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에게는 슬픔을 극복하는 중재의 시간이 필요하다. 죽음이라는 부정적인 사건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서 정신적인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히려 부모의 죽음에 직면하여 충분한 시간을 갖고 슬픔의 과정을 마무리 짓는 것이 남겨진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UM5Ot9KhC1DWfy8hAOLT6oO26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06:14:27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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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이야기』 죽음에 대한 예의, &amp;lsquo;잘 가, 안녕&amp;rsquo; - 그림책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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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퍽. 강아지가 트럭에 치여 죽었습니다. &amp;gt; 위의 문장은 그림책의 표지를 열면 나오는 첫 문장입니다. 지금까지 꽤나 많은 그림책을 읽어왔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만, 저는 이 문장을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합니다.  요즘에는 추세가 많이 바뀌었지만 전에는 어린이책에서 &amp;lsquo;죽음, 심야의 늦은 밤&amp;rsquo; 등은 어울리지 않는 소재로 취급받았습니다. 최근에야 비로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ef80B5JtZcStftjNiJ2ucuOU9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06:03:44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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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이야기』 &amp;nbsp;1. 출발 - 유치원 선생님 아빠와 다섯 살 아이의 성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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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사례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아이와의 추억을 공유하고 입상을 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육아휴직을 한지 이제 9개월 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은 2개월 반!  지금 생각해보면 더 즐겁게 지낼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amp;nbsp;하지만 아직 복직까지 70일의 시간이 남아서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9Ie0lo-nv_rH79ecIR49Xq2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19 11:58:25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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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이야기』 오필리아 - 그림책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8Uja/5</link>
      <description>&amp;lsquo;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amp;rsquo;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맛있는 음식을 한 입씩 나눠 먹다 보면 결국 그릇을 싹싹 비우게 됩니다. 그런데 왜 &amp;lsquo;말&amp;rsquo;은 한 입씩 보태다 보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일까요? 화창한 아침, 잠에선 깬 오필리아는 멀리서 자신을 부르는 조페의 신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배가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 오필리아는 조페를 돕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lpWhFqu41jb-mkQp98NMhQPF1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19 02:02:34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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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이야기』 넌 (안) 작아 - 그림책 서평  | 강소연 글  |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  풀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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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06월 17일  |  김경연 역   | 원서 :  You Are (Not) Small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나와 비슷하니까요. 그러다 어느 날 나와 다른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무척 당황하지요. 정말 낯설어 보이거든요. 『넌 (안) 작아』에 나오는 털북숭이 친구들도 자신과 모습이 다른 친구들을 처음 보게 되었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x6JJK11ejht6EyesRSZA4Zxskck.jp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2:10:33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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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이야기』 엄마 셋 도시락 셋 - 그림책 서평 | 국지승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03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8Uja/2</link>
      <description>봄입니다. 메마른 가지에 노란 개나리가 피고 분홍 진달래가 손짓합니다. 꽉 다물어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목련 꽃망울이 스르르 열리며 봄의 향기가 풍깁니다. 이윽고 벚나무에 올망졸망 벚꽃이 피면 나도 모르게 &amp;ldquo;아!&amp;rdquo; 하고 탄성이 흘러나옵니다. 매년 봄이 올 때마다 우리는 감탄합니다.  『엄마 셋 도시락 셋』의 표지에는 이 아름다운 봄을 가까이에 두고도 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ja%2Fimage%2FodedAgJNPAWQ7myMV0-6Po46NlU.jpg" width="292"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1:22:06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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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책 이야기』 검은 강아지  - 그림책 서평 | 박정섭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8년 03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8Uja/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동네에는 &amp;lsquo;주인 없는 개&amp;rsquo;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주인이 진짜 없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유롭게 동네를 떠돌며 아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곁을 내주기도 했지요. 요새는 동네에서 이런 개들을 볼 수가 없습니다. 주인과 함께 목줄을 하고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 모습 말고는 혼자 다니는 개들을 볼 수가 없지요. 예전의 그 개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1PknaRxF4KvVsVBNz3eiHEU2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14:16:33 GMT</pubDate>
      <author>이야기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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